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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터(구작) 1화 리뷰

 헌터×헌터(구작) 1화 리뷰

(태어나서 처음 보는 헌헌 구작입니다) 헌터×헌터(구작) 1화: 여행가는 소년×바람소리를 남기고 旅ゆく少年×風の音を残して 주인공 곤 프릭스는 고래섬에서 산과 대지를 벗삼아 자란 소년이다. 여기서 고래섬이란?

위키백과 왈, 풍부한 자연에 둘러싸여 있으며 멀리서 보면 고래 모양과 닮은 섬이라고 한다. 여우곰(흉포한 야생 동물인 듯?)

에게 쫓기는 곤. 위기에 처한 순간, 한 남자가 나타나 구해준다.

왜 위험한 군생지에 들어왔느냐며 곤을 호되게 야단치는 남자. 어린 곤에게 주먹까지 날린다;;; 네 아버지가 그런 것도 안 알려줬냐는 말에 곤은 부모님이 태어나자마자 사고로 돌아가셨고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고 말한다. ......갑분싸 탈룰라.

할머니 외에 엄마처럼 돌봐주는 고모 미토도 있음. 곤의 아빠의 사촌 여동생, 따지자면 5촌 당고모라고 합니다.

곤을 구해준 남자의 이름은 카이토. 직업은 헌터라고 한다.

헌터란 작중 등장하는 직업으로, 대충 모험가나 탐험가처럼 귀중한 무언가를 쫓고 추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