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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수제 망고아이스크림~

Sara가 망고가 제철인걸 알고 며칠전부터 망고 아이스크림 언제 만드냐고 계속 노래를 부르더군요.^^ 그래서 때마침 아주 달콤하고 싱싱한 망고가 있길래 얼릉 10kg을 구매해 메이드들과 함께 만들어서 오늘 점심때 처음으로 먹었는데요 Sara는 연신 맛있다고 감탄하면서 3그릇을 순식간에 비워 버렸어요. 그리고 Sara가 하는말 '또 망고 사서 아이스크림 만들어 놓아라능'~ 아직 큰게 하나 더 남아있는데 T T 연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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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소고기 갈비찜~

신선한 소갈비를 구입한 순간부터 가족의 반응을 기대하며 조리 준비가 진행되었고, 핏물 제거와 양념 과정을 거쳐 저녁 식사에 맞춰 준비되었다. 이날 사용한 재료로 고구마, 무, 노란호박, 표고버섯이 함께 들어가 약 40분간 압력솥에서 조리되었고, 아이들의 입맛에 맞춘 맛과 식감이 주된 목표로 설정되었다. 아이들 중 반응이 까다로운 Sara도 갈비의 맛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음식의 완성도보다 중요한 것은 가족이 함께 맛있게 남김없이 먹는 순간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br><br>조리 과정은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다음에는 싱싱한 재료의 상태를 한 번에 더 잘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해 보겠다고 다짐하는 내용이 있다. 식사 시간에는 아이들이 손으로 직접 갈비를 뜯으며 식탁에 올려진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고, Sara가 비닐장갑을 달라는 요청에 따라 주인공은 장갑을 건네주었다. 이어서 Kelly와 Ben도 비슷한 모습을 보이며 가족 간의 자연스러운 참여가 이어졌다.<br><br>후식은 달콤한 망고와 새콤달콤한 키위가 함께 차려졌고, 맛의 균형을 맞추는 데에도 신경 썼다. 전해지는 분위기에는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식사에 참여하고, 맛과 식감을 모두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 소중하게 기록된다. 전체적으로는 신선한 재료의 선택에서 시작된 가족 만찬이 아이들 입맛과 반응, 그리고 식사에 대한 긍정적 기억을 남긴 하나의 에피소드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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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친구 Lui의 생일파티~

지난 6월 9일날 라살조벨스쿨의 새학기가 시작 되었는데요, 그 다음날 사교성의 대가 Andy가 금새 같은 반 2학년 새로운 친구들과 급친 해져서 생일파티 초대카드 2장을 들고 오더군요. 그것도 개학하자마자 생일파티 초대장을 두개나 들고온 Andy의 사교성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Andy의 1학년때 반친구 Anthony도 이번에 2학년 같은 반이 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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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의 친구 FG의 생일파티~

얼마전에 Andy가 생일초대장 2장을 받아 왔다고 말했는데요 지난 금요일날 친구 Lui의 생일파티에 참석했었고 이번에는 친구 FG의 생일 파티에 참석했었답니다. FG친구의 생일파티 테마는 이번에 개봉하는 스타워즈를 주제로 했는데 costume이 정말 영화에서 보는 거랑 완전 똑같았어요. 광선검까지도... 여기서 대부분의 저학년 아이들 생일파티는 현지에서 인기 있는 캐릭터를 주제로 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한국과는 또 다른 생일파티를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생일파티의 주인공 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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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조벨스쿨에 재학 중인 Sara와 Kelly의 essay~

유네스코가 설립 70주년을 맞아 peace를 주제로 아이들부터 대학생까지 참여하는 essay contest를 열었고, Kelly와 Sara가 참여했다는 내용이다. 참가는 직접 작성한 글을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방식이며, 1등과 2등에게 상금이 주어진다. 전 세계 아이들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참여 자체의 의미를 두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좋다고 서술한다. Peace Within Us 라는 주제 아래 마음의 평화를 갖는 것이 왜 중요한지부터 시작한다. 마음의 평화는 걱정과 분노, 피로를 다스려야 가능하며, rest와 여가가 부족해 생기는 스트레스가 마음의 평화를 해친다고 한다. 마음의 평화가 자리하면 마음은 행복으로 가득 차고, 그로 인해 생각도 긍정적으로 흐르며 행동도 그에 따라 따라간다고 본다. 저자의 경험으로 보면 마음의 평화를 얻으면 학업에 집중이 잘 되며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과제나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도 했다고 서술한다. 다만 항상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br><br>다음으로 평화를 얻는 구체적 방법으로 긍정적 마음가짐의 힘을 강조한다. 달래는 방법으로 달콤한 간식에 의지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최선의 방법은 기도와 신의 도우심을 믿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타인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타인에 대한 사랑과 용서, 수용의 태도를 들고, 이를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으려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현재 전쟁과 갈등이 만연한 현실을 지적하고, 탐욕과 무지, 이기심이 갈등의 원인이라고 분석한다. 마음의 평화가 없어 자살 시도 같은 심각한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음에 주의를 기울인다. 따라서 타인을 돕고 긍정적 자세로 상황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신앙은 조용한 의식으로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되며, 하나님을 통해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br><br>또 다른 부분은 평화를 얻기 위한 구체적 실천들이다. 마음의 중심에 긍정적인 말을 채우고, 부정적 생각에서 벗어나려 노력하며,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며 심리와 육신을 정화한다고 한다. 자연 속에서 고요를 느끼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재능이 있다면 이를 타인을 돕는 데 활용하는 것이 평화를 확산시키는 길이라고 본다. 아이들을 돕는 활동이나 지역 사회의 약자에게 손을 내미는 행위가 기쁨을 준다고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해결책으로 제시되며, 좋은 생각과 기도는 마음을 차분하게 만든다고 주장한다. 결론적으로 완전한 평화는 언제나 가능하진 않더라도 마음과 마음이 평온할 때 행동과 모습에도 자연스럽게 반영되며, 부정적 상황도 보는 시각에 따라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정리한다. 실패와 도전을 맞이하더라도 배움의 기회로 삼고 서로 사랑과 수용의 마음을 키워야 한다는 메시지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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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치킨바베큐~

얼마전에 제가 잠시 한국에 나가 있는 동안 잉글맘이 특별한 소스를 만들어서 치킨바베큐를 아이들에게 해줬었는데 아이들 왈~ 엄청 맛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의 요구로 잉글맘이 다시 한번 만들어 보았는데요 처음 봤을때 비쥬얼이 살아 있더군요. 아마 제가 한국에 있는 동안 요리를 좀 공부한듯~ 맛도 새콤달콤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맛이였어요. 아마 이번 캠프때 아이들에게 해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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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바다로~~~

오랜만에 찾아간 필리핀 친구의 리조트는 낚시도 가능하고 수영장도 따로 있어 바다에서 수영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아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곳이었다. 다만 휴대폰 배터리가 거의 없어 사진을 많이 남기지 못한 점이 아쉽다. 오후의 분위기는 한국 서해안의 조수간만과 비슷하게 흐르고, 물이 빠져 중간에 하얀 모래 사장이 드러나는 시간이 찾아왔다. 이 시간대에는 현지인들이 리틀보라카이라 부르는 광경이 펼쳐져 정말 신기했다.<br><br>낚시는 의외로 짜릿했다. 팔뚝만한 물고기가 제법 잡히자 아이들은 처음 경험하는 체험에 푹 빠져 밥 먹을 생각도 안 할 정도였다. 바닷가 모래밭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제격이었다. 리조트의 위치와 주변 환경 덕분에 바람 소리와 파도 소리가 어우러져 한껏 여유로운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아이들은 모래 놀이와 물놀이를 번갈아가며 즐겼고, 어른들도 낚시의 손맛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었다.<br><br>다음 방문을 기대하게 만드는 포인트였다. 바다의 움직임 속에서 보이는 변화와 아이들의 생생한 반응은 이곳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리조트의 편의 시설과 자연 속 체험은 충분히 기억에 남아 다시 찾아가고 싶은 곳으로 남았다. 바다는 여전히 잔잔하고, 모래와 물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언제나 새로운 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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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의 산베다스쿨 첫등교~

오늘은 산베다스쿨이 새학기를 시작하는 날이였는데요 이처럼 각 학교마다 개학기간이 조금씩 달라요. 그리고 Ben의 반에서 한국학생은 오직 Ben 뿐이였다는 사실!!! 영어실력이 엄청 늘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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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매니저 TOM은 여름캠프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Staff로 활동하며 교육적 부분과 생활 부분을 원장님 내외분과 함께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어 이름은 TOM이며, 지난 겨울캠프에 이어 이번 캠프에서도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 효과를 최우선으로 삼는 운영 방식을 유지할 계획이다.<br><br>군 복무를 마친 직후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며 미국으로 먼저 떠났으나 체계적인 학습이 어려워 3개월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고, 상처와 함께 기초가 미흡한 상태로 남았다. 그 뒤 대안으로 선택한 필리핀에서 6개월간 학생으로 등록해 1:1 수업으로 기초를 다졌고, 맨투맨 수업의 효과를 체감했다. 미국에서의 실패를 거울 삼아 차근히 기초를 다진 뒤 캐나다로 향하자 영어의 전반적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그러나 맨투맨 클래스의 한계를 느낀 뒤 다시 필리핀으로 돌아와 학생 시절의 원장님 제의를 받아 매니저로 채용되었다. 약 2년여 동안 Major급 어학원에서 Head Manager까지 성장하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심지어 대학생까지 다양한 캠프를 함께 이끌고 상담해 왔다.<br><br>한국에서의 학력이나 전공보다는 유학생활의 다채로운 경험이 아이들을 체계적으로 이끌 수 있는 토대가 되었고, 유학 선배이자 멘토로서의 역할을 자부한다. 필리핀, 미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까지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영어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캠프를 지향하며, 이번 캠프 역시 지난 캠프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한다. <br><br>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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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름캠프 대망의 그 첫 시작!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Manager TOM입니다~ 드디어 준비하고 기다리던 2015년 여름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되도록이면 매일 한국시간으로 밤 11시쯤에는 항상 아이들의 사진을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일과후에 올려야 하기때문에 ..... 이해부탁드립니다...) 2015여름캠프 대망의 첫 포스팅!!!! 아이들의 입국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출국날짜가 잡힌 후, 몇일 앞두고 까지 혹시나 태풍이와서 비행기가 연착이나 지연이 될까봐 필리핀에 계신 원장님과 엄~청나게 걱정을 했었어요~ (사실 연착이나 지연이 일어나면 항공사에서 잘 처리를 해주지만, 그 시간동안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걱정하실것을 뻔~히 알기에..ㅠㅠ) 다행히 부산에 도착하고 나니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한컷!! 하늘도 푸르고~바다도 맑고~ 어려웠던 티켓팅이 모두 끝난후, 보딩 전에 아이들의 단체사진!! 아직 서먹서먹한 사이들....눈에 보이시죠...? 하지만 한달후에도 그럴까요~? NO! TOM's Bonus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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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름영어캠프 7월 19일 일요일 Part.1

최신 포스팅 2015 여름영어캠프의 첫날 아침은 구수한 된장찌개와 오이무침, 계란말이, 바삭한 김으로 시작되었다. 망고와 바나나도 함께 나눠 먹으며 아침식사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까치집 모양으로 묶인 Andy의 뒷모습과 턱을 괸 채 음식 탐구에 몰두하는 Jenny, 열심히 식사를 마치는 Sarah, 김을 향해 요리조리 움직이는 Jane의 모습이 담겼다. 잉글홈의 맏형 Tom과 캬~하는 햇살이 어울리는 David, 캠프의 브런치처럼 보이는 분위기가 포착되었다. 이번 캠프에서도 열심히 식사를 이어가는 Henry와 잉글홈의 이쁜이들인 Jane, Minji, Sarah, Jenny의 모습이 함께했다. 역시 잉글홈 공식 모델로 소개되는 Luis와 아침부터 멋스러운 Will의 모습도 보였다. 아침 식사 후에는 과일을 나눠 먹고 아이들은 산책 준비를 마쳤다.<br><br>날씨는 정말 한국에서 보기 어려운 연중 내내 맑은 분위기로, 아이들은 산책을 나가며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아이들의 즐거움이 담긴 표정과 함께 잉글홈의 훈남들로 묘사된 캠프 참가자들이 자랑스럽게 스쳐 지나갔다. 산책을 마친 뒤에는 캠프의 전반적인 일정과 필리핀 생활에 대한 OT가 진행되었으며,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한 컷 한 컷 담겼다. 손을 번쩍 들며 집중하는 모습과 함께 아름다운 잉글홈의 풍경, 따스한 햇살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아이들이 어우러진 장면이 눈길을 끈다.<br><br>마지막으로 TOM의 Bonus Cut으로 Andy와 Luis의 재회, 햇살 같은 맏형 Tom, 매너까지 겸비한 젠틀한 Henry 등의 모습이 다시 등장했다. 잉글홈 상남자들의 매력도 돋보였고, 캠프 현장의 활력과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해진다. 첫날의 모든 순간이 아카이브처럼 남겨지며, 앞으로의 일정과 아이들의 성장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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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름영어캠프 7월 19일 일요일 Part.2

