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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기 17화 리뷰

 약사의 혼잣말 1기 17화 리뷰

약사의 혼잣말 1기 17화 줄거리&리뷰 아니 이미 얼굴이 선녀처럼<ㅋㅋㅋㅋ 예쁜데 화장까지 하는 거냐며 나라라도 멸망시킬 작정인 거냐 묻는 마오마오. 우리 애니 경국지색 타이틀은 쥔공 마오마오가 아니라 남캐가 가져가겠습니다...^^ 아무튼 그런 게 아니고, 다른 사람처럼 보일 수 있도록 화장해달라는 거였습니다.

접수 완료! 미션: 이런 인간을 지금부터 평범한 평민st로 만들어야 한다...

일단 진시의 냄새를 킁킁 맡는 마오마오. 평민은 이런 고급스러운 향을 쓰지 않는다며 지적한다.

마오마오는 가오슌에게 냄새 풀풀 나는 옷을 준비해달라 부탁한 뒤, 그동안 기름과 소금으로 진시의 차르르 고운 머릿결을 푸석푸석 떡지게 만든다. 이어서 빨지 않아 냄새 나는 옷을 가져 온 가오슌.

킁킁 냄새를 맡은 마오마오는 태연하게 더 냄새나도 괜찮을듯? 한다.

마오마오 진짜 타고 난 기미 체질인듯... 선녀 같은데 몸은 또 의외로 균형 잡힌 근육질이라며 진시의 벗은 몸을 흥미롭게 보는 마오마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