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모토 데이즈 1화 리뷰
「1화: 전설의 킬러(伝説の殺し屋)」 전설의 킬러라 불리우는 무시무시한 킬러, 사카모토 타로. 그는 어느 날 편의점에서 일하던 귀여운 여성, 아오이를 만나 첫눈에 반하게 되고 그대로 킬러를 은퇴하게 된다. 사카모토는 아오이와 결혼하여 딸 하나(딸 한 명인 것도 맞지만 이름도 하나입니다)를 낳고, 후덕한 모습이 되어 한적한 마을에서 '사카모토 상점'을 운영하며 평범하게 살아간다. 아주 놀라운 점. 사카모토 씨 마치 할아버지 같은 비주얼이지만 정작 나이는 20대 후반이다ㄷㄷㄷㄷ 그러던 어느 날, 사카모토의 옛 부하이자 킬러인 아사쿠라 신이 찾아와 사카모토가 가진 킬러로서의 능력이 아깝다며 다시 복귀할 것을 설득한다. 하지만 사카모토는 평화로운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며 그를 완강히 거부한다. 신은 몸 담고 있는 조직의 보스에게 꼭 사카모토를 죽여야만 하는 거냐며 설득해 보지만, 보스는 조직을 멋대로 나간 놈은 죽이는 게 철칙이라며 반드시 죽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어차피 누군가 할 일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