2015 여름영어캠프의 필리핀 일정이 이어집니다. 일요일에는 아이들의 첫날 기록을 이어가며 출발부터 점심까지의 모습을 담아봅니다. 점심은 원장님이 손수 튀겨주신 수제 돈까스였고 고기 선택부터 튀김까지 모든 과정이 원장님이 직접 챙겨주셔서 아이들은 맛있고 든든하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얼굴 가득 미소가 번지는 모습에서 원장님의 애정이 느껴졌고 다니던 Wil 은 함박웃음을, David 은 의젓한 모습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평소 과묵하고 어른스러운 분위기였던 David도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자 활짝 웃었습니다.<br><br>식사 후에는 Sunday Activity를 위해 인근 South Mall로 이동했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아이스 스케이팅을 즐겼고 출발하자마자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잉글홈 공식 모델다운 Luis 의 당당한 자세와 서로를 의지하는 Jenny와 Minji의 손 잡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잘 타지 못하던 스케이트를 타며 땀을 흘리는 Henry의 노력도 돋보였고 Kelly는 Minji 뒤에 살짝 숨었지만 웃음은 계속 번졌습니다.<br><br> Andy 와 Sarah 는 이제 전문가 포스를 풍겼고 친구들과 함께 어디로 향하는지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어른스러운 David의 주문 장면은 자신감이 넘쳤고, Andy 와 Will 은 스케이팅을 더욱 신나게 즐겼습니다. 또한 Sarah 와 Jane은 이미 가족 같은 사이로 친해져 있었고, Tom 과 Luis 는 MIT International School을 다니면서 꾸준히 성적이 오르고 있다고 들려주었습니다. 두 사람 사이의 끈끈한 우정은 지난 캠프 포스팅에서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br><br> 아이들은 아이스 스케이팅 후에 음료를 사 먹으러 가며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도 함께 누렸습니다. Mang Inasal 로 향해 잠깐의 휴식을 가지며 닭고기 바베큐와 돼지고기 바베큐, 빙수 같은 필리핀의 대표 메뉴를 맛보았습니다. Ben 은 캠프 선배답게 바베큐를 즐겼고 아직도 녹슬지 않은 Luis의 먹기 신공이 돋보였으며 Jane 역시 맛있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전체 일정은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과 서로 돕는 모습으로 가득 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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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0일 월요일! 첫 일상! Part.1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한국에서는 비오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린다는데 이곳 필리핀에서는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어가고 있어요~ 두근두근한 아이들의 첫 일상 살펴보러 가실까요~? 아침에는 과일,여러가지 잼과 함께하는 토스트~ 저희 잉글홈에서는 매 아침마다 메뉴를 바꿔서 아침식사를 하고 있답니다~^^ Kelly 따뜻한 스프와 함께~ 북적북적한 잉글홈의 아침식사 모습!! David는 Luis형 따라 땅콩잼과 누텔라를 섞어서!! Luis는 저번 캠프에 이어서 치즈소스에 중독! 아침식사후 아이들의 성적에 따라서 각자의 레벨에 맞는 교재를 나누었어요. Go Hrad!!! Kelly & Henry 는 꼼꼼하게 살피는 모습이죠?? Jane & Jenny & Will역시 꼼꼼하게! 원장님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있는 Luis & David & Will!! 교재 설명을 열심히 듣는 아이들! 공부에 대한 열의가 넘쳐보이죠??ㅋㅋ 교재 배분을 마치고 아이들은 학원으로 향했답니다~ 오랜만에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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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0일 월요일! 첫 일상! Part.2

아이들의 필리핀 첫일상 두번 째 이야기!! 궁금하셨죠...? 혹시 아이들의 Daily 단어성적이 더 궁금하셨나요...?ㅎㅎ 모두 지금 공개합니다~ Jenny도 환하게 웃고있죠?? 오늘 간식은 맛있는 아이스크림~ 공부후에 먹는 아이스크림은 꿀맛!! 잉글홈 공식 귀요미 Kelly도 맛있게 냠냠~ Henry도 수줍게 한컷~ 댄디한 Will도 아이스크림을 받고 함박웃음~ David의 맘에 쏙 드는 초코 아이스크림~ 최초공개 David의 함박웃음!!! 후....Luis....이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잉글홈 공식 모델 !! Luis! 언제나 듬직하고 묵직한~ 잉글홈 맏형 Tom! Jane이 아이스크림에 한눈팔린사이 몰래 한컷~ 캠프일정을 시작한 아이들은 이제 매일 저녁 Daily 단어시험을 치르게 되는데요~ 첫 단어시험을 시작했어요~ 성적~ 공개합니다~ Jenny의 성적! 20개 단어중 20개 만점!! 우등생 David역시 20개중 아쉽게 하나 틀려서 95점!! (스펠링 하나.....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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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1일 화요일! 아이들은 적응중! Part.1

필리핀의 여름 영어캠프 현장은 아이들이 적응하며 하루를 보내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사진 속 아이들의 미소가 하루종일 얼굴에 머물러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가득 담겨 돌아왔으며, 잉글홈은 아침부터 북적거리는 모습으로 활기를 보여줍니다.<br><br>아침 메뉴는 볶음밥으로 시작되며 든든한 밥심이 강조됩니다. Tom과 Luis의 먹방이 돋보이고, 댄디한 Will 역시 매력적인 모습을 드러냅니다. Henry의 표정은 여전히 카메라 앞에서 독특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남깁니다. Jenny와 Kelly은 아침 인사와 함께 잔잔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Jane은 수줍은 모습을 보이다가 학원을 다녀온 뒤 아이들을 기다리는 맛있는 스파게티와 판데살이 차려집니다.<br><br>판데살에 관해 간단한 설명이 덧붙여지는데, 이는 필리핀의 전통 음식 중 하나로 스페인 식민지배의 영향이 남아 있는 요리임이 강조됩니다. 모닝빵 같은 모양이지만 질감은 다른 판데살은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간식으로 소개되며, Pan de Manila라는 40년 전통의 베이커리에서 직접 구입해 제공됩니다. 잉글홈의 먹거리는 전통과 현지 문화의 융합을 보여주는 사례로 소개됩니다.<br><br>잉글홈의 현장은 오늘도 아이들로 붐비고, 사진 속 웃음과 활기가 가득합니다. 동생들에게 쥬스를 건네주고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는 Will, David의 좋아하는 판데살 표정, Henry의 웃음기가 남는 모습 등이 특징적으로 담깁니다. Jane의 브이와 Kelly의 우아한 먹방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지며, 잉글홈은 전체적으로 즐거움이 넘치는 분위기로 마무리됩니다. 지금 잉글홈은 매우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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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1일 화요일! 아이들은 적응중! Part.2

최신 포스팅 잉글홈 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1일 화요일 Part.2 는 적응 중인 아이들 소식을 전한다. 전편에 이어 오늘도 분위기는 밝고 활발하며, 저녁 메인반찬은 고소한 소고기 장조림과 뜨뜻한 미역국으로 정해졌다. 밥먹기 전 물은 Jenny가 먼저 챙기고, 밥먹기 전 장조림은 Kelly의 차례다. 어딘가를 주시하는 Will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나 궁금하게 만들고, 턱선이 날렵해져 가는 Henry의 모습은 날로 또렷해진다. 터프하게 밥을 먹는 Ben의 웃음은 자꾸 퍼져 나가고, Jenny와 사진은 모두 미역국부터가 먼저인 분위기로 흐른다. Kelly은 미역국만 계속 먹는다고 하고, Jane 역시 조신하게 한입을 먹으며 왜 찍는지 묻는 듯한 David의 표정이 짐작된다. 잉글홈의 큰형들인 Tom과 Luis는 저녁을 마친 뒤 약간의 쉬는 시간을 가진다.<br><br>오늘의 일정은 저녁 후 집에서의 공부 시간으로 이어진다. 발음기호를 배우는 시간에 초점을 맞추고, 영어에서 발음기호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이 이어진다. 발음기호를 제외하고 알파벳만으로 읽는 방식은 사실 틀리게 읽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읽으려면 발음기호와 그것을 정확히 읽는 법이 중요한 이유가 강조된다. 열심히 공부하는 Jane와 Jenny, 그리고 Kelly의 집중하는 모습과, Luis와 Kelly의 집중이 다소 어려움으로 보이는 모습, 머리를 쥐어짜는 모습이 대비를 이룬다. 반면 여유로운 David과 Jenny의 발음기호 시간은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모두가 공부에 몰두하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br><br>공부를 마친 뒤의 간식 시간은 한밤의 분위기를 더하면 설탕토마토가 등장한다. 시원한 토마토에 설탕을 듬뿍 올려 먹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고, Jane과 Will은 바쁘게 먹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인다. Luis는 자리를 떠나기 아쉬워 계속 자리에서 움직이며 돌아다니고, Will의 사진은 어김없이 남겨진다. David의 사진 역시 한 장 남겨지며 컨셉 사진으로도 활용될 만큼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늘 잉글홈은 즐겁게 즐겁게 지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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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2일 수요일 Part.1

잉글홈의 여름 영어 캠프 소식은 아침엔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에 비 소식이 들려 날씨가 시원해졌다고 전한다. 구름이 끼고 시원해진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비 소식에 놀라워하며 여전히 활기를 보였다고 한다. 오늘의 사진 속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Self 샌드위치를 직접 맛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맛보기로는 군대리처럼 특별한 재료 조합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하며,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로 샌드위치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돋보였다고 한다.<br><br>또한 Henry의 먹방이 계속되고, 조각 같은 외모의 Luis, 잉글홈의 예쁜이들 Jenny, Jane, Kelly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 Jenny는 직접 샌드위치를 정성껏 눌러 담아내는 모습이 보이고, Jane도 하나하나 손수 정성스러운 모습이 보인다. 계란은 한 알씩 다루는 모습이 여유롭고 귀여운 분위기를 더한다. 학원을 다녀온 아이들을 기다리는 시간에는 한국에서 들여온 멸치로 우려낸 육수로 끓인 떡국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군만두가 준비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보기만 해도 군만두의 비주얼이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아이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고 한다.<br><br>특히 군만두를 둘러싼 아이들의 반응은 강렬했다. 군만두를 두고 내꺼임을 선언하는 듯한 Jenny의 표정이 심각해 보였다고 전하며, 갓 구운 군만두를 한 입 베어 물고 웃는 모습들이 흥미를 더한다. 떡국의 경우 국물부터 먼저 맛보는 아이들의 반응이 돋보이며, Will의 댄디한 분위기와 함께 다채로운 표정이 이어진다. 구석에 숨은 익숙한 뒷모습이 보이고, Henry와 Will이 단어 책과 함께 공부하는 모습이 교차한다. Will은 휴식 시간에도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br><br>마지막으로 Will의 큐브 맞추기 모습과 함께 남자아이들의 방에서 자유시간을 즐기는 취재가 담겨 있다. 방 안에서 같이 뒹굴고 노는 모습 속에서도 아이들의 생활을 궁금해 하는 부모님들을 위한 시간은 여전히 계속된다. Luis의 매력은 여전하고, 다른 아이들도 서로를 바라보며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 오늘의 보너스 컷 시간에는 남자아이들의 방에서 벌어진 다양한 순간들이 담겨 있으며, 오늘도 아이들의 활기찬 캠프 모습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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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2일 수요일 Part.2

오늘의 저녁 메뉴는 원장님의 특제 뼈다귀 감자탕이라는 소식으로 시작된다. 세 시간이나 땀 흘리며 정성껏 준비한 메뉴라 증언이 이어진다. 맛있게 먹는 모습은 Jane & Kelly의 자매같은 분위기로 보이고, 양손이 바쁜 Jenny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 Henry & Will은 전투적으로 먹으며 아이들의 식사 현장은 활기로 가득하다.<br><br>저녁 식사 후 약간의 쉬는 시간에는 아이들이 집에서 수학을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소개된다. 수학 공부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자세히 포착되고, 열정이 돋보인다. 공부가 끝난 뒤에는 다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간식 시간에 들어간다.<br><br>다음으로 소개된 특별 간식은 오늘의 하이라이트다. 간식으로 오레오 튀김이 준비되었는데 처음 들었을 때 놀람은 있었지만 한 입 먹어본 뒤에는 반해버렸다는 반응이 다수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오레오 과자의 조합이 입맛을 사로잡았고, 미국에서 파티 음식으로도 많이 즐긴다고 설명된다. 비주얼도 먹음직스럽다 보기에 충분했다.<br><br>아이들 각각의 반응은 다양하지만 공통적으로 맛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남는다. Will은 당황한 듯한 표정으로 “뭐지 왜 맛있지?”를 흘려보이고, Kelly는 달콤함에 웃음이 번졌으며, Jenny는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David은 차분하게, Henry는 음미하는 자세로 먹는 모습이 포착된다. Will과 Andy의 친해진 모습도 눈에 띄어 하루를 함께 보낸 아이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br><br>오늘 하루 역시 잉글홈 아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저녁 식사와 간식, 공부가 한 데 어우러지며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이 전해진다. 매일매일의 소소한 기쁨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고, 아이들의 성장과 즐거움이 블로그를 통해 생생히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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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3일 목요일 오늘도 (잘) 먹는다!! Part.1

필리핀에서의 하루는 어제의 비 이후로 아침에 다소 쌀쌀했으나 오후에는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다채로운 날씨로 바뀌었다. 아이들을 반기는 첫 식사는 맛있는 주먹밥과 계란국으로 시작되었고, 아침의 쌀쌀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식사를 즐겼다. 잉글홈의 기본정신은 잘 먹고 잘 노는 것뿐만 아니라 열심히 공부하는 것임이 강조되었고, 학원으로 향하기 전 아이들의 단어공부 시간이 이어졌다.<br><br>학원 수업을 다녀온 뒤에는 곧 점심 시간이 찾아왔고, 사진 속에서는 점점 먹는 모습이 중심이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잘 먹고 잘 노는 모습과 함께 공부에도 집중하는 모습이 함께 포착되었다. 점심으로는 꽁치김치찌개와 계란찜이 준비되었고, 아이들은 김치찌개를 특히 잘 먹는 모습이 보였다. 각자의 표정과 자세에서는 아이들의 활기와 상호관계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또한 Kelly, Jane, Henry 등 각기 다른 아이들의 미소와 표정이 어우러져 생생한 현장을 보여주었다.<br><br>오늘의 포스팅은 아이들의 식사와 활동 모습이 주로 담겼지만, 다음 포스팅에서는 선생님들과의 피드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다룰 예정이라고 예고되었다. 공부모습과 생활 모습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이후에 자세히 소개될 것이며, 하루의 흐름은 식사와 놀이, 학습이 균형을 이루는 방향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의도가 나타난다. See You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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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3일 목요일 오늘도 (잘) 먹는다!! Part.2- 그리고 Feed Back ~!!

