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원유회 園遊会 원유회에 참석한 마오마오와 시녀들. 무대 뒤편에 마련된 장소에서 기다리며 추위와 싸우고 있다.
크 나도 마오마오 꼭 안고 싶다 따끈따끈 할 것 같아... 마오마오는 황태후를 보고 짐짓 놀란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젊어보였기 때문. 실제로 그녀는 40대로, 아주 어린 나이에 황제를 낳았다고 한다.
황태후는 황제 외에도 아들을 하나 더 낳았는데, (즉, 황제의 남동생!) 아주 병약해 방에서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이번 원유회에서도 어딜 갔는지 자리를 비운 상태. ㅋㅋㅋㅋㅋ짱구 같아 리화 쪽의 시녀들과 시비가 붙자, 뒤에서 은밀히 쫓아내는 마오마오ㅋㅋㅋㅋ 마오마오가 수정궁에 있을 때 기강을 잡았던 게 아직 유효한가 봅니다ㅋㅋㅋ 리화 쪽 시녀와 쿄쿠요 쪽 시녀가 사이가 좋지 않은 것처럼, 덕비 리슈와 숙비 아둬의 시녀들도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고 한다.
리슈는 14살에, 아둬는 35살. 심지어 원래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
덕비 리슈는 사실 선제의 비였다가, 선제...
원문 링크 : 약사의 혼잣말 1기 6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