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로맨티카 1기 10화 줄거리&리뷰 *이번 편에 또 새로운 커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일명 '순정 테러리스트'!* 이번 화의 주인공은 히로키에게 찝쩍댄 전적이 있는 미츠하시 대학 교수 미야기 요우.
어느 날 이혼한 전처의 남동생(즉 前처남) 타카츠키 시노부가 호주에서 유학 도중 찾아와 자신을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시노부가 그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3년 전, 미야기가 불량배들에게 잡혀 삥뜯기던 시노부를 구해주면서였다.
시노부는 그날 미야기가 자신의 운명이라고 여기고 반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미야기는 시노부의 누나 리사코와 결혼하기로 한 남자였다.
즉, 매형이 될 예정이었던 것... 그렇게 시노부의 운명은 몇 분만에 바로 실연을 당하는 듯 했다.
그러나 현재. 미야기가 이혼을 했다는 소식에 마침 방학이기도 하고 부리나케 귀국해 미야기를 만나러 온 시노부.
이혼했으니 역시 내 운명이 틀림 없답니다. 애써 모르는 척 부정해보지만, 강경하기만 한 시노부의 태도.
어떻게 해주길 바라냐...
원문 링크 : 순정 로맨티카 1기 10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