최신 포스팅은 2015 여름영어캠프의 현장을 담은 내용으로, 7월 23일 목요일의 식사와 활동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오늘의 저녁은 닭 백숙과 닭 죽으로 구성되었고, 원장님이 직접 한 숟갈씩 떠서 아이들을 위해 준비했다고 설명된다. 아이들 모두 맛있게 먹는 모습이 강조되며, 식후 간식으로 달달한 옥수수를 함께 나눴다. 잉글홈의 사진 속에는 Henry와 Will, David, Jenny, Jane, Kelly, Luis 등 학생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있다. 닭 백숙은 사진 촬영 후 아이들이 먹기 좋게 살코기만 해체하는 모습까지 묘사되며, 각자의 개성과 분위기가 사진 속 표정으로 드러난다. 옥수수는 Coffee처럼 보이거나 손으로 꼭 쥐고 먹는 모습 등 아이들의 다양한 간식 순간이 기록된다. Will의 할머니가 옥수수를 키운다는 이야기와 같은 소소한 대화가 아이들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낸다는 점도 전반에 걸쳐 소개된다. 먹방의 시작은 냄새에서 시작된다라는 표현과 함께 간식시간의 즐거움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br><br>또한 TOM이 매일 실천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자세히 설명된다. 학원 선생님들과 원장님, 그리고 관리자인 TOM 사이의 피드백 과정을 보는 재미가 있다. Daily Report Card를 통해 당일 배운 내용과 숙제 여부, 진도 상태, 수업태도, 이해도, 보강 필요 영역 등이 점검되며, 아이들의 수업시간에 대한 모든 것이 기록된다고 한다. 학원에 상주하는 책임자는 수업 중인 상태를 관리하고, 수업 이후에는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고 잘한 부분은 칭찬하는 방식으로 피드백이 이루어진다. 보고서는 아이들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한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며, 학원 측은 피드백 내용을 통해 부모와의 소통도 원활하게 진행한다고 덧붙인다. 마지막으로 피드백 내용은 잉글맘을 통해 비공개로 문의할 수 있다는 안내가 덧붙지만, 본문에서는 구체적 문의 방법만 언급된다. 다음 시간의 내용이 이어진다는 예고로 글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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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Activity

안녕하세요~Manager TOM입니다~ 요 몇일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사실 오늘도 사죄의 말씀을 드리려 급히 포스팅을!!! 토요일 엑티비티, 과도한 사진 촬영으로 인해....사진만 600여장이 넘고....후아...ㅠㅠ 잘나온 사진을 200여장으로 줄였지만...후보정작업에, 이걸 다시 20여장으로..줄여야 하는 작업이...쿠..쿨럭... (사..살려주세요...) 내일 부터는 다시 정상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내용은...?? 재생 이정도는......... 재생 맛보기에 불과하다!!! New Posting Comming Sooo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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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5일 토요일 첫 Activity 인첸티드 킹덤! Part .1

잉글홈의 2015 여름영어캠프는 토요일의 첫 Activity로 인첸티드 킹덤을 선보였다. 한국의 에버랜드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고, 넓은 공간과 다양한 놀이기구가 준비된 모습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아이들은 선생님의 동행 아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기 전에 일찍 도착해 티켓팅을 마치고, 11시 개장을 기다리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포착되었다. 첫 놀이기구는 아이들이 통칭 바나나라고 부르는 놀이기구로, 모두가 Having FUN이라고 외치며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br><br>사진 속 아이들 가운데 Henry와 Jenny는 공포심으로 주춤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나머지 아이들은 하루 종일 함께 다니며 친밀감을 키웠다. Will, Andy, Jane, Kelly, Sarah 등은 회전그네를 타거나 자이로드롭에 도전하는 등 용기를 보였고,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현장에는 원장님의 열정이 더욱 빛나는데, 식사를 준비하고 사진을 찍어주며 아이들을 챙겨주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원장님의 얼굴을 독점적으로 담아내려는 분위기도 포토 콘셉트의 한 축으로 등장했다.<br><br>아이들의 활동은 정글짐에서 몸풀기를 시작으로, 바이킹을 타는 모습까지 이어졌다. Jane, Sarah, Jenny와 함께 바이킹에 오른 아이들 옆에서는 원장님의 모습이 함께 포착되었고, 존경스러운 순간으로 기록되었다. 이 밖에도 Henry, Will, Luis, Tom 등의 아이들이 자유롭게 어울리며 동료애를 다지는 모습이 펼쳐졌다. 보트 선착장에서의 물총 싸움은 더위를 식히는 한편 아이들 간의 상호작용을 돋보이게 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은 즐거움으로 하루를 채워갔다.<br><br>여름 캠프의 하루는 후름라이드로 마무리되며, 잉글홈의 큰 언니들인 Minji, Sarah, Jane의 즐거운 표정이 돋보였다. Kelly과 Jenny도 선생님과 함께 타며 추억을 남겼고, Jenny의 얼굴이 드러난 사진은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또렷하게 남았다. 얼음처럼 차가운 풍경 대신 아이들 얼굴에 흐르는 미소가 현장의 분위기를 가장 잘 보여 주었다. 늠름한 남자아이들인 Tom, Luis, Will, Andy의 활약도 그려지며, 다음 이야기인 슬라이드 란다의 이야기가 예고되었다. 다음편에 계속되는 이야기에는 더욱 다양한 순간들이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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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5일 토요일 첫 Activity 인첸티드 킹덤! Part .2

최신 포스팅은 잉글홈의 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5일 토요일 첫 Activity 인첸티드 킹덤의 Part .2으로, 약속대로 빠르게 이어지는 내용이다. 지난 포스팅을 이어가며 아이들의 이쁜 모습이 다시 한 번 담겨 있으며, 영상이 많이 회자되었다는 언급으로 시작한다. Sarah, Jenny, Kelly를 포함한 다수의 아이들이 출발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Will, Andy, Ben 역시 힘차게 움직이며 즐거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David, Luis, Tom도 뒤를 따르며 멋진 워킹을 선보인다.<br><br>사진 속에는 아이들이 서로 어울려 활동하는 장면이 다채롭게 담겨 있다. 잉글홈 막내 라인인 Andy, Will, Henry의 귀여운 모습이 눈에 띄고, Minji, Jane, Sarah의 맛있는 식사 시간도 포착된다. 선생님들 곁에서 Jenny는 빨리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는 마음을 보이기도 하며, 서로 웃음꽃이 피는 모습이 연출된다. 물놀이를 기다리는 아이들 사이로 물놀이 의욕이 높아지자 분위기도 한층 밝아진다.<br><br>David와 Luis, Tom의 멋진 워킹은 여전히 돋보이며, Luis의 사진 교실로 이어지는 흐름이 눈여겨볼 포인트다. Luis의 특강으로 얻어지는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사진 속 대사처럼 암시되며, Ben과 David의 다정한 모습은 오랜만에 포착된 미소와 함께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이와 함께 Luis와 David의 협업이 사진 교실의 생동감을 더하고, Ben까지 합류해 다채로운 표정이 이어진다.<br><br>마지막으로, 물총 싸움과 보트 시원한 시간 등 액티비티의 현장감이 생생히 전해진다. 하늘은 맑고 날씨도 좋았으며, 아이들은 음료수와 간식으로 간단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확인된다. 끝없이 이어질 듯한 현장의 이야기와 함께, To Be Continued라는 자막으로 다음 이야기의 예고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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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장기유학생 Sarah의 MTG Exam (7월 25일 토요일)도전기!

필리핀의 명문 학교 De La Salle의 Grade 6에 재학 중인 Sarah의 MTG Exam 도전기가 전해진다. MTG는 Mathematics Trainer's Guild의 약자로, 필리핀 내에서 공신력이 높고 수학 재능을 지닌 아이들을 국제 수학경쟁으로 연결하는 시험으로 유명하다고 설명된다. Sarah는 학교 대표로 선정되어 이 시험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참가 인원은 학년에서 약 10여 명 정도로 알려져 있다. 한국인 학생은 10명 미만으로 추산되며, 그 가운데 Sarah가 선발된 점이 강조된다.<br><br>시험은 8시에 시작되지만 준비는 새벽부터 시작되어 Las Piñas에 위치한 National High School에 도착했다. 긴장한 표정의 Sarah의 모습과 함께, 각 학교를 대표하는 수재들이 모인 현장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참가자들 중에서도 특히 각 학교에서 뽑혀 온 인재들이 많았고, Sarah의 자리는 그 가운데에서도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 경쟁의 분위기가 팽팽하게 느껴지는 가운데도 Sarah의 집중은 잃지 않는 모습이 부각된다.<br><br>시험이 끝난 뒤에는 잠시 시간을 내어 주변 풍경을 즐겼다. 시험장을 떠나며 보게 된 Bamboo Organ이 주목되며, 성당에 자리한 이 악기는 교과서에서도 자주 다루어진다고 설명된다. 교과서에서 본 내용을 직접 확인하는 듯한 느낌으로 외부 모습만 사진으로 남겼다고 한다. 이후 인첸티드 킹덤으로의 방문이 예정되어 있어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던 순간들이 간략히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짧은 시간의 체험 속에서도 Sarah는 홀가분한 기분으로 일정을 이어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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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5일 토요일 첫 Activity 인첸티드 킹덤! Part .3 Final!

한국은 폭염주의보가 있지만 알라방은 비가 오다 말다 하는 쾌적한 날씨가 이어졌고, 아이들과 함께한 요즘은 흐린 날의 빈도가 적은 편이다. 포스팅에 실린 사진들은 원장님이 직접 촬영하신 사진들로, 사진 전에는 사진 실력 비교를 재미있게 보려는 의도가 함께 언급된다. 사진 속에는 사진 실력의 차이를 보는 재미가 함께 담겨 있어, 촬영한 이와 원장님의 차이를 비교하는 것도 포인트로 소개된다.<br><br>인첸티드 킹덤 입장 전의 단체사진으로 시작되며, Sarah가 아직 도착하지 않은 모습과 Henry가 빠진 상태의 완전체 사진이 함께 나온다. 함께 간 선생님들과의 촬영도 이어지며, 햇볕이 강한 날씨에도 표정이 다양하게 포착된다. 입구에서의 즐거운 사진 촬영 분위기가 강조되고, 회전그네를 타는 모습에서는 Jane, Minji, Kelly의 모습이 담겼다. Sarah의 미소가 특히 밝은 편이고 Jenny의 표정은 다소 의외로 남겨진다.<br><br>Henry의 이번 캠프에서도 인첸티드에서의 먹방 도전이 주목되는데, 시작은 음료수로 이루어졌다는 점이 강조된다. 한 손에는 지도, 다른 손에는 음료수를 들고 다니는 모습이 묘사되며, 3D 페인팅 앞에서의 단체사진도 잊지 않는다. 큰 형들로 추정되는 Tom, Luis, Ben, David의 모습이 자주 등장하고, 복불복 이벤트로 아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즐기는 모습에서도 즐거움이 두드러진다. David, Ben의 거래 분위기와 아이들의 반응이 함께 묘사된다.<br><br>Henry의 여유로운 모습과 함께 Tom, David, Ben의 즐거운 분위기가 또렷하게 전달된다. Jenny는 선생님들과의 친밀함이 늘어나며 자연스러운 영어 사용 기회가 늘어난다고 보는 흐름이 이어진다. 점심 시간에는 맛있게 도시락을 먹는 모습이 나오고, 지도를 보며 다음 장소를 고민하는 아이들의 집중도가 나타난다. 잉글홈의 큰형들 자리는 분위기로부터 특별한 현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원장님과 함께 탄 바이킹에서도 색다른 경험이 기록된다.<br><br>사진 속 모든 순간들은 Photo By Andrew가 함께하며, 이번 포스팅은 인첸티드 킹덤 다녀온 모든 모습을 모아 올리는 형태로 마무리된다. 첫 엑티비티였던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번 주말의 엑티비티가 더 재미있을 것이라는 예고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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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장기유학생 Minji의 Grade School Honors' Convocation

잉글홈의 장기유학생 Minji가 Grade 5 Honor를 받아 De La Salle 학교를 방문한 소식을 전합니다. 잉글홈의 세 명의 장기유학생 중 한 명으로, Minji는 원장님의 자제분으로 알려지며 학교의 최신식 시설과 아름다운 건물들을 직접 둘러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방문 당시 외국인 학생의 비율이 높아 한국인은 소수였고, 한국인 학생은 약 2%에 불과했음이 강조되었습니다. 특히 Honor가 진행되는 Hall에 오랜 시간부터 관심이 있었던 만큼 이번 방문이 더 뜻깊게 다가왔다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br><br>수상식은 교장선생님과 De La Salle 소개, 교가와 국가 제창, 교장선생님의 훈화로 시작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상의 취지와 학교에 대한 소개를 자세히 전했고, Brother Bernard로 알려진 교장선생님의 말씀도 이어졌습니다. 말씀은 앞에 있는 학생들은 모두 누군가의 보물이자 나의 보물이며, 값비싼 금도 연단의 과정을 거치듯이 험난한 일을 거쳐야 진정한 보물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습니다. 또한 나라의 보물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하며, 30~35년 후에도 이 자리에 있는 이들 중 누군가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자신감 있는 전망이 전해졌습니다. <br><br>행사의 분위기는 밝고 감동적이었고, 아이들의 노래가 큰 여운으로 남았습니다. “빛은 되지 못하더라도 작은 불꽃이라도 되겠다”라는 노래의 가사는 하루 종일 흥얼거려질 만큼 아름다웠고, Minji가 상을 받는 순간 앞에 있던 친구들 사이에서 당당히 서 있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상을 받는 Minji의 모습은 특히 뚜렷했고, 원장님도 옆에서 항상 함께한다는 뉘앙스가 전해졌습니다. 오늘의 행사에서 Minji의 수상은 더욱 기특하게 느껴졌고, 이 자리에 선 모두가 앞으로의 가능성을 품고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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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6일 일요일 새로운 친구들과 즐거운 볼링!

