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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브레이커-윈브레- 2기 10화 리뷰

 윈드 브레이커-윈브레- 2기 10화 리뷰

윈드 브레이커-윈브레- 2기 10화(23화) 줄거리&리뷰 경제가 어려운 스나바 지구에서 자란 스즈리는 어릴 때부터 빈곤에 시달렸다. 풍족하게 먹지도 못하고...ㅠㅠ 이 세상은 게임처럼 즐거운 곳이 아니라는 걸 너무 일찍이 깨달아버린 것...

그 상황 속에서도 친구와 동료들을 아꼈던 스즈리는 내부 다툼을 줄이고,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 팀을 결성하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그라벨.

이들은 많은 인원수를 무기로 다양한 의뢰를 받아 먹고 살기 시작했다. 스즈리의 사정을 들은 츠바키는 '너도 아픔이 있었구나'하며 너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고 싶어졌다고 말한다.

네가 뭘 안다고 아는 척이야! 가진 놈이 가지지 못한 놈의 마음을 어떻게 아는데!!

당연히 모르지ㅅㅂ! 너도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잖아;;!

스즈리의 입장을 전부 이해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고통스러워한다는 것을 알겠다며 하지만 그렇다고 남이 좋아하는 걸 불합리하게 빼앗는 건 용납할 수 없다는 츠바키. 2기 주역은 카지랑 츠바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