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1기 23화 줄거리&리뷰 자꾸만 자신에게 찝쩍대고 귀찮게 구는 라칸을 찾아가 한 판 승부를 제안하는 마오마오. 으흐흐흥>_
거절할 이유가 없지, 귀여운 딸의 부탁인데!^///^ 흔쾌히 승낙하는 라칸ㅋㅋㅋㅋ 대결 종목은 바로 장기!
5회전 중 먼저 3승하는 쪽이 승리. 라칸이 이기면 마오마오는 그의 딸로 들어가고, 마오마오가 이기면 라칸이 녹청관의 기녀 중 한 명을 낙적하는 것으로.
자 이제 시작하기 전 두 가지의 규칙이 있는데, 첫 번째는 한 판이 끝날 때마다 승자가 다섯 개의 물잔 중 하나를 골라 패자에게 먹인다. 단, 이 중 석 잔은 3번을 먹으면 맹독이 되는 약을 섞어놓은 물잔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그 어떤 이유라 하더라도 시합을 포기한 순간, 패배로 간주하기로. 그리하여 부녀의 목숨을 건(?)
위험천만 장기 승부 시작! 장기로 진 적이 없다는 라칸에게 장기로 도전하길래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줄 알았는데, 마오마오는 그저 룰 정도만 아는 초보였다(...)...
원문 링크 : 약사의 혼잣말 1기 23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