잉글홈 여름 영어 캠프의 일요일 이야기다. 지난 토요일 새로운 아이들이 합류했고 이름은 Bob, Buddy, Eric으로 불린다. 이들은 오늘 친해지기 목적의 볼링 모험에 참여했고, 신발을 사이즈에 맞춰 빌린 뒤 바로 게임에 들어갔다. 볼링은 팀을 나눠 진행되었고, 스코어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또렷했다.<br><br>새로운 친구들이 모여드는 모습에서 친화력이 돋보였다. Sky라는 보디가드의 동행도 눈에 띄었고, 아이들은 서로를 알아가며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잉글홈의 뉴페이스인 Bob과 Eric은 첫날부터 눈에 띄게 활발했고, Buddy는 모든 운동을 잘 한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Henry는 누가 스트라이크를 쳤는지에 놀라움의 표정을 지었다.<br><br>게임이 진행될수록 각자의 개성이 드러났다. Andy는 태평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가볍게 이끌었고, David의 뒷태를 바라보며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Jenny에게 볼링을 가르쳐 주는 Henry의 모습은 능숙해 보였고, Henry의 기운을 받으며 아슬아슬한 상황에서의 도전도 이어졌다. Bob은 멋진 스트라이크를 노리며 집중했고, Jane의 차례에는 모두가 숨죽인 채 결과를 기다렸다.<br><br>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서로를 응원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명이 레일 위로 올라가면 모든 시선이 집중되고, 팀의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이번 모험의 끝에서는 Jane가 볼을 굴리고, 모든 눈이 그 결과에 모였지만, 마무리의 순간까지 긴장감은 이어졌다. 새로운 친구들의 첫 만남은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차 있었고, 앞으로의 캠프 활동에서도 서로를 존중하며 즐거운 시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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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30일 A&T 특공대!

두 명의 남자가 잉글홈을 떠나는 늦은 밤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Andrew 원장님과 Manager TOM이 빌리지를 지나 자전시클이라 부르는 대중교통 수단을 타고 알라방 시내를 벗어나 도착한 곳은 항구가 내려다보이는 수산시장이다. 중간 유통 과정이 없어 신선하고 질 좋은 해산물을 바로 구할 수 있는 곳으로, 대부분 외국인에게는 숨은 장소처럼 여겨진다. 다만 해가 진 뒤에 열리는 시장이라 분위기가 한층 더 생동감 있다.<br><br>필리핀의 전력 비용이 한국의 세 배가량으로 비싸다 보니 로컬 시장에서 신선한 생선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그럼에도 이곳에서는 다양한 해산물이 가득 차 있으며, 타이거 새우를 비롯해 참치, 새우, 낙지, 홍합, 갈치 등 없는 것이 없다고 소개된다. 톱날 상어까지 등장하는 등 밤의 수산시장은 더욱 활기가 넘친다. 다행히 그날은 원하는 수산물이 구해져 빠르게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br><br>구해온 것의 하이라이트로 타이거 새우가 소개된다. 크기가 매우 커서 손가락 크기와 비교한 사진도 함께 제시되며, 구입 직후부터 구워 먹을 생각에 설렘이 가득하다. 이와 함께 바비큐 준비를 예고하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Batangas Beach의 추억을 조성한다는 계획이 이어진다.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는 이 바비큐와 해산물 요리의 현장 모습이 자세히 다뤄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는 분위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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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일 토요일 Activity-! 바탕가스 해변으로!! Part.1

오늘 포스팅은 바탕가스 해변에서 열린 야외 Activity 이야기다. 수영장을 즐긴 아이들과 함께 수영과 노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했고, 비수기라 한적한 해변 분위기가 마치 우리가 빌린 것처럼 다가왔다고 소개한다. 해변 도착 후 수영장에서의 한때가 특히 즐거워 보였고, 이어 아지트에서 바비큐가 시작되었다. Pork BBQ를 비롯해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한 타이거새우와 아이들이 직접 낚시로 잡은 생선까지 함께 차려졌다. 아이들은 낚시에 큰 흥미를 보였고, 낚시를 해본 경험이 없던 이도 그 재미에 빠져들었다.<br><br>사진 속에는 댄디한 Will과 잉글홈 공식모델 Luis가 한 폭의 화보처럼 포진했고, 만능운동꾼 Buddy도 등장한다. 먹방의 절대 강자 Henry와 함께 자리를 빛낸 Bob이 BBQ를 맛있게 즐겼으며, Sarah와 Jane도 맛있게 식사를 이어갔다. 이쁜이 Jenny도 BBQ를 크게 좋아했고, 낚시에 집중하는 한 남자는 David으로 나타난다. 남자다움과 집중력이 돋보이는 순간들이 사진 곳곳에 담겼다. 새우의 쫄깃한 육질은 한 번 더 놀라움을 안겨주었다.<br><br>사진 속의 여러 인물들 가운데 Luis의 존재감이 특히 돋보였고, David의 월척이 주인공 사진들 속에서도 큰 흥미를 자아냈다. 손질해 맛있게 구워먹은 생선의 모습과 함께, Will의 매력적인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었다. 한편으로는 Henry와 Bob의 주인공다운 먹방이 계속되었고, 옆에서 아이들 중 한 명이 손맛을 알아가며 즐거워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또한 요리의 맛을 돋우는 원장님의 직접 만든 소스가 등장하는 등 이벤트의 다채로움이 강조된다.<br><br>이번 엑티비티의 사진은 약 1000여 장으로 빽빽하게 남았고, 영상으로도 정리될 예정이었으며 추려진 클립은 약 150여 장에 이를 예정이라고 한다. 원장님께서 찍은 400여 장은 아직 정리 중이며,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남아 있음을 예고한다. To Be Continued 로 마무리되며, 다음 편에서의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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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31일 금요일 짬뽕이다!!짬뽕!!!

2015 여름영어캠프 7월31일 금요일의 기록은 잉글홈의 역사와 아이들의 소중한 순간을 담아낸다. 금요일 아이들과 함께 먹었던 짬뽕의 모습이 사진과 함께 올려진다. 쪽지에 적힌 내용처럼 타이거 새우와 그린홍합이 크게 보이고 홍합은 삶아서 초장에 찍어 먹는 모습도 함께 소개된다. 구입처는 포스팅에 참조된 링크로 안내된다.<br><br>Henry는 오늘도 3그릇을 비웠고 댄디한 Will의 아름다운 미소가 돋보인다. 맛있는 미소에 대한 언급도 이어지며, Luis의 높디높은 고개를 숙이게 만든 짬뽕의 매력도 강조된다. Jane 역시 맛있게 먹는 모습이 간단히 묘사되고, Bob의 비장한 표정이 덧붙여진다. David와 Buddy는 홍합을 흡입하는 모습으로 홍합킬러로 묘사되며, 잉글홈의 새로운 꽃미남 Eric의 포즈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이들 각각의 식사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고 매 식사 때 기본 3~4그릇을 먹는다고 전해진다.<br><br>오늘의 기록 한 편에는 잉글홈의 아이들 식사 풍경이 중심이 된다. 홍합과 새우가 주인공인 짬뽕을 앞에 두고 즐거운 분위기가 펼쳐지며, 간단한 포스팅 참조를 통해 시장 구입 맥락도 함께 공유된다. 식사 후 쉬는 시간에는 David 곁에 아이들이 모여드는 모습이 포착되고, Jane의 디자이너다운 작품으로 모델은 David로 소개된다. 머리 모양을 묶은 모습과 새로운 모습이 함께 담겨, 공부에 몰두하는 장면과 귀여운 표정이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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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일 토요일 Activity-! 바탕가스 해변으로!! Part.2

최신 포스팅에서는 2015 여름 영어캠프의 8월 1일 토요일 야외활동을 따라간다. 바탕가스 해변으로 찾아간 아이들은 식사 후 가볍게 농구를 하며 활력을 이어가고, Sarah는 관람을 즐겼다. 개구쟁이 Buddy와 Eric은 여전히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한국과 필리핀에서 모두 함께한 단짝 친구들로 묘사된다. David은 공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겨 있고, 오늘의 아지트인 곳은 아늑하다고 표현된다.<br><br>다 함께 Little Boracay로 들어가는 길에 아이들과 배경이 함께 어우러지며 분위기가 아름답다고 전한다. 모래사장과 아이들 배경은 보는 이도 즐겁게 만든다. 잉글홈의 꽃미남으로 불리는 Luis, Buddy, Eric의 모습도 등장하고, 물이 얕아 섬으로 가는 길이 열렸다고 전해진다. 원래는 작은 배를 타고 이동해야 했지만, 운이 좋아 바닷길이 제 때 열려 걸어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진다.<br><br>한 폭의 그림처럼 보이는 Luis의 모습과 함께, 아이들은 서로를 도우며 바닷길을 건너 간다. 하늘 위로 걸어가는 느낌처럼 느껴지는 장면이 강조된다. Little Boracay에 도착한 아이들은 모래장난에 빠져 들고, 바닥에 글씨를 남기거나 흙을 뭉쳐 하늘에 뿌려 보며 놀이를 이어간다. 또한 흥미로운 불가사리 탐사가 이어지며 하나하나를 살피는 모습이 담긴다.<br><br>다양한 활동 속에서도 아이들이 한곳에 모여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대왕불가사리가 나타난 상황이 놀람과 함께 전달된다. 돌아가는 길은 Tom과 Buddy의 다정한 모습으로 마무리되며, 원래는 배를 타고 섬으로 이동해야 했으나 운이 좋아 걸어서 다녀오는 길이 가능했다는 점이 강조된다. 날씨와 장소, 함께한 사람들까지 어우러진 두 번째 야외 엑티비티의 분위기가 만족스럽다고 전한다. 다음 편으로 이어지며 Tom의 보너스 컷과 Will의 모습을 담은 모래사장 영상, Bob과 Buddy의 멋진 슬라이드 영상이 함께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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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2일 일요일 가자 마트로!! South Mall!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South Mall를 방문해 자유시간을 주며 영어 사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직접 음식을 사 먹을 수 있게 한 영어캠프의 현장을 담아 본다. Mall 앞 성당이 예뻐 한 컷 남기고, 정문 대신 후문 사진을 찍는 등 현장의 소소한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입성 직후 아이들에게 용돈이 주어지고 자유시간이 시작되었고, 약속시간과 길 찾는 법을 원장님이 미리 안내해 주어 길 잃을 염려를 덜었다.<br><br>몰에서는 Ben과 Bob이 자유롭게 다니며 무언가를 구매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곧 Will, Henry, Andy가 함께 다니는 모습도 보였다. 과자 구매가 한가득이었고, 여자 아이들은 쇼핑몰의 쿠폰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듯 보였다. 점심은 떡볶이와 어묵튀김으로 구성되었고, 아이들 표정은 맛있게 식사를 마친 모습이었다. 각자의 식사 참여가 활발했고, 일부 아이들은 계란을 들고 있는 모습도 기록되었다. 매 식사 때마다 4그릇씩 먹는 Buddy와 Eric의 식사 열기도 뚜렷했다. Bob, Luis, Tom, Kelly도 밝은 미소를 지으며 한입씩 먹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Jenny 역시 우아한 미소로 자리를 빛냈다.<br><br>마지막으로 진행된 Weekly Voca Test는 아이들에게 집중을 요했다. 서로 다른 레벨에 맞춰 60개에서 최대 340개의 단어를 대상으로 시험이 치러졌고, 아이들의 실력 향상이 눈에 띄게 확인되었다. 시험지의 일부가 부모님들에게 살짝 공개되기도 했으며, 시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큰 상황에서 학습 효과에 대한 기대 역시 커졌다.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아이들은 즐거운 환경 속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식사와 쇼핑 활동을 통해 영어 회화와 실용 어휘를 실전에서 다듬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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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일 토요일 Activity-! 바탕가스 해변으로!! Part.3

