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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오케 가자! 2화 리뷰

 가라오케 가자! 2화 리뷰

2화: 악몽 悪夢 합창제 당일,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악몽을 꾸고 일어난 사토미. 악몽 때문에 사토미의 얼굴이 좋지 않자 엄마가 기운 차리고 갔다오라고 등을 두드려준다.

어딜 가냐 하면... 딸기 따기 체험 하러 갑니다ㅋㅋㅋㅋ 그때 나타나 가라오케 가자-고 하는 쿄지.

사토미가 현장 학습으로 딸기 따러 가야 한다고 하니 하는 말... "실바니안 패밀리 같구만-" 야쿠자 눈에는 딸기 따러 간다는 사토미가 저렇게 보였을 듯ㅋㅋㅋㅋㅋ 발끈한 사토미가 새침하게 딱히 가고 싶은 건 아니라고 하자 쿄지가 쏠랑 차에 태워 가라오케로...

쿄지를 따라간 가라오케에는 무서운 야쿠자들이 한 가득... 쿄지에게 노래 선생이 있다는 말을 듣고 다들 궁금해서 모였다고.

무서워서 쿄지 팔 꼭 쥔 사토미 흐윽 개 귀엽다 진짜ㅋㅋㅋㅋㅋ 조직원들이 부르는 노래를 한 번씩 들어보고 조언을 해주는 사토미. 하지만 점점 갈수록 "목소리가 지저분해요;;" "시끄러워요;;;" "쓰레기네요;;;;;" 조언을 넘어선 악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