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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기 5화 리뷰

 약사의 혼잣말 1기 5화 리뷰

5화: 비밀 작전 暗躍 백분 사건 당시 별다른 치료도 못하고 쩔쩔매던 그 돌팔이 의원과 친해진 마오마오. 궁에서 발견한 버섯을 구워 같이 맛있게 먹는다ㅋㅋㅋㅋ 그때 한 환관이 들이닥쳐 저주를 푸는 약을 만들어달라고 한다.

이틀 전, 그는 후궁에서 나온 쓰레기를 소각장에서 태우고 있었다. 그런데 옷에 쌓인 목간을 태웠더니 불꽃이 이상한 색으로 변하고 손까지 발진이 생겨 다치게 되었다고.

그 이야기를 들은 마오마오는 이런 색이었냐며 보여준다. 깜짝 놀라는 환관.

마오마오는 불꽃놀이처럼 무언가를 태우느냐에 따라 불꽃 색이 달라진다고 말해준다. 손에 생긴 발진은 아마 환관이 만진 목간에 무언가가 묻어있기 때문이었을 거라고.

마오마오는 연고를 건네며 바르라고 한다. 그때 미모 뿜뿜하며 진시 등장.

마오마오를 쏠랑 데려간다. 목간에 색을 입히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묻는 진시.

마오마오는 알고 있는 방법을 모두 알려준다. -아, 그리고 나도 버섯 좋아하는데^ㅅ^ -...내일이라도 찾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