최신 포스팅은 잉글홈의 2015 여름영어캠프 8월 1일 토요일의 Activity 바탕가스 해변 이야기로 시작된다. 바닷가에서의 즐거움은 라면으로 더욱 더 빛났고 아이들 각자의 표정이 크게 떠올랐다. Little Boracay를 다녀온 아이들을 반겨준 건 역시 라면이었고 물놀이 속에서도 라면은 빠질 수 없다는 듯 쫙쭉 흡입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눈이 휘둥그레진 Henry는 오늘도 라면을 맛있게 먹었고 Jane도 한입 먹으며 미소를 지었다. Little Boracay 다녀온 피곤함은 잊은 채 아이들은 배가 채워지는 순간마다 더 신나게 움직였다.<br><br>다음으로는 냄비 뚜껑에 호로록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Buddy와 함께 지내며 점점 친해지는 Luis의 모습도 눈길을 모았다. Will 역시 멋진 포즈로 라면을 흡입했고 작고 여린 몸에 많은 양이 들어갈 만큼의 식욕을 보여 주었다. Sarah와 Jenny는 다시 구운 BBQ를 즐기며 무엇을 보고 있을지 행복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남자 아이들의 농구 게임 또한 열기가 넘쳤다. 라면을 먹은 뒤에는 농구 한 판이 벌어졌고 아이들은 수영으로 이어지는 신나는 시간 속으로 빠져들었다.<br><br>수영장으로 가는 길에는 다섯 명의 6학년 아이들이 절친이 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David, Eric, Buddy의 삼각관계 같은 우정이 돋보였다. Buddy의 선글라스가 멋지게 빛났고 Eric, Bob의 웃음은 멈추지 않았다. 다소 과하게 웃어주는 모습에 주변이 한층 밝아졌고, 멋진 다리 위에서의 풍경도 잊을 수 없는 사진으로 남았다. 수영장에서는 원장님의 안전수칙 설명을 들으며 아이들이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고, Shy하게 슬라이드를 타는 Jane의 모습도 포착되었다.<br><br>마지막으로 Luis의 포토타임이 이어졌고 멋진 모델과 배경이 한 프레임 안에 들어왔다. 수영장에서 신나게 뛰놀던 Kelly의 모습도 돋보였고, 상어가 등장한 듯한 상상 속 의문의 순간과 함께 Jenny의 표정이 궁금증을 더했다. 슬라이드도 계속해서 즐거웠고 Will도 재미있게 따라 달렸으며 아이들은 해가 저물 때까지 놀았다. 이 모든 기록은 Photo BY TOM으로 시작해 앞으로 Photo BY Andrew로 이어질 예정이라는 안내와 함께 마무리되었다. TOM의 BONUS CUT도 곧 만나볼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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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3일 월요일 Re- Start.

최신 포스팅은 2015 여름 영어 캠프의 일상과 아이들의 성장을 담은 내용이다. 1차 Batch는 3주차를 맞이했고 2차 Batch는 2주차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통해 익숙해져 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현지 생활은 한국과 다르게 더 시원하다고 전하고, 아이들은 학원에서의 집중력과 선생님과의 관계도 좋다고 소개된다. 매일 식사 시간에는 아이들 각각의 식사 습관과 반응이 자세히 묘사되며, 아이들 중 일부는 매 식사마다 3그릇씩 먹는다는 점이 강조된다.<br><br>블로그는 아이들이 보여 주는 성장의 징후를 구체적으로 전한다. Luis의 키가 2주전에 비해 크게 자란 점, Will의 Reading 실력이 늘고 있다는 점, Jenny가 혼자서도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했다는 점, David는 시간이 지날수록 공부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는 점 등 개인별 발전 상황이 실감나게 서술된다. 또한 Kelly, Henry 등 다른 아이들의 영어 적응과 익숙해지는 과정을 함께 전하며 감동을 전달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br><br>사진과 글은 아이들과의 소통을 가까이 느끼게 한다. 학원 수업에서의 집중력과 선생님과의 좋은 관계를 묘사하고, 저녁 식탁과 간식 시간의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보여 준다. 특히 비빔밥을 중심으로 한 식단과 아이들의 반응이 자세히 기록되며, 각자의 표정과 자세를 통해 캠프의 일상을 다채롭게 전달한다. 글의 흐름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성장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감정선을 따라가며, 부모님들에게 아이들의 변화와 캠프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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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4일 화요일 필리핀에서 중국을 보다!!!

오늘은 아이들이 학원을 다녀온 뒤 원장님의 뜻밖 선물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학원에서 걸려 있는 우등상 명단을 둘러보며 각 학교별로 많은 이름 중 익숙한 이들이 여럿 보이는 모습이 소개된다. DLSZ는 De La Salle Santiago Zobel의 약자임을 덧붙이며 학원 속 경쟁과 성취의 풍경이 함께 담겨 있다.<br><br>원장님의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 해물 짬뽕 라면에 이어 수타 자장면이 등장한다. 필리핀에서 중국의 맛을 재현했다는 표현과 함께 원장님의 손길이 듬뿍 담긴 조리 과정이 자세히 소개된다. 아이들 반응은 모두 긍정적이며 면 종류를 즐기는 아이들의 입맛이 특히 돋보인다. 댄디한 Will도 반한 맛, Jane은 늘 그렇듯 열심히 먹는 모습이 강조된다.<br><br>또 다른 코스는 닭볶음탕으로, 신선한 닭고기와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진다는 점이 크게 부각된다. 귀에서 꼬끼오 소리가 들리는 시골의 맛처럼 느껴지는 이 요리는 할머니의 손맛에 비견될 만큼 재현도가 높았다고 전한다. 아이들 모두 이 음식도 아주 좋아했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이 외에도 Jenny, Kelly, David, Eric 등의 이름이 등장하며 각자의 식사 장면이 생생하게 묘사된다.<br><br>원장님의 특별한 스페셜 코스와 함께 학원 수업 외의 학습 모습도 강조된다. Jenny가 점심 식사 후 잠시 쉬는 시간에 단어 책을 펴고 혼자 뜻을 적고, 노트에 시험 리허설까지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러한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느껴지며, 학습 의욕이 돋보이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끝으로,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며 얻어지는 경험과 성찰이 긍정적으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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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일 토요일 Activity-! 바탕가스 해변으로!! Part.4 (Photo By Andrew!!)

최신 포스팅은 바탕가스 해변으로 떠난 2015 여름영어캠프의 8월 1일 토요일 활동을 사진 중심으로 담고 있다. 바탕가스 포스팅의 하이라이트로 원장님이 찍은 사진들이 차례로 펼쳐지며, 오늘도 글보다는 사진에 집중해 달라는 분위기가 전달된다.<br><br>사진은 Tom을 따라하는 아이들 모습으로 시작된다. 온천 같다는 표현이 나올 만큼 들뜬 분위기 속에서 낚시의 시작은 미끼 끼우기부터라고 전해지며, 집중하는 모습의 Bob과 Will이 포착된다. 잡은 생선은 원장님이 손질 방법을 소개한 뒤 아이들 스스로 손질까지 해보는 과정이 담겨 있다. 바비큐 냄새가 모니터를 뚫고 나올 것 같다는 감상이 따라오고, 낚시 삼매경에 빠진 아이들의 표정이 또렷이 존재한다.<br><br>캬하라는 탄성 속에 Lu... Luis의 여파가 크게 느껴지기도 하며, David마저도 긴장감을 보이는 모습이 묘사된다. 입안 가득 바비큐를 맛보는 장면과 귀여운 모습의 Kelly, 그리고 Henry와의 모습이 대칭적으로 대비된다. 밥을 다 먹은 뒤 Little Boracay로 향하는 길에서도 또 다른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는 예고가 남아 있다.<br><br>다음 포스팅에 계속이라는 문구와 함께, Photo By Andrew의 사진을 모아 만든 TOM’s BONUS CUT도 소개된다. Luis와 물장난을 하는 사람의 정체를 둘러싼 분위기와 Jenny의 신나는 슬라이드가 마지막에 언급되며, 포스팅은 사진 중심의 구성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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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5일 수요일 밥이다 밥!!!!

한국은 폭염특보로 더위가 심한 가운데 아이들의 건강이 걱정된다고 전한다. 낮에는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고 밤에는 비가 내려 기온 차이가 커지며 컨디션 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오늘 저녁은 제육볶음에 밥 한 숟가락과 양념을 더해 비벼 먹으며 맛있었다고 전한다. 몸에 한층 든든해지는 식사로 보였고, 사진 속의 한 끼는 짙은 고기와 함께 즐거운 분위기로 묘사된다.<br><br>오늘의 첫 사진에는 꽃 미남 Eric이 등장하고, Luis는 여전히 멋지게 식사를 한다고 소개된다. 귀엽다고 표현된 Bob, 장난꾸러기 Buddy, 쌈에 집중하는 David의 모습도 함께 비친다. David의 집중 특집을 마련해보자는 계획도 예고되며, Kelly의 귀여운 한 끼의 모습도 강조된다. 웃음 많던 Jenny의 식사와 한 쌈에 여유를 보이는 Henry의 모습도 담겨 있다. 댄디한 Will는 허겁지겁 먹는 모습으로 맛있었다는 메시지가 함께 실려 있다. 상추 쌈에 고기와 콩나물까지 곁들인 모습이 식사의 풍성함을 보여 준다. Will의 사진은 찍히면 항상 웃어 준다는 인사도 덧붙여 아래의 모든 순간이 행복한 분위기로 전달된다.<br><br>저녁 식사 후 짧은 휴식 시간에 신나게 노는 아이들이 보이고, 이어 공부를 한 뒤 간식 시간을 가진다. 오늘의 간식은 삶은 땅콩으로, 부모님이 함께 떠올릴 수 있는 기억들을 떠올리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전해진다. Will과 David이 땅콩 까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Bob은 무언가를 열심히 작성 중인 모습이 포착된다. Kelly는 귀여운 손으로 한 가지를 건네주는 모습이 담기고, Jane와 Luis, Jenny도 땅콩 까기에 집중한다. 공부에 열심인 Buddy와 Eric의 모습은 끝까지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처럼 오늘도 아이들은 간식도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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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름영어캠프 8월1일 토요일 Activity-! 바탕가스 해변으로!! Final! (Photo By Andrew!!)

Activity-! 바탕가스 해변으로!! 대망의 그 마지막 포스팅!! 그.리.고 원장님이 찍으신 사진들!! 이어갑니다~ (별도 코멘트는 없어요~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봐주세요~) Photo By Andrew! Let's GOOOO!!! Little Boracay로 향하는 아이들~ 불가사리도보고, 신발도 빠지고~ 아주 재미있었어요~ 다녀온 후 수영장에서!! 아이들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지시나요~?? (안느껴지면 나쁜사람!!) 아이들이 재미있게 수영했던 수영장이에요~ 수영장을 비추는 전등이 켜지는 아주 늦은 시간까지 즐겁게 놀았답니다~ 이렇게 지난 토요일 떠났던 바탕가스 해변 엑티비티의 포스팅이 모~두 끝났네요!! 장장 6개의 포스팅!! 사진으로는 약 300여장!! Photo By TOM부터 Photo By Andrew까지!! 이번주 토요일에는 마닐라 인트라무로스에 있는 산티아고 요새와, 아시아에서 가장큰 몰 이름에서부터도 자부심이 느껴지는 Mall Of Asia, 그리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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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6일 목요일 일상!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필리핀은 지금 밤마다 비가 내리고 다음날에는 다시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날씨가 계속 되고 있는데, 한국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맑은 햇볕아래서, 아이들은 오늘도 신나게, 재미있게, 즐겁게 생활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일상사진!! 보러가실까요?? 짜잔~ 오늘의 저녁메뉴는?? 부.대.찌.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료를 잔뜩~넣어서 만든 너무나 맛있는 부대찌게가 오늘의 메뉴랍니다~ 맛있는 라면사리 먼저~ Jenny!! 눈이 휘둥그래~ Luis! 밥은 뒷전!! 맛있는 스팸먼저~ Bob 너무 맛있어서 미안하다!! Jenny! 우리 댄디한 Will도 너무 맛있게~ Jane & Kelly도 맛있게~ 여....역시 밥은 Henry!! 캬하...밥먹는 옆모습까지도 멋진 Eric! 웃음이 터져요~ Buddy! 여자들의 마음을 녹여버린다는 그 눈빛! Eric!! 햄만 슥삭~골라서 David!! 맛있는 식사 후! 오늘 역시 어김없이 찾아오는 Voca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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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7일 금요일 야외활동! 운동이닷!! Part.1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았는데요~ 마치 오늘 우리 잉글홈 스케줄을 아는듯한, 딱! 맞는 날씨!!! 어떤 스케쥴이냐구요?? 보러가실까요~?? 오늘은 오전 수업후 집에서 점심을 먹고 근처에 있는 수영장을 갔답니다~ 날씨도 딱! 아이들의 기분도 딱!!! 필리핀의 수영장은 대부분이 야외수영장이기 때문에 날씨도 도와줘야 정말 재미있게 수영을 할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수영장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에 집중해서 봐주세요~ 열심히 자유수영, 그리고 팀을 나눠서 수구도 했어요~ 원장님편 제편으로 나눠서 했답니다. 혹시나 결과가 궁금하시다면....졌어요...저희 팀이........불합리한 날조 심판...쳇.... 그리고 그후~ 아이들과 잠수 토너먼트 대결을 했어요~ 최후의 승자는~?? Jane!! 무려 1분 30초가 넘게 잠수를 해서 물속에 있었어요~ 잠수대결 후 결과에 상처받은 아이들!! 자체적으로 수영대결을!! ㅋㅋ 출전 선수는 Eric & Lu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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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7일 금요일 야외활동! 운동이닷!! Part.2

