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 브레이커-윈브레- 2기 9화(22화) 줄거리&리뷰 아무리 잘 싸워도 쪽수 앞에서는 장사 없는 법. 점점 밀리기 시작하자, 롯포이치자는 사쿠라 일행에게 그냥 돌아가달라고 부탁한다.
사랑의 도피...? 이에 스오가 롯포이치자의 말에 따라 사쿠라를 데리고 우선 싸움에서 빠지기로 한다.
이대로 시즈카를 지키러 가자고 하는데... 그 장본인 등장.
스즈리에게 그냥 자기를 데려가달라고 한다. 그럼 이렇게 싸우지 않아도 되니...
그러자 니레이가 심정은 알겠지만, 그러면 지금껏 당신을 지키기 위해 싸운 칸지 일행의 상처도 마음도 모두 물거품이 되는 거라며 말린다. 하지만 모두가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만큼, 자신도 모두를 소중하게 여긴다는 시즈카.
시즈카는 본래 스즈리와 같은 스나바 지구 출신으로, 청소 같은 허드렛일을 하다 어느 부잣집 영감에게 팔려갈 뻔 했는데 그대로 도망쳐 나왔다고 한다. 덜렁 연고도 없는 거리에 홀로 있는 자신에게 손길을 내밀어준 것이 바로 칸지.
그리고 칸지의 소개로...
원문 링크 : 윈드 브레이커-윈브레- 2기 9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