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루가 죽은 여름 2화 줄거리&리뷰 다음 날. 반 아이들이 죽은 마츠우라 할머니의 소식을 듣고 이야기를 나눈다.
듣기론 자기 손을 목구멍에 억지로 쑤셔 넣어 죽었다나 뭐라나... 그런 섬뜩한 이야기.
왁ㅅㅂ 비주얼;;;; 개 무섭잔아 그때 마키 유우타라는 친구가 최근 공사 때문에 집에 돌아갈 때 숲길을 통해 가는데, 굉장히 섬뜩한 느낌이 들어 무섭다고 말한다. 그러니 제발 함께 집에 가자고 요시키에게 잉잉 매달리는 유우타.
요시키가 음침(?)한 외모답게 평소 무서운 것에 내성이 아주 강하다고 하네용ㅋㅋㅋ 그때 히카루가 재밌겠다며 나도 가고 싶다고 한다.
이에 의아한 반응의 친구들. 히카루는 요시키와 달리 평소 무서운 것에 아주 쥐약이라 일전에도 공포 영화를 보고 두 시간이나 기절한 적도 있다고ㅋㅋㅋㅋ 히카루는 이제 괜찮아졌다며 둘러대고 (당연하다...
본인이 괴물 그 자체가 되어버렸는데 이 세상 무서울 게 뭐가 있겠음...ㅠㅠㅋㅋㅋ) 결국 숲길에는 히카루와 요시키, 유우타 그리고 ...
원문 링크 : 히카루가 죽은 여름 2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