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화: 보릿짚 • 麦稈 어느 한 여동이 마오마오의 집에 찾아와 급히 문을 두드린다. 여동은 마오마오를 보더니 다짜고짜 어디론가로 데려가는데...
그곳에는 쓰러진 기녀와 손님이...! 마오마오는 당황도 잠시, 빠르게 상황 파악을 하고 응급 처치를 시작한다.
덕분에 목숨을 구한 두 사람. 그 후 현장을 조사하던 마오마오는 여동을 시켜 아버지를 불러와달라고 부탁한다.
한참 뒤, 아버지가 오자 지금껏 조사한 정보를 말하는 마오마오. 기녀와 손님은 담뱃잎으로 동반 자살을 한 것으로 추정.
마치 보고 후 검사 맡는 것 같은 마오마오ㅋㅋㅋ 두 사람의 관계는 부녀 지간이기도 하지만 스승과 제자 지간 같기도 하네요ㅇㅅㅇ 기녀와 손님의 동반 자살. 돈 없는 남자와 계약 기간이 남은 기녀 사이에서는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긴 하다만...
정작 남자는 비싼 옷에, 곱상한 외모. 아무리 봐도 돈이 부족해 보이진 않았다.
마오마오가 의아하게 여기던 찰나, 여동이 남자를 죽이려고 하는 것을 딱 목격한다....
원문 링크 : 약사의 혼잣말 1기 8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