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1기 19화 줄거리&리뷰 리하쿠가 마오마오를 찾아와 창고 화재 사고가 벌어졌던 당시, 다른 창고에 있던 제사 도구를 도둑 맞았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근데 듣다 보니 뭔가 이상한 점이 있었다.
제사 도구를 오랫동안 관리하던 관리인이 다름 아닌 작년에 죽은 코넨인데다 새로운 관리인은 복어독 사건으로 쓰러진 상태. 그리고 창고 화재를 일으킨 범인인 창고지기가 말하길, 폭발의 원인이 된 이 담뱃대는 어느 관녀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한다.
얼굴은 비록 가려 알 수 없으나, 키가 크고 약 냄새가 났다고.... 그 말을 들은 마오마오는 단숨에 키가 크고 약 냄새를 풍기고 다녔던 관녀- 스이레이를 떠올리지만 섣불리 입밖으로 꺼내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 질투쟁이 선녀님ㅠ 아무튼 이 일을 진시에게 보고하는 마오마오. 썩 관심이 있어보이진 않는 듯하다.
그러자 우황이라는 귀한 약재를 보상으로 주겠다고 하는 진시. 마오마오 초흥분!!!!
이성을 잃고 반말로(ㅋㅋㅋㅋ) 정말이냐며 연신 묻는다...
원문 링크 : 약사의 혼잣말 1기 19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