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 거인 중학교 9화 줄거리&리뷰 오늘도 희한한 잠버릇을 보여주는 베르톨트.
본편에서도 베르톨트의 잠버릇이 특이했는데 104기 동기들이 아침마다 베톨이 잠버릇을 보고 날씨 점을 치기도 했답니다(...) 라이너가 베르톨트를 깨워 이번 여름 축제에 크리스타를 불러낼 생각이라고 결연하게 말한다.
웅~ 힘내~ 너도 가야지!!! 내가 왜?
라는 반응에 단 둘이 가기엔 쑥쓰러우니까... 하는 라이너.
님하 덩칫값 좀 베르톨트의 시원찮은 반응에, 라이너는 너도 애니를 불러보라며 부추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투명하다 투명해...
라이너가 크리스타에게 다가가 여름 축제에 함께 가자고 하니, 의외로(?) 흔쾌히 좋다고 수락한다.
알고 보니 원래 유미르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여럿이 가면 재밌으니 다 함께 가기로 한 거라네요(...) 빠질 수 없는 본편 패러디.
베르톨트의 명대사(?) 꼬꼬댁도 날려줍니다.
주변의 부추김으로 애니에게 여름 축제에 함께 가지 않겠냐고 권유하는 베르톨트! 하지만 애니의 반응...
원문 링크 : 진격! 거인 중학교 9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