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오케 가자! 4화: 쿠레나이 紅 아칸보 쿄지 등장.
순서대로 쿄지의 외할아버지, 엄마입니다. 형이랑 누나도 있는 거 보면 쿄지 의외로(?)
막둥이였다는... 사실 쿄지의 원래 이름은 京二였는데, 할아버지가 출생신고서 이름 칸에 담뱃재를 떨어트린 바람에 잉크가 번졌고, 부랴부랴 멋대로 狂児라고 고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狂児가 무슨 뜻이냐... 바로 미.친.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흘러 2000년 오사카의 어느 가라오케. 20대의 젊은 쿄지는 이곳에서 일하고 있었다.
심야 시간대라 그런지 손님들이 죄다 야쿠자... 부르지도 않았는데 멋대로 들어왔다고 술 싸대기 시원하게 맞음ㅠㅠㅋㅋ 근데 이상하게 젊은 쿄지보다 지금의 나이 많은 쿄지가 더 꼴린다...
저만 그런가요 다음 손님 방(또 야쿠자)에 가라아게를 가져다주는데, 컴플레인이 들어온다. 자기 알코올 알러지 있는데 가라아게 먹고 두드러기 왕창 났다면서...
알고 보니 아까 쿄지가 술 싸대기 맞고 가라아게에 술이 몇 방울 ...
원문 링크 : 가라오케 가자! 4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