귀멸의 칼날 1기 1화 줄거리&리뷰 때는 1다이쇼 시대.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남동생 셋, 여동생 둘과 함께 살아가는 카마도 탄지로는 비록 생활이 넉넉치는 않으나 가족들과 화목하게 살아가는 소년이다. *1: 1912년~1926년 언제나처럼 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탄지로는 숯을 팔러 마을로 내려간다.
이후 숯을 모두 팔고 밤 늦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랫마을에 사는 이웃집 아저씨 사부로가 밤에는 사람을 잡아먹는 2혈귀가 나오니 자기 집에서 하룻밤 자고 가라며 탄지로를 붙잡는다. *2: 원본의 명칭은 오니(鬼). 도깨비로도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저는 일단 애니판에서 나온 혈귀라는 명칭으로...
탄지로는 사부로 아저씨의 성화에 결국 하룻밤 묵게 되지만, 혈귀 이야기를 미신이라 치부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집에 돌아온 탄지로는 참혹하게 몰살당한 가족들을 발견하고 큰 충격에 빠진다. 탄지로는 유일하게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여동생, 네즈코만이라도 살리기 위해 그...
원문 링크 : 귀멸의 칼날 1기 1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