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1기 11화: 둘을 하나로 二つを一つに 펑밍을 찾아간 마오마오. 아둬 비가 쫓겨난다는 말이 진짜였는지, 이미 궁은 이사 갈 준비가 만만이었다.
마오마오는 펑밍에게 출산 당시 있었던 일을 묻는데... 당시 아둬가 아들을 낳던 날은 지금의 황태후가 아들을 낳던 시기와 겹쳤는데, 신분상 어쩔 수 없이 아둬 쪽이 뒷전이 되었다고 한다.
아둬는 무사히 아들은 낳았으나 그만 자궁을 다친 바람에 더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불임의 몸이 되었다. 아둬가 출산 후 몸을 회복하는 동안, 시녀인 펑밍이 그녀의 갓난 아들을 돌봤다.
하지만 꿀을 먹였다가 그만 그게 독이 되어 아이를 죽게 만들었던 것. 실제로 1세 미만 아가에게는 꿀을 먹이면 안 된다고 합니다.
펑밍은 그걸 모르고 먹였겠지만... 정체불명의 사인으로 죽은 걸로 된 아이의 책임은 의관 뤄먼이 지게 되었다.
가뜩이나 출산 당시 처치 문제에 아이까지 지키지 못한 것으로 형을 받고 후궁에서 쫓겨나게 되었다고. 뤄먼이 다리를 저는 게 ...
원문 링크 : 약사의 혼잣말 1기 11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