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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기 24화 리뷰(1기 完)

 약사의 혼잣말 1기 24화 리뷰(1기 完)

약사의 혼잣말 1기 24화 줄거리&리뷰 펑시엔을 허망하게 잃은 뒤, 라칸은 줄곧 남은 딸아이인 마오마오와 함께 있고자 했으나 지금껏 그게 잘 되지 않았다. 거기다 승부에서 졌으니 아무래도 이번에는 포기할 수밖에 없겠지...

하지만 그건 그거고, 시합 중에 울 마오마오 어깨에 세 번이나 손을 얹은 그 남자는 용.서.모.태(ꐦ ¯−¯ ) 어떻게 보복해 줄까 고민한다ㅋㅋㅋ 그때 할멈의 손에 이끌려 기녀를 낙적하러 간다. 어차피 다 똑같은 바둑돌로 보이니, 그럴바엔 면식도 있고 자신에게 잘 대해준 메이메이에게 보답이나 하며 살까 싶어 메이메이를 고르기로 마음 먹는다.

하지만 메이메이는 웃으며 자신은 상관 없지만 이왕 선택할 거라면 확실하게 하라며, 어딘가로 향하는 문을 열어버린다. 순간 라칸은 마오마오가 준 시들었지만 여전히 모양새를 유지하고 있는 꽃을 떠올린다.

그리고 부리나케 메이메이가 열어준 곳을 넘어 달려가기 시작한다. 그 꽃의 의미는, 설마...?!

그곳에는, 매독에 걸려 얼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