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1기 20화 줄거리&리뷰 진시의 침실에서 부스스 일어난 마오마오. 스이렌이 다가와 다친 다리를 15바늘이나 꿰맸으니 무리하면 안된다고 한다. 15바늘!!!
ㅁㅊㅠㅠㅜ 모두를 불러놓은 상황에서 마오마오가 사건의 전말에 대해 쭉 설명하기 시작한다. 이번에 있었던 사건은 누군가 고의로 교묘하게 손을 쓴 사건이다.
첫 번째는 작년에 죽은 예부의 고관 코넨의 일. 두 번째는 창고 화재와 제사 도구를 비롯한 물건을 도둑맞은 일.
세 번째는 관리인이 식중독에 걸려 쓰러진 일. 도둑 맞은 제사 도구를 새로 만든 세공사가 바로 마오마오가 일전에 조사했던 병사한 금속 세공사.
햇빛에 열쇠 구멍이 녹았던 거 기억하시죠? 그 세공사의 비술로 열에 쉽게 녹게끔 제사 도구를 만들어 제사 당일 사용하게 한 거라고.
따라서 이 모든 건 제사를 올리는 진시를 노리고 꾸며진 음모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 세공사가 이 일에 가담했다기보단, 아무것도 모르고 의뢰받은 대로 만들고 그 이후 입막음을 위...
원문 링크 : 약사의 혼잣말 1기 20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