어제 포스팅에 이어 달려볼까요~?? 수영장을 다녀온 후!! 아이들에 영양보충을 위한 백점만점 갈비찜!!! 이건 진짜 정말 장난이 아니고......아이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잉글홈 아이들은 항상 많이 먹기때문에, 9KG의 갈비를 준비했는데...하나도 남지 않고..전부..싹..... 얘....얘들 뭐죠...? 보기만 해도 군침이 싹!!! 저게 전부가 아니라...커~따란 솥에 한가득 더!! Luis는 뭐...따로 설명할 필요 있나요?? 얼굴에서 맛이 느껴지는데!! 맛본 후 박수를 치는 Eric! Buddy도 정말~ 맛있게~ David는...정말....이날 밥을 5그릇 먹었나요...? 역시 갈비는 손으로 뜯어야 맛!! Bob!!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먹방강자 Henry!! Will은 접시에 코 박겠네~ Jane의 벌어진 입!! 귀요미 Kelly도 손으로 싹~ Jenny도 결국 손으로!! 역시 손으로 먹어야 맛이 두배!! 언제나 행복한 잉글홈 식탁!! 아이들의 모든 생활이 행복하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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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8일 토요일 엑티비티! 산티아고요새 그리고 몰오브 아시아 Part .1

최신 포스팅은 여름 영어캠프의 산티아고 요새 탐방 현장을 중심으로 엑티비티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아이들은 먼저 인트라무로스로 이동해 산티아고 요새와 그 주변 정보를 간단히 살펴본 뒤 요새 입장을 시작한다. 사진에는 Will, Andy, Ben을 비롯한 아이들이 군데군데 모여 사진을 찍고, 하얀 마차를 끄는 말이 멋있어 보이는 장면도 포착된다. 잉글홈의 명강사로 등장한 Andrew 원장님은 짧은 역사 강의와 요새의 지리적 이점을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었다. 분수대 앞에서의 단체 사진이 특히 돋보이고, 배경의 분위기가 한층 돋보이도록 여러 차례 사진이 촬영된다.<br><br>요새 내부의 디테일까지도 자세히 소개되는데, 성문과 해자, 전시된 포탄과 대포를 직접 보며 역사적 흔적을 체험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벽의 세월이 남긴 자국을 만져보는 아이들 모습은 현장 학습의 밀도를 높인다. 벙커와 감옥시설도 주목되는데 Will과 Bob, Henry 등의 활발한 관찰과 호기심이 사진 속에서 생동감을 만든다. 감정 표현과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아이들이 현장을 통해 역사적 이해를 심화하는 과정이 잘 드러난다.<br><br>또한 파식강을 배경으로 한 사진과 도시의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Luis, Jenny, Tom, David, Buddy 등 여러 아이의 개별 포즈가 다양하게 담겼다. 요새 내부의 풍경은 평화로운 분위기를 보여 주지만, 전쟁의 흔적과 기록의 가치가 함께 부각된다. 전체적으로 엑티비티의 다채로운 순간이 모여 한 편의 기록으로 구성되었고, 요새를 둘러본 아이들이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역사적 체험을 계속 이어가길 기대하는 흐름이 돋보인다. 다음 엑티비티에 대한 기대감이 자연스레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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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8일 토요일 엑티비티! 산티아고요새 그리고 몰오브 아시아 Part .2

최신 포스팅은 2015년 여름 영어 캠프의 8월 8일 토요일 활동을 다룬다. 산티아고 요새를 떠나며 몰 오브 아시아(MOA)로 향했고, 길 찾기 대비를 위한 간단한 영어도 다시 점검한 모습이 담겨 있다. MOA는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몰로 소개되며, 요즘의 아이들은 영어를 활용해 스스로 쇼핑과 기념품 구입에 참여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한국어 발음으로는 MOA를 모아로 줄여 부르는 점도 짚어 준다.<br><br>아이들은 각자 쇼핑을 떠나 스스로 선물과 간식, 기념품을 구입했고, 다정하고 품위 있는 분위기의 Will과 Henry를 비롯한 학생들의 움직임이 돋보인다. 단체 사진에 등장하는 개성과 표정들도 눈에 띄며, 두 번째 상징인 대 관람차를 배경으로 한 모습도 소개된다. 마닐라 데이투어를 마친 뒤 아이들은 짜장면집으로 향했고, 잉글홈은 가정에서의 건강하고 행복한 식탁을 중요한 의무로 보고 있다. 식자재나 식탁의 질에 대한 신중한 관심이 드러나며, 식사 시간의 중요성도 강조된다.<br><br>원장님이 직접 장을 보고 요리하는 모습이 소개되며, 건강한 식탁을 위한 신뢰 구축이 강조된다. 때때로 한국식당이나 현지 식당에서 아이들의 기분 전환을 위한 외식도 허용되며, 공부와 함께 올바른 식습관과 안전을 함께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아이들은 식사 시간에도 즐거운 분위기를 유지하며, 다양한 국적의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경험한다. 식사 현장에서는 Jenny가 중국식 볶음밥을 맛있게 먹고, Eric이 짬뽕을 좋아하는 모습이 묘사되고, Will은 짜장면을 기다리며 식사 준비를 돕는 등의 상호 작용이 그려진다. 또한 Buddy의 근접사진과 David의 멀티태스킹 능력, Tom의 보너스 컷까지 담겨 캠프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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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9일 일요일 엑티비티! 고아원 봉사, Horse Back Riding, 스타벅스 Part.1

잉글홈의 2015년 여름영어캠프 8월 9일 일요일 엑티비티 소식이 오늘도 전해진다. 고아원 봉사, Horse Back Riding, 그리고 따가이따이의 스타벅스가 한자리에서 소개되었으며, 따알 화산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도 함께 담겼다. 더운 날씨에도 남을 돕는 봉사 활동은 쉽지 않지만 잉글홈 아이들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임해 주었다는 점이 가장 큰 의미로 남는다. 사진에는 고아원 활동에 대한 코멘트가 최소화되었고, 순수한 봉사 의도와 활동 모습만이 담겨 있다.<br><br>먼저 고아원 방문은 아이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강조되었다. 봉사 자체의 가치와 아이들 간의 나눔이 중심이 되었으며, 사진 속 분위기는 긍정적이고 따뜻한 에너지가 돋보인다. 이어진 활동은 Horse Back Riding으로, 더위 속에서도 활동을 이어가며 체력을 다졌다. 피곤함을 달래는 한편, 아이들 간의 협력과 활력 있는 모습이 돋보였다.<br><br>또한 따알 화산이 보이는 스타벅스 방문도 빠지지 않는다. 고소한 간식과 함께 아이들 각자가 음료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Kelly와 Jane의 글레이즈드 도넛, Jenny의 시나몬 크림 주문이 사진 속에 담겼다. Sarah의 시크한 미소도 배경의 화산과 어우러져 한폭의 풍경처럼 표현되었고, 아이들 모두 밝은 표정으로 환하게 웃었다. 봉사 활동의 피로를 달래주는 시원한 음료의 맛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다.<br><br>마지막으로 단체 사진에서도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고, 따알 화산을 배경으로 한 컷은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웠다. 잉글홈의 공식 모델로 소개된 여러 캐릭터와 함께한 시간은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모든 활동이 마무리되며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잉글홈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다음 편이 이어지리라는 약속이 남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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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9일 일요일 엑티비티! 고아원 봉사, Horse Back Riding, 스타벅스 Part.2

포스팅은 계속됩니다~ 봉사활동을 하고 따알전경이 쫙~보이는 곳에서 음료도 마시고, 사진도 찍은 아이들과 함께간곳은! Horse Back Riding!! 사진으로 보실까요~? 역시 Horse Back Riding 고수 Sarah!! 약간은 겁먹은 듯한 Jane!! 댄디한 Will도 꽃웃음 흩날리며~ Kelly는 저번 캠프때도 타 봤지만, 아직은 조금 무서운듯 해요~ㅋㅋ 역시 능숙한 장기 유학생 Ben! Boddy도 능숙한척 하려했지만.....살짝 겁먹은거 내가 봤거든??ㅋㅋ 귀여운 Bob도 출발~ 잉글홈 꽃미남 Eric! 백마탄 왕자 같죠? 한바퀴를 돌고 온 아이들!! Henry는 여전히 말타는것을 조금 두려워하네요~ㅋㅋ 그렇지만 곧 익숙해 지겠죠?? David도 신나게 한컷~ 정말 즐거워 보이죠?? 웃음 만발~ 잉글홈 공식 모델 Luis~ 말 위에서도 역시 멋진 포즈!! 진짜 즐거워 보이죠?? ㅋㅋㅋ 이맛에 Horse Back Riding을 한다니까요~ㅋㅋ 백마탄 왕자 모드 Lu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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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1일 화요일 갑작스런 단수로 인한 엑티비티!! 라구나 온천 가다!!

갑작스러운 단수로 인한 예고 없는 물 공급 취소가 마닐라 전역에 전개되면서 아이들이 머무는 시설의 급수 일정도 급변했다. 알라방 지역의 단수 예정이 11일 오전에서 10일 오전으로 앞당겨지자 물 탱크를 가득 채워두었으나, 11일 오전에 이미 물이 바닥나버려 씻는 데 큰 어려움이 생겼다. 단수 스케줄이 남은 12시간 앞까지 남아 있던 상황에서 원장님의 과감한 결단이 내려졌고, 필리핀에서 유명한 라구나 온천지역으로 이동해 씻기로 결정됐다. <br><br>라구나 온천은 일반적인 온천과 달리 워터파크 같은 분위기의 시설로 운영되며, 아이들 역시 기대에 차 있었다. 원장님은 늘 깔끔함을 유지하는 성격으로 주방에서도 그런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번에도 자신감 있는 선택으로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 선호하는 방향으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씻으러 가는 과정에서 샴푸와 다양한 세면도구를 챙기며 현장 분위기에 맞춘 준비가 이어졌고, 아이들 역시 신나하며 물가를 넘나드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br><br>온천장에 들어서는 순간의 분위기는 다채로웠다. 넓고 깊은 풀장에서 망설임을 보이는 이도 있었고, 반대로 매우 즐거워하는 이도 있었다. 별빛 아래 따뜻한 물에서 수영하는 아이들의 표정이 한꺼번에 포착되었고, 일반 워터파크와는 다른 색다른 체험이 펼쳐졌다. 이곳은 5~6곳 중 한 곳으로, 리조트 안에 자리한 온천이었다. 아이들 가운데 Bob은 처음엔 조심했지만 이내 들떠 올랐고, Will은 신나게 물살을 가르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Sarah와 Jane은 언제나처럼 함께 다정하게 붙어 다녔다. 밤하늘의 별빛 아래서 함께한 수영은 단수와 예기치 못한 이동도 모두 아이들의 소중한 기억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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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부모님들을 위한 아이들의 감사편지! 부모님 전상서!!

잉글홈의 여름 영어 캠프에서 부모님을 위한 특별 서비스인 부모님 전상서가 소개된다. 짧게는 4주, 길게는 8주 이상을 필리핀이라는 낯선 땅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의 상황과 마음이 담겨 있으며, 부모님의 마음이 더욱 애틋해지는 모습을 함께 전한다. 길게 말하지 않겠다는 말처럼 아이들의 전상서를 집중적으로 공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된다.<br><br>2학년과 4학년 구역의 아이들로는 Andy, Will, Henry, Ben이 언급된다. Andy와 Ben은 장기로 잉글홈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Henry는 이번 캠프가 두 번째 캠프다. 전과의 차이점을 직접 비교해 볼 수 있는 영상 링크가 제시되며 변화의 폭이 비교적 뚜렷하다고 소개된다. 이를 통해 학년별 성장 흐름과 캠프의 효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br><br>5학년 구역에는 Minji, Kelly, Jenny, Bob이 등장한다. Minji는 잉글홈 유학생으로, Kelly는 이번이 두 번째 캠프참가다. 첫 캠프 때의 어려움을 기억하는 이들도 있는데, 관련 영상은 없었으나 이번에 비교 영상이 준비되어 있어 변화의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된다. 비교 영상의 존재를 통해 성장과 적응의 여부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성이다.<br><br>6학년과 중학생 구역의 아이들로는 Buddy, Eric, Tom, Luis, Jane, Sarah, David이 소개된다. Sarha, Tom 역시 잉글홈에서 공부하는 아이들로, Luis 또한 지난 캠프에 참여했다가 이번에 다시 참여한다. Jane은 Kelly의 친 언니로 밝혀지며, 이들에 대한 비교 영상이 함께 준비되어 있어 캠프의 전반적 변화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제시된 영상들은 두 번째 참가 아이들이 전편보다 크게 달리진 모습을 보여 준다.<br><br>전반적으로 두 번째 참가자들의 변화가 첫 캠프 때보다 훨씬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평가되며, 영상들을 통해 성장 과정의 구체성을 확인할 수 있다. 원장님의 기대와 함께 잉글홈의 캠프 참여가 아이들의 영어 실력뿐 아니라 적응력과 자신감의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관찰이 덧붙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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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2일 수요일 일상! 우리들의 파티!

