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소설] 담레인-호랑이 굴 리뷰ෆ (스포多)
️스포 주의해 주세요️ #현대물 #오메가버스 #달달물 #힐링물 가진 건 형질뿐인 우성 오메가 이선우. 어차피 빚 때문에 여기저기 쓰다 만 몸,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자신을 팔기로 한다. 하나밖에 없는 가족인 할머니, 호강이라도 시켜주고자. “너 누구야?” “저, 그쪽 애 가진 사람인데요.” “……뭐?” 그렇게 기업형 조폭 유회장의 막내아들, 유범의 씨받이가 되어 시작한 동거. “접대부 출신이라며?” “네. 저 아직 초기라 넣는 건 안 되구요, 빠는 건 백이요. 해 드려요?” “백만 원이면 돼? 더 불러.” 범은 이제껏 보지 못했던 또라이였다. “나 자지 이틀이나 안 썼어, 너 주려고.” 정액은 삼키지 말라고 하면서, 볼에 비비면 얼마냐고 묻는다. 웃는 건 얼마냐고 물으면서, 바지 터지니까 웃지 말라고 한다. “아무래도 자지가 녹은 거 같아. 만져 봐.” 그리고 자꾸 되도 않을 수작을 부렸다. 제 발로 호랑이 굴에 기어 들어간 선우와 제 손에 저절로 굴러 들어온 먹이를 놓칠 생각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