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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1기 2화 리뷰

 귀멸의 칼날 1기 2화 리뷰

귀멸의 칼날 1기 2화 줄거리&리뷰 혈귀가 되어 햇빛에 닿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게 된 네즈코. 앙...

네즈코 개귀엽다.... 탄지로는 바구니와 대나무를 구해온 다음, 네즈코가 들어갈 수 있도록 가방으로 만든다.

몸집을 자그맣게 만든 뒤 가방 안으로 쏙 들어가는 네즈코. 혈귀는 몸집을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는듯?

해가 진 늦은 밤. 불이 켜진 사당을 발견한 탄지로와 네즈코는 이곳에서 잠시 쉬고 가기로 한다.

그때 탄지로는 사당으로부터 피 냄새를 맡고 누군가가 다쳤다고 생각해 급히 사당으로 달려가 문을 여는데... 그곳에 있던 것은...

사람을 죽여 잡아먹고 있던 혈귀! 놀란 것도 잠시, 탄지로는 곧바로 혈귀와 싸우게 된다.

혈귀를 공격해 상처를 입혀보지만, 혈귀 특성상 뛰어난 신체 능력 덕에 금방 상처가 재생되어버린다. 결국 탄지로는 순식간에 혈귀에게 잡혀 제압당하게 되는데...

그때 죽은 사람들을 보고 침을 줄줄 흘리던 네즈코가 달려와 혈귀의 목을 냅다 까버린다. 홀라당 날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