안녕하세요~Manager TOM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우리끼리의 송별파티를 했는데요~ 맛있는 피자를 먹었답니다~ 사진 보러가실까요?? 작지만 우리끼리의 파티!! 지금 공개합니다~ 짜잔~ 피자를 앞에두고 단체사진 한 컷~ (Tom,Luis,Jane,David가 안보이죠...? 그 이유!! 잠시 후 공개됩니다~) Ben..? 어디 보는거니?? Bob도 정말 맛있게 먹죠??ㅋㅋ Will은 Andy에게 피자하나를 덜어주네요~ 역시 둘의 우정은! 이제 Henry또한 역시라는 말밖에!! 정말 맛있게 먹죠??ㅋㅋㅋ Buddy와 Eric도 맛있게!! Kelly & Minji도 귀엽게~ 댄디한 Will! 뭔가 입안 한가득..? 음료수도 이렇게 맛있게~ Bob!! Jenny도 피자와 음료수를 먹으며 정말 행복해 하는것 같죠?? 시간이 갈수록 귀여워 지는 Jenny~ 이제 시간이 얼마 안남아 아쉬워요...ㅠㅠ Sarah & Kelly 정말 맛있게~다들 피자 4~5조각씩 먹은것 같아요~ 피자를 먹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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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2일 수요일 일상! 우리들의 파티! Part.2 그들만의 파티!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저번 포스팅에 Tom, Luis, Jane, David가 없어서 궁금하셨죠..?? 아이들은 어디있었을까요?? 힌트 하나 드릴까요~?? http://blog.naver.com/k2d2h/220235504996 아이들의 현지 친구들 사귀기 대작전!!(2015년 1월 9일 금요일) 식사시간에 Glen과 Luis, Tom이 보이지 않았죠...? 사실 오늘 중학생 아이들은 이곳에서 장기 유학중인 Tom의 학교(MIT)친구들을 만나러 갔어요~Tom의 학교 MIT는... blog.naver.com 이번 캠프 역시도!!! 아이들의 현지 친구들 사귀기 대작전!!!! 이번에도 역시 Tom의 MIT친구들인 Charls 그리고 Myrah와 잉글홈의 중학생인 Jane그리고 David를 소개시켜줬답니다~ Luis는 지난번 만나서 이미 친한 친구구요~ 아쉽게도 많은 시간을 보내지는 못하고,(Charls & Myrah의 숙제가 너무 많아서요...) 함께 피자를 먹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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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3일 목요일 캠프1차! Part.1

최신 포스팅 잉글홈의 2015 여름영어캠프 8월13일 목요일 캠프 1차 이야기다. 이번 주말 한국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인 Luis, Jane, David, Jenny, Kelly, Henry, Will의 소식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부모님께서 필리핀에서의 일들을 포스팅으로 확인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면 그간의 에피소드가 떠올라 칭찬과 격려를 해주실 것이라는 목적이 드러난다.<br><br>아침은 푸짐한 한상으로 시작된다. 된장찌게가 기본으로 차려지며 머리가 부스스한 아이들이 많아 보인다. 부스스한 머리도 멋진 Luis, 아침부터 씩씩하게 먹는 Henry, 그 모습을 놀랍게 바라보는 Eric의 모습이 눈에 띈다. Will 와 Jenny는 아침부터 댄디하고 귀엽게 보이고, Buddy는 어디에 있을지 궁금해진다. Bob은 자는 모습에서 깨어나자마자 열심히 밥을 먹는다. 모든 생활이 행복하지만 항상 그런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상기시키듯 식탁 위의 분위기가 잉글홈의 최고를 강조한다.<br><br>학원 가기 전 쇼파에서 각자 공부하는 아이들 모습을 통해 오늘의 핵심이 드러난다. 오늘은 Final Level Test가 있기 때문으로,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Jenny의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Luis의 Writing 시험도 주목받는다. 우등생으로 꼽히는 David의 공부 모습은 특히 돋보이며 선생님의 기대가 높다. Jane 역시 집중하며 시험에 임하고, 중간에 머리에 약간의 통증이 찾아왔지만 끝까지 열심이다. Jane와 Kelly가 가장 좋아하는 Yaz 선생님과의 친밀한 관계도 드러난다.<br><br>시험을 보는 이들 옆으로는 원장님의 특별식이 준비된다. 하이라이스와 호박전이 나오고 Jenny는 카레를 먹지 못하지만 하이라이스를 조금은 맛있게 받아들인다. Jane는 밥을 슥삭 비벼 먹고 Henry는 호박전을 야무지게 먹는다. David은 밥에 무국을 조금씩 섞으며 집중력을 유지하고, Buddy 역시 비벼서 맛있게 먹는다. Will 역시 삭삭 비벼 먹는다. Eric은 밥 먹는 모습까지도 멋지다.<br><br>오늘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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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3일 목요일 캠프1차 마지막 일상! Part.2

사진 바로 확인하실까요~? Go GO!! 오늘의 저녁! 이*복 탕수육!!!! 원장님의 비밀병기! 밀가루 대신 감자전분을 입혀 바삭하게! 맛있어 보이쥬~?(아 이게 아닌가?;;;) 한입씩~ 이쁘게 먹는 아이들!! 웅?? 귀여운척 하는거야 Jane??zz Sarah도 맛있게 먹는중!!! 앞에 놓인 반찬도 정갈하죠?? David 어디보니...?ㅋㅋ 2차 캠프생 Buddy & Eric & Bob도 잘~지내고 있어요~ㅎㅎ 뭐지?? 둘사이 어색한 공기는?? David & Buddy 행복한 잉글홈 식탁!! 귀요미 Jenny도 맛있게 먹나봐요~ 밥을 먹은 후 각자의 공부시간을 갖고,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웅..? Jenny야 이 포즈 아까 밥먹을 때 본것같은데?? 귀요미 Kelly도 볼 빵빵하게! 웃음만발 Bob!! 귀엽죠? 6학년 아이들~ Buddy & Eric & David!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보이죠?? Jane아 그손으로 쌤한테 하트날려줄려고 한거 같은데??ㅋㅋ 5학년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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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4일 금요일 학원에서 파티! Part.1

마지막 포스팅으로 1차 캠프 아이들이 떠난 뒤의 일들이 담겨 있다. 이번 캠프도 예년처럼 학원에서 파티로 마무리하고, 다른 학생들과의 교류와 맛있는 점심이 이어졌다는 내용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잉글홈의 보디가드 Sky와 작별인사를 나누는 아이들이 보이고, 펜케이크와 토스트로 시작된 아침 식사에서 Jenny와 Henry 등 아이들이 활기차게 식욕을 보였다는 장면이 전해진다. 밥을 먹은 뒤에는 자연스레 독서 시간이 이어졌고, 아이들 얼굴에 떠오르는 미소가 오늘의 마지막임을 아쉽게 느끼게 한다.<br><br>오늘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Activity인 송별회가 열렸다. 학교가 아닌 학원에서도 공부하는 많은 아이들이 모였고, 특히 Will & Jane, Jenny, Kelly 등은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학생 드로가와 선생님들 사이에서 신나는 게임 시간이 펼쳐졌고, Jenny의 표정은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게임 중간에는 Jana 선생님과 Will, Jenny, Kelly가 함께 어울리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Jenny와 Kelly가 첫 게임에서 결승까지 남아 있는 동안 David도 함께 경쟁에 참여했고, 최종 우승은 Will, Kelly, Alex가 차지했다. Alex는 영어만 사용한다는 점이 언급되며 분위기를 한층 재미있게 만들었다.<br><br>세 번째 게임인 풍선 끼고 돌아오기와 두 번째 게임에서의 고무줄 통과 등이 이어졌다. Henry와 Jenny가 첫 순서를 차지했고, 이기는 편이 우리 편으로 이어진다는 점도 강조된다. Will 역시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Henry의 열정적인 모습이 돋보였다. Jenny와 Kelly, David, Buddy, Eric, Bob, Jane, Luis 역시 활발히 참여했고, 단체전에서 이긴 뒤 시원한 미소가 남았다. 풍선 게임과 팽귄 같은 표정 등을 따라가며 아이들 각자의 집중력과 참여도가 두드러졌다. 마무리로 상품 고르기 시간에는 Will과 Kelly가 각자의 선호를 고려하는 모습이 보였고, Alex와의 대화에서도 학원의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상품을 고르는 장면과 함께 초집중하는 Luis의 모습이 남아 있어, 전체적으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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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4일 금요일 학원에서 파티! Part.2

잉글홈의 2015 여름영어캠프 8월 14일 금요일 학원에서 파티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Part.2로 이어진 게임시간은 사진 속 모습만으로도 즐거움이 느껴지며, 별다른 코멘트 없이도 분위기가 이목을 끌었다. 게임 중간에는 선생님과 학생 한 명이 듀엣으로 축하공연도 해주었고, 5번째 게임이 끝난 뒤에는 점심이 마련되었다.<br><br>점심은 Potluck 파티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피자와 바비큐가 기본에 떡볶이와 필리핀 전통음식 Pancit까지 다양하게 차려졌다. 야외에서 분위기를 살리는 Luis를 비롯해 꽃미남 Eric의 바비큐, Henry의 맛있게 먹는 모습이 돋보였고, 접시 위에 놓인 꼬치들을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눈빛이 이어졌다. Kelly는 피자를 귀엽게 들여다보는 모습으로, Jenny는 바비큐를 가장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며 현장의 활력을 더했다. Buddy는 선생님께 기타를 빌려 얼마큼의 연주를 선보였고 꽤 잘 연주가 되었다. Kelly는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선물과 함께 한 장의 사진 속에 남았고, Bob에 대한 농담도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br><br>점심식사 후에는 수료증 수여식이 열렸고, 아이들이 수료증을 받는 순간은 찰칵 하는 소리와 함께 뿌듯함이 전해졌다. 선생님들과의 단체 사진도 남겼고, 이제 정말 이별이 다가오는 순간이 다가왔다.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가지만 학원 선생님들과의 이별은 피할 수 없었다. 사진을 다시 보아도 한순간 한순간이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고, 포옹하는 장면들 속에서 젠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감정이 남아 있었다. 팔찌를 선물받은 Luis의 모습과 함께, 선생님들이 준비한 선물들이 한 가득 쌓인 손길이 여운을 남겼다. Kazuma 선생님과 Will, David Eloiza 선생님, Will과 함께한 미남 Jon 선생님 등 기억 속의 인연들이 떠올랐다. 사진으로 다 담지 못한 순간들이 너무 많아 아쉬움이 남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지는 마음은 더욱 크다. 내일 아이들과의 이별이 다가온다는 사실은 마음을 더 무겁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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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4일 금요일 저녁식사 그리고 Award! +당부의말씀!

오늘의 저녁은 원장님의 정성이 듬뿍 담긴 한국인의 영원한 짝꿍 김밥과 떡볶이가 준비되었다. 김밥은 무려 52줄이나 되어 아이들의 식탁을 화룡점정으로 장식했고, 오늘은 잉글홈에서의 마지막 저녁 먹방이었다. Henry의 맛있게 먹는 모습이 그리울 것이고, Jenny는 먹기 전에 물부터 마시는 모습이 이쁘고 귀여웠다. Kelly는 떡볶이가 조금 매운가 보였고, Sarah·Jane·Minji는 집중해서 식사를 마쳤다. 남자 아이들의 식탁도 활기가 넘쳤고, 남김없이 순식간에 김밥이 사라졌다.<br><br>식사 후 쇼핑을 마친 아이들은 서로 한 달 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쏟아내는 롤링페이퍼 시간을 가졌다. 동그랗게 모여 서로에게 편지를 쓰는 모습이 흐뭇했고, 한 편지에는 잘생겨서 여자친구가 많이 생길 것 같다는 농담도 함께 남겨졌다. Daily Voca 최우수학생은 Jenny로 선정되었고, 한 달 동안 겨우 세 글자 틀린 적이 없으며 매일 아침과 쉬는 시간마다 책상에 놓인 Jenny의 모습이 크게 기특하다고 전해진다. 공부 습관과 밝은 태도가 함께 인정된 셈이다. 특별히 원장님께서 주시는 선물도 함께 전달되었다.<br><br>한 달간의 수료증과 봉사활동 증명서, 매일 본 단어시험의 결과와 마지막 Level Test 결과, 잉글홈의 선물 영어 동화책과 잉글홈 단체사진까지 아이들 짐속에 차곡차곡 담아 두었다. 부모님께서는 그 내용들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아이들은 즐거운 추억과 함께 배우는 즐거움을 가득 남긴 채 캠프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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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5일 토요일 시원한 물냉면 그리고 이별!

