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사도, 습격 使徒、襲来 ANGEL ATTACK 때는 2015년. 「세컨드 임팩트」가 일어난지 15년만에 사도가 나타나고, 사도가 향하는 방향의 도시에는 피난령이 내려진다.
이 짤 신지 왜케 잘생겼지...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버림 받은 후, '선생님'이라는 인물에게 맡겨져 자란 14세 소년 이카리 신지는 아버지의 부름을 받고 제3신동경시(第三新東京市)로 향한다.
하지만 미리 만나기로 했던 카츠라기 미사토가 약속 장소에 보이지 않는 상황. 신지는 어쩔 수 없이 피난령에 따라 우선 대피소로 가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잠시 신지의 앞에 나타난 한 여자아이의 환영. 정신을 차린 신지의 앞에 사도 사키엘이 UN군과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사도는 작중 인류를 위협하는 미지의 생명체로, 이유는 모르나 늘 제3신동경시를 침공하러 오고 있다. 전투로 엉망이 된 도시.
때마침 미사토가 신지를 찾아 데리러 온다. 통성명을 마친 뒤, 미사토는 신지를 대 사도 기관 「네르프」 기지로...
원문 링크 : 신세기 에반게리온 1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