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1기 18화 줄거리&리뷰 가뜩이나 약속 장소도 접대를 하는 곳인데, 그 말에 진시를 단단히 오해한 마오마오. 하지만 애써 티를 내지 않고 진시와 헤어진다.
미친 어케ㅠㅠㅋㅋㅋㅋㅋ 그날 밤, 마오마오는 어린 아기인 자신의 손을 칼로 자르는 여자의 꿈을 꾸고 일어난다. 이후 한가하게 아침을 먹던 마오마오는 아버지의 말에 녹청관을 찾아간다.
마오마오를 반갑게 맞아주는 바이링 언니... 아.........
나도..... 안겨봤으면........
마오마오가 향한 곳은 바로 별채. 매독에 걸려 몸과 마음이 망가져 오늘 내일 하는 한 기녀에게 약을 먹이고 돌봐준다.
그리고 삼희 언니들과 즐거운 목욕 타임... . . . . 짧았던 휴가를 마치고 궁에 돌아온 마오마오!
스이렌의 심부름으로 의국에 약을 받으러 온다. 근데 돌팔이 의원이 있는 허접한 후궁 의국과 천지차이로 엄청 좋다니...
원래 반대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후궁과 황손들이 기거하는 곳인데...
제일 좋은 의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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