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화: 상냥한 남자 • 優しい男 사쿠라: 근데 잠깐. 너는 싸울 것도 아닌데 왜 따라온 거냐?
오늘의 싸움 대상자(?)는 아니지만, 나름 현장에 있던 관계자기도 하고 보후우린의 일원이기도 하니 스스로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다며 공부할 겸(?)
따라 왔다는 니레이. 크 니레이 같은 서사 가진 애가 나중에 강해지고 간지 나는 장면들 많이 뽑던데...
함 기대해봅니다ㅎㅎ 오늘의 싸움 장소는 두구두구 사자두련의 아지트인 버려진 극장! 마치 축제 내지 콜로세움(?)
같은 분위기입니다ㅋㅋㅋㅋ 일이 이렇게 되긴 했다만, 어차피 주는 자신과 토미야마의 싸움이고 너희의 승패는 상관 없으니 맘 편하게 다녀오라는 우메미야. (=`ェ´=): 머래 난 질 생각 없거든!
사쿠라가 저렇게 말하니까 우메미야가 진짜 쾌남력 넘치는 미소 지으면서 아주 믿음직스럽다고 합니다. 사쿠라랑 우메미야...
꽤 맛있는 조합인듯...? 쾌남력 미친 양기캐와 츤데레 아기 고양이 캐의 조합...
아무튼 그리하야 첫 번째...
원문 링크 : 윈드 브레이커(윈브레) 1기 5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