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1기 13화 줄거리&리뷰 ~ 이번 편부터 약사혼 1기 2쿨 시작입니다 ~ 오프닝 마오마오 선녀 같고 예뿌네요...(˶˃ᆺ˂˶) 저번 편에서 진시가 거액의 돈을 지불하고 마오마오를 데려간 덕에 마오마오는 다시 궁에서 일하게 된다.
삼희 언니들이 예쁘게 꾸며준 마오마오의 모습을 보고 내심 놀람+좋아하는 진시ㅎㅎ 진시는 왜 마오마오에게 평소처럼 주근깨로 얼굴을 가리라고 했을까요~~~>_< 마오마오의 새로운 일터는 바로 후궁이 아닌 관청이 즐비한 「외정(外庭)」! 한 번 그만둔 곳에서 다시 일하기 쉽지 않아 이곳에서 일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진시는 마오마오에게 하녀 일을 시킬 생각이 없다며, 이제부터 관녀가 되기 위한 시험 공부를 준비하라고 한다. 관녀는 대충 외정에서 일하는 서기관 같은 여성들.
어중이떠중이 후궁 시녀와 달리 집안도 괜찮고 교양도 갖춘 여자들이라고. 다만 마오마오는 관심 없음...ㅋ 뭔 관녀 시험이냐며 질색 팔색ㅋㅋㅋㅋ 이쪽은 시녀장인 스이렌(水蓮).
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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