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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터(구작) 4화 리뷰

 헌터×헌터(구작) 4화 리뷰

헌터×헌터(구작) 4화: 선택×지름길×돌림길 選択×近道×まわり道 그리하여 도레 섬에 도착한 세 사람. 헌터 지원자들로 아주 바글바글합니다.

선장은 특별 싸비쓰~라며 저 산 위에 보이는 삼나무 한 그루를 향해서 가면 시험장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알려준다. 그런데 막상 지도를 확인하니, 선장의 말과 달리 시험장이 있는 지반시는 산이 있는 곳과 정반대 방향이었다.

그때 마슈라는 헌터 지원자가 다가와 마음이 맞는 동료를 찾는 중이었다며, 곤과 함께 산이 있는 곳으로 가기로 한다. 크라피카도 곤을 따라갑니다...

곤처럼 선장의 말을 믿어서가 아니고, 곤이 흥미로워서 한동안 같이 있으려고ㅋㅋㅋㅋ 결국 레오리오는 혼자 버스를 타고 자반시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같은 곳을 계속 빙빙 돌기만 하는 버스...

네... 함정이었습니다;;; 결국 쏠랑 탈출하고 어쩔 수 없이 나무가 있는 산으로 가는데...

한편, 다리를 삐끗했다며 애기 곤깅이에게 업혀가는 마슈;;; 진짜 양심 없나 내려!!! 그러다 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