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진격! 거인 중학교 8화 리뷰

 진격! 거인 중학교 8화 리뷰

8교시: 괴담! 거인중학교 怪談!

巨人中学校 체육 대회 이후, 좀 더 친목을 다지기 위해 조사단 선배들은 담력시험을 개최한다. ㅋㅋㅋㅋ근데 애들 반응이...

좋아하는 애들이 1명도 없는 듯ㅋㅋㅋ 이번 담력 시험은 조사단 고문인 엘빈 스미스 선생님이 열쇠를 빌려준 덕에 밤에 학교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30대인데 누구는 중학생이고 누구는 선생님이라니ㅋㅋㅋㅋㅋ큐ㅠ 그렇게 1학년은 에렌, 쟝, 미카사, 코니 아르민/ 유미르, 크리스타, 사샤, 라이너 베르톨트 두 조로 나뉘어 담력 시험을 하게 된다.

룰은 간단합니다. 미술실, 음악실, 과학실을 돌며 칠판에 이름을 적은 후 체육관에 집합하면 끝!

오늘도 티격태격대는 이 아기들 보고 가실 분...ㅎㅎ 그런데 고문 선생님과 선배들은 무언가 숨기는 게 있는 듯 하다...? 아무튼 에렌의 조가 미술실에 왔을 땐 이미 다른 조의 이름이 한가득.

쟝과 에렌이 티격태격하며 먼저 이름을 쓰려던 중, 소름 끼치는 웃음 소리가 들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