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화: 동경하던 히어로 • 憧れのヒーロー 쿠소 겐키잖아!!! 허리가 아파 움직일 수 없다는 마을의 할머니를 직접 업고 코토하가 일하는 카페에 데려온 사쿠라.
하지만 웬걸, 카페에 도착하자 할머니가 너무 멀쩡하게 폴짝 내려와 걷는다. 거짓말이었다는 걸 알고 성질을 내지만, 할머니가 덕분에 편하게 왔다고 인사하자 사르르 마음 풀리는 사쿠라...
사쿠라 볼 때마다 칭찬 감옥에 가둬놓고 싶어짐ㅋㅋㅋㅋㅋ 코토하가 만들어준 타마고 산도를 뇸뇸뇸 먹는 고양잉 코토하: 입학식은 오후부터인데 왜 벌써부터... 아하, 설레서 그렇구만~~~?
( ͡ ͜ʖ ͡) 사쿠라: 아닌데! 그냥 산책한 건데!
저기... 사쿠라 이렇게 귀여운데 누가 안 잡아가나요??
ㅋㅋㅋㅋ 그때 후우린 교복을 입은 한 남학생이 문턱에 걸려 대차게 넘어지며 화려하게 등장. 이 친구의 이름은 니레이 아키히코.
사쿠라처럼 오늘 후우린에 입학할 신입생이다. 니레이는 사쿠라의 머리를 보더니 아직 나이도 어린데 스트레스 때문에 이렇게 된 거...
원문 링크 : 윈드 브레이커(윈브레) 1기 2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