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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기 16화 리뷰

 약사의 혼잣말 1기 16화 리뷰

약사의 혼잣말 1기 16화 줄거리&리뷰 결국 썩 내키진 않으나 라칸이 말한 금 조각 세공사에 대한 건을 마오마오에게 부탁하는 진시. 죽은 금 조각 세공사에게는 아들 셋이 있었는데, 모두 아버지를 따라 세공 일을 하는 제자였다고 한다.

세공사는 첫째에게는 별채 작업 창고를, 둘째에게는 세공이 된 가구를, 셋째에게는 어항을 유품으로 주었다. 그리고 유언에 적힌 알 수 없는 말.

'다들 옛날처럼 모여 다도회라도 열거라' 당사자인 세 아들도 영문을 알 수 없는 유품 분배에, 유언... 이에 흥미를 느낀 마오마오는 직접 조사해보겠다며 이번에도 바센과 함께 죽은 세공사의 집을 찾아간다.

마오마오와 바센을 사람 좋게 맞아주는 세공사의 셋째 아들. 그는 두 사람을 형들이 있는 창고로 안내한다.

창고 구조 둘째가 받은 이 장롱은 중앙 서랍을 열 수 있는 열쇠가 있긴 하지만 현재 열 수 없는 상황. 거기다 위의 세 칸을 열 수 있는 열쇠는 가지고 있지 않아 무용지물.

거기다 이 장롱은 첫째 아들이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