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화: 고향 방문 • 里帰り 다음 날. 가오슌이 진시의 명으로 쿄쿠요가 먹을 예정이었던 탕을 그릇째로 들고 찾아온다.
솜, 가루, 붓을 이용해 은그릇에 남은 지문을 감식하는 마오마오. 아주 전문가 같군요...
마오마오 현대에서 탐정 일을 했어도 잘 어울렸을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 그릇에 남은 사람의 지문은 넷. 하나는 탕을 떠서 그릇에 담은 사람, 하나는 상을 차린 사람, 하나는 리슈의 독 담당 시녀.
그리고 남은 한 명이 바로 독을 넣은 범인일 것이라고 추측한다. 하지만 리슈의 독 담당 시녀가 왜...?
가오슌의 의문에 마오마오는 그녀가 리슈를 괴롭히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독이 든 줄도 모르고, 생선을 싫어하는 리슈에게 골탕을 먹이기 위해 일부러 그릇을 바꾼 것.
그런데 그 시녀도 나름(?) 알러지가 있는 건 몰랐고 그냥 편식이라고만 생각했대요.
일례로 각 상급 비들은 상징색이 있는데 원유회 당시 시녀들이 일부러 리슈에게 쿄쿠요의 상징인 분홍색 옷을 입혀 고의적으로 망신을 줬다고...
원문 링크 : 약사의 혼잣말 1기 7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