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화: 벌꿀 • 蜂蜜 얼마 전 자살한 시녀가 원유회 때 리슈의 음식에 독을 탄 범인이라는 소문이 궁에 파다하게 퍼진다. 석류궁 시녀였던 그녀가 주인인 아둬 비를 위해 그런 짓을 저질렀던 걸까?
하고 추측하는 샤오란. 왜냐하면 최근 궁 내에 비 한 명을 내치고 새로운 젊은 비를 들일 거라는 이야기가 있대요.
아둬 비는 황제가 아직 동궁이던 시절 아들을 낳았지만 어린 나이에 죽어 슬하에 자식이 없는데다 나이도 많으니... 내쳐질 가능성 1위죠....
후궁암투물을 보면 꼭 나오는 말이 있죠... 황제의 총애는 잠깐이니 꼭 자식(특히 아들)을 낳아야 한다고...ㅠㅠ 리슈가 쿄쿠요의 궁에 다과회를 하러 오는데, 꿀을 넣은 차를 보자 얼굴이 바싹 굳는다.
아무래도 생선처럼 꿀도 먹지 못하는 모양. 그런 리슈를 보고 리슈의 시녀들은 또 편식을 하는가 보다며 수근댄다.
역시 마오마오의 추측대로, 리슈는 자기 시녀들에게 따돌림을...ㅠㅠ 마오마오는 일부러 차를 마신 뒤 쿄쿠요에게 안되겠다며 말...
원문 링크 : 약사의 혼잣말 1기 10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