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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 3화 리뷰

 히카루가 죽은 여름 3화 리뷰

히카루가 죽은 여름 3화 줄거리&리뷰 요시키와 히카루의 어린 시절. 수박 떵개 중인 히카루️ 그때 씨를 삼키고 사색이 된다.

히: 아빠가 수박 씨를 삼키면 수박 인간이 되어 죽는다고 했는데...!! 요: ...나도 방금 씨 삼켰는데..

두 애기들 멘붕ㅋㅋㅋㅋㅋ 그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히카루의 아빠, 인도우가 다가가 괜찮다고 달래준다. . . . . . 현재.

친척이 준 수박을 심부름으로 히카루네 집에 가져온 요시키. 히카루는 수박을 보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라며 맛있게 먹방을 시전한다.

옴뇸뇸 먹다 씨를 삼켰다며 장난스레 수박 인간 되겠다- 하는 말까지... 죽은 히카루와 너무 똑같아...

그런데 눈앞의 히카루는 진짜 히카루가 아니야... 그걸 알면서도 나는 아무렇지 않게 히카루랑 함께 평소처럼 지내고....

도대체 난 뭐하고 있는 걸까.... 우리 요시키 정병 온다ㅠㅠ 어케ㅠㅠㅋㅋㅋ 결국 요시키는 쿠레바야시 아줌마에게 연락해 만난 뒤 사정을 털어놓는다.

아줌마는 최근 마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