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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브레이커-윈브레- 2기 8화 리뷰

 윈드 브레이커-윈브레- 2기 8화 리뷰

윈드 브레이커-윈브레- 2기 8화(21화) 줄거리&리뷰 멋있는 폴댄스 무대를 마친 뒤, 츠바키가 스니사에게 약속했던 식사를 대접한다. 아항 본인이 일하는 가게라 여기로 오라고 했었던 거였군여ㅋㅋㅋㅋ 너희 덕분에 할아버지가 다시 기운을 차렸다며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하는 츠바키.

참고로 옆 테이블에는 겸사 겸사 같이 츠바키에게 밥을 얻어먹고 있는 쌍둥이들도ㅋㅋㅋ 츠바키가 환락가인 케이세이가에 위치한 쇼 펍 OUGI에서 폴댄서로 일하게 된 이유는 인터넷을 보다 폴댄스에 관심이 생겼는데 동네에는 할 수 있는 곳이 없어 이 곳까지 와 점장에게 부탁한 덕에 일하게 되었다구. 츠바키의 말에 따르면, 롯포이치자(六方一座)는 케이세이가에서 일하는 이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집단으로, 싸움 중재나 가게의 여성을 보디가드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여러모로 보후우린과 비슷한 느낌! 거기다 롯포이치자 애들 생긴 건 30대는 되어보이는데(ㅋㅋㅋㅋ) 알고 보니 다들 후우린과 같은 또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