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1기 15화 줄거리&리뷰 복어 요리가 아니라 복어 독을 먹고 싶어하는 주인공 어떤데... ㅋㅋㅋㅋ느앙 기엽다...
가오슌이 한 관리가 복어 초무침을 먹고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지는 일이 벌어졌다며 마오마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10여년 전에도 어느 상인 집안에서 복어 초무침을 먹고 식중독에 걸렸다는 비슷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과 이번 사건은 공통점이 많다고 한다. 우선 초무침을 먹고 쓰러진 사람 둘 다 미식가로, 평소 특이한 음식을 즐겼다는 점.
그리고 초무침을 만든 요리사들이 모두 복어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는 점. 복어는 전 날 사용했고, 사건 당일 초무침에는 다른 생선을 사용했다고 무죄를 주장했다고 한다.
무슨 얘기해~? ^ㅇ^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마오마오 표정 조사를 위해 바센(馬閃)이라는 관리와 함께 사건 현장인 관리의 집에 찾아온 마오마오.
부엌을 둘러보던 중, 쓰러진 관리가 평소 즐겨먹었다던 해조를 발견 후 슬쩍한다. 그때 먹은 초무침에도 이 해조가...
원문 링크 : 약사의 혼잣말 1기 15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