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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오케 가자! 1화 리뷰

 가라오케 가자! 1화 리뷰

1화: 만남 出会い 모리오카 중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오카 사토미는 합창부 부장이다. 어느 날 합창 콩쿠르를 마친 그의 앞에 웬 남자가 나타나는데...

뜬금 없이 가라오케에 가자는 이 남자. +참고로 가라오케(カラオケ)란?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 노래방" 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남자는 자신을 '나리타 쿄지'라고 소개하며 명함을 내민다.

여기서 쿄지가 요로피쿠(よろぴく)하고 인사하는데 찾아보니까 엄청 옛날에 쓰던 말이래요ㅋㅋㅋㅋㅋㅋ 약간 우리 나라로 치자면 방가방가~ 같은 말이랄까? 세대 차이 ㅁㅊ 쿄지의 직업은...

다름 아닌 야쿠자. 은근슬쩍 사토미 옆자리에 앉는 쿄지ㅋㅋㅋㅋㅋ 긴장한 사토미에게 쿄지는 뜬금 없는 부탁을 한다.

바로 노래를 잘 부르는 법을 알려달라는 것. 합창 콩쿠르를 봤는데 모리오카 중학교가 비록 은상을 받았지만 자기 귀에는 제일 잘 했다나 뭐라나...

그러니 그 중학교 합창부의 부장이면 노래를 제일 잘 한다는 것이니 사토미를 불러 부탁하는 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