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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 1화 리뷰

 히카루가 죽은 여름 1화 리뷰

히카루가 죽은 여름 1화: 대체품 代替品 2020년 어느 여름 날- 요시키는 반 년 전 산에서 일주일간 행방불명 되었다가 돌아온 친구 히카루에게 그 날의 일이 아직도 기억나지 않느냐고 묻는다.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는 히카루.

장난스레 내가 없어서 외로웠냐고 말한다. 그러자 요시키는 히카루가 산에서 돌아온 후부터 쭉 가지고 있던 의문을 조심스레 입 밖으로 꺼낸다.

“너 역시... 히카루가 아니지?”

お前やっぱ光ちゃうやろ 완벽하게 모방한 줄 알았는데, 어떻게 알았냐며 당황하는 히카루... 히카루의 모습을 한 인간이 아닌 '무언가'가 요시키를 끌어안고 제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 달라고 간곡히 부탁한다.

“처음 사람이 돼서 사는 거란 말이야. 학교도 아이스크림도 전부 처음이라 즐거웠는데...

몸과 인격은 빌린 거지만 네가 정말 좋아. 初めて人として生きたんや 學校もアイスも全部初めてで楽しかった 体も人格も借り物やけど お前のこと大好きやねん 그러니 제발...

너를 죽이고 싶지 않아.” やから 頼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