잉글홈의 1차 캠프 아이들인 Luis, Jane, David, Jenny, Kelly, Will, Henry가 4주간의 캠프를 마치고 오늘 한국으로 떠났다. 2차 캠프 아이들이 남아 있어 모든 캠프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의 순간이 다가오자 잉글홈은 한층 조용해졌다. 떠나기 전 마지막 날의 모습이 공개되었고, 남은 아이들까지도 이별의 분위기에 마음이 굳어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었다.<br><br>1차 캠프의 마지막 날 점심으로 준비된 메뉴는 물냉면이었다. 삶은 계란과 토마토, 오이, 무 절임, 소고기 고명이 올랐고, 차례대로 맛보는 방식으로 먹는 모습이 담겼다. Luis의 먹방은 전 캠프 때부터 유명했고, 잉글홈의 꽃미남 Eric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였다. Jane, Kelly, Minji, Ben은 각자의 표정이 다소 굳어 있었고,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며 서서히 마음의 무게가 늘어나는 분위기가 드러났다. Henry는 이번 캠프에서 최고의 먹방을 선보였고, Will의 표정은 한층 어두워 보였다. 또 다른 아이들인 David, Eric, Bob, Tom은 냉면을 먹은 뒤 시원한 코코넛까지 함께 먹으며 입가에 미소를 남겼다.<br><br>저녁 무렵 아이들은 공항으로 이동해 수속 절차를 밟았고, 단체사진은 수속 전 입구에서 촬영되었다. 수속 장소에는 티켓이 없으면 입장이 어렵다는 안내가 있었고, 배웅하는 아이들은 입구에서만 사진을 남길 수밖에 없었다. 떠나가는 아이들을 향한 아쉬움이 속으로 깊이 남은 채, 한국으로 돌아간 가족의 품으로 향했다. 한편으로는 지난 4주간 잉글홈에서 공부와 노력을 함께했던 시간들이 떠올랐고, 앞으로도 한국에서의 학업과 건강을 지속적으로 힘내길 바라는 마음이 남았다. 어디에서든 건강하고 열심히 생활하길 바라는 응원과 함께, 이번 이별의 순간은 긴 여운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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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 16일 일요일 캠프는 진행된다! 쭈~욱! 엑티비티! 인첸티드 킹덤!!

다음 포스팅은 2015년 여름영어캠프의 2차 캠프 아이들을 중심으로 진행된 인챈티드 킹덤 체험기를 전한다. 1차 캠프 아이들이 떠난 뒤에도 캠프는 계속되었고, 주말인 일요일을 맞아 2차 아이들이 아직 가보지 못한 인챈티드 킹덤으로 GoGo 하는 모습이 담겼다. 입장 전과 입장 후의 단체사진으로 시작해 즐거운 하루의 분위기를 전달한다.<br><br>바나나형 놀이기구로 워밍업을 마친 아이들은 롤러코스터에 도전하며 아찔한 표정과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몸 상태가 좋지 않던 Bob은 오전 내내 쉬었지만, 다른 아이들은 신나게 놀이에 몰두했다. Buddy는 점점 영어도 혼자 척척 해내는 모습으로 자립능력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바이킹을 타며 들썩이는 모습이 이어졌다. 아이들 중 한 명은 거기서 춤추는 모습까지 보였고, Tom의 춤 추는 장면은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복불복으로 불리는 해골 아저씨 보트도 등장해 물에 젖는 체험을 예고했고, 보트 싸움까지 더해 더위를 날려주는 시간도 마련되었다.<br><br>점심 전 짧은 휴식 시간에는 햇볕이 강한 날씨를 고려해 바깥 활동의 마지막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Eric의 깜찍한 표정과 Bob의 음료 구매 장면 등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이 사진 속에 남았다. 잉글홈 아이들에게 자립과 협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후름라이드로 불리는 놀이기구에서 아이들 대부분이 두 번 이상 탑승하는 즐거운 현장이 기록되었다. 끝으로 TOM의 보너스 컷으로 아이들의 활기찬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담겨, 이날의 즐거움이 사진으로도 충분히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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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7일 월요일 다시 일상으로!

안녕하세요 ManagerTOM입니다~ 즐거운 엑티비티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아이들! 일상 사진을 공개합니다~ 학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한 아이들! 수업이 참 즐거워 보이죠?? 열심히 공부한자 먹어라!!!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저녁! 아이들이 좋아하는건...? 고기!!! 양껏준비한 고기가 아이들을 기다리고있었어요~ 입안 한가득 Eric! 손이보이지 않는 빠르기 Buddy!!! Bob은 큼~지막한 고기를 한입에 쏘옥~ Buddy의 입안 한가득 고기의 향기가~ 역시 Bob이 먹을 줄을 아네요~ 양념에 밥을 싹~ 차..참...다양한 포즈로 밥먹는구나 Buddy는;;; Eric도 밥을 쓱삭! 밥을 먹은후 수학공부까지!!! 오늘도 알차게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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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8일 화요일 곰이다! 곰!!!

최신 포스팅의 핵심은 여름영어캠프 8월 18일 화요일의 활기찬 현장과 식사 풍경을 현장감 있게 전하는 내용이다. 포스팅이 다소 늦어진 점에 대한 사과와 함께 변명으로 NGO 단체의 글로벌 팀장을 맡고 있는 사유가 간략히 언급되지만, 주된 focus는 아이들을 위한 식사와 하루 일정의 모습에 맞춰진다. 해외 자원봉사 프로젝트와 일정이 겹쳐 포스팅에 집중하기 어려웠다는 설명이 덧붙지만, 그 시간에도 아이들을 위한 특별 보양식으로 사골 곰탕을 준비했다는 사실이 강조된다. 사진으로 먼저 확인해보자는 안내와 함께 사골을 푹 오래 고려 맛과 영양을 살리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소개된다. 아침부터 장작을 쪼개며 숯으로 불을 다듬는 모습이 묘사되며, 6시간 동안의 끓임 과정을 통해 깊은 육수의 완성도가 강조된다.<br><br>점심 식사 사진도 함께 공개되는데, 어묵탕과 두부조림,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 야채볶음이 함께 차려졌다. 두부의 맛을 음미하는 모습, Buddy의 미소, Sarah의 점점 더 예뻐지는 모습에 대한 묘사도 이어진다. 곰탕의 대망도 언급되는데, 1차 캠프 아이들에겐 좋은 사골 구하기가 쉽지 않아 해당 회차에서는 곰탕을 준비하지 못한 아쉬움이 언급된다. 잉글홈 식탁은 언제나 행복하다는 표현이 반복되며, Andy는 다소 지쳐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Buddy는 곰탕과 함께 밥을 곱게 말아 먹고 파까지 송송 썰어 넣어 먹는 모습이 상세히 전해진다. Bob은 손가락으로 맛을 보는 듯한 표정으로 확인되며, Eric과 Bob의 식사 장면이 독자의 시각에 생생히 다가온다.<br><br>오늘의 간식으로는 파인애플이 등장한다. 장기생 아이들 중 다수가 학원에 다녀 간식만으로도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해 사진 속에는 담기지 못한 상황이지만, 남은 아이들 역시 파인애플의 신선한 맛을 즐겼다는 점이 전해진다. Buddy는 파인애플의 맛을 제대로 즐기며, 누구보다 맛있게 먹는 모습이 강조되고, Eric 역시 맛있게 먹는 모습이 함께 기록된다. 하루는 알차게 보내졌고, 아이들의 식사와 간식이 서로 어우러져 분위기가 한층 밝았다는 평가로 글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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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20일 DLSZ방문!! 그리고...???

해당 포스팅은 알라방의 명문 학교 De La Salle Santiago Zobel(DLSZ)를 중심으로 여름 영어 캠프 아이들과 함께한 방문기를 전한다. 한국인 비율이 2% 이내에 불과하다고 소개되며 자체 입학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입학이 거부된다는 점이 강조된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필리핀 전역에서 인정받는 학교로서 위치는 아얄라 빌리지 내에 있어 안전하다고 설명된다. 더불어 DLSZ에 다니는 Minji, Sarah, Andy가 함께하는 투어가 따라간다는 흐름으로 구성된다.<br><br>투어 내용은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아이들의 모습에 초점을 맞춘다. 교복을 입은 Andy의 모습이 처음 보이며 1층 Cafeteria, 2층 Gym이 있는 빌딩 구조를 비교적 낯설지 않게 촬영한 듯 묘사된다. 체육관과 야외 수영장을 둘러본 아이들은 필리핀에서 실내 수영장을 보기 어렵다는 점을 언급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전달한다. 또 다른 장면으로는 Sarah의 교복 모습이 나오고, 낯설다라는 느낌이 덧붙여져 아이들의 적응 과정을 간접적으로 암시한다.<br><br>방문 중의 하이라이트로 원장님의 수제 돈까스가 소개되며 잉글홈에 없었던 것이 아쉽다는 반응이 담긴다. 돈까스의 맛은 장담할 만큼 뛰어나 일본에서 맛본 것보다 훨씬 맛있다는 평가가 따라온다. 아이들 간의 관계는 Buddy와 Eric을 중심으로도 엮이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친해지는 과정이 묘사된다. 저녁 시간에는 식사 후 간식 타임이 이어지고, 2차 캠프 아이들의 마지막 날 분위기가 잉글홈의 북적임으로 표현된다. 마지막으로 영화 감상을 위해 집으로 돌아가는 일정이 언급되며, 오늘도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가 잉글홈에서 넘쳐났다는 마무리로 글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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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21일 졸업식! 그리고?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오늘은 2차캠프 아이들의 Level test도 있고, Daily Voca최종 시험도 있는 날이에요~ 특히나. 아이들의 마지막 밤이라는......뜨시....ㅠㅠ 일단 감정적인 부분은 접어두고~ 사진 부터 보실까요~? 시험에 집중하는 Eric! 선생님의 설명에 집중하는 Buddy! Bob은 시험이 너무 어려운가봐요... 헛웃음을...ㅎㅎ Eric은 지금 Speaking Test중!! 다들 시험에 초 집중중!! 성적은..잘 나오겠죠~?? 아마 지금쯤이면 부모님들께서 다 확인하셨을거에요~ㅋㅋ 마지막 날, 졸업장도 찰칵!!! 선생님들과도 즐겁게 찰칵~ 근데...어째 여자선생님들만 있다....? 얘...얘들아...?? 부럽네.... 쳇.... 그리고! 오늘의 저녁! 닭 볶음탕!! Bob은 일찌감치 닭다리 찜!!! Eric은 뒷모습도 멋졍~ Buddy도 정말 열심히 먹네요~ Eric은 양념에 밥을 쓱~삭~ Bob은 뼈까지 씹어먹을 기세!!! 저녁을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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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3일 일요일 장어다 장어!!

캠프가 끝난 뒤 캠프생 아이들에게 양보를 많이 해준 장기유학생 아이들, 열심히 일한 매니저와 잉글맘, 그리고 원장님의 생일을 맞아 저녁으로 장어를 직접 구워 먹은 이야기가 있다. 신선한 장어를 바로 잡아 소금구이로 먼저 맛을 냈고, 이어 양념을 발라 구워 먹으니 다양한 취향의 입맛을 모두 만족시켰다. 아이들은 주로 양념구이를 더 선호했고, 어른들은 장어의 진짜 맛을 느낄 수 있는 소금구이를 더 좋아했다는 반응이 있었다.<br><br>특별한 날의 만찬으로 장어를 집에서 구워 먹은 경험은 안전한 먹거리와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식당보다 가격이 합리하다는 이점이 재차 부각되었고, 가족이나 동료들이 함께 모여 나눠 먹는 분위기가 큰 만족으로 이어졌다. 먹는 사진은 아쉽게도 남지 않았지만 숯불에 구워지는 장어의 모습은 여전히 생생하게 떠올려진다.<br><br>앞으로도 특별한 날에는 자주 집에서 장어를 구워 먹어야 한다는 다짐이 남았으며,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조리법의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었다. 안전하고 합리적인 선택으로, 앞으로의 장어 구이 계획에서도 소금구이와 양념구이의 균형을 유지하며 가족과 지인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선사하고자 한다. 숯불에 구워지는 장어의 향긋한 풍미가 다시 찾아오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실천 계획이 이어진다는 점이 핵심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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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름캠프를 마치며....

이번 캠프는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었고 아이들은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어 기쁘다고 전해진다. 장기유학생을 포함해 항상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캠프가 운영되었고, 이 점이 이번 캠프에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강조되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려는 노력이 타 홈스테나 캠프 업체들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되었다는 점이 분명하게 드러난다.<br><br>원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무를 다하기 위해 늘 신경을 쓰고, 더 나은 프로그램과 생활환경을 제공하려는 욕심이 있었지만 미처 충족시키지 못한 부분들도 존재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캠프의 전반적인 운영과 관리에 있어서 개선의 의지가 크며, 차후에는 부모님의 의견을 수렴해 다음 캠프에서는 더욱 알찬 내용과 체계를 갖추려는 계획이 제시된다.<br><br>이번 캠프에 대한 부모님의 깊은 관심과 성원이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로 전해졌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준비 과정에서 보다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피드백 반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기본 틀은 유지하되, 각 참가자의 필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도 함께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강조된다. 최종적으로는 더 나은 캠프를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의지가 다시 한번 다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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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유학생 Sarah의 MTG Exam 그 두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Manager TOM입니다~ 저번 Sarah의 MTG Exam도전기 기억하시나요?? http://blog.naver.com/k2d2h/220435612509 [잉글홈]장기유학생 Sarah의 MTG Exam (7월 25일 토요일)도전기! 안녕하세요~ Manager TOM입니다. 오늘은 캠프 아이들의 포스팅이 아닌 장기유학생 Sarah의 이야기를 해볼라고 해요~ Sarah에게 특별한 이야기가 있기도 했고, ... blog.naver.com 요거요!!! 오늘은 기쁜소식을 하나 알려드리려구요~ 짜잔~ Sarah가 시험에 합격해서 합격증을 받았어요~ 이제는 수학을 조금 더 높은 수준에서 공부하게 되었답니다~ Sarah도 합격증을 받고 매우 만족한 눈치였어요~ㅋㅋ 잉글홈 아이들의 성공기!!!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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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삼계탕과 장기생들 daily 단어 및 essay

장기생들 대부분이 얼마전에 1st. Term test가 끝났어요. 한국으로 치면 중간 고사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평생 성적으로 남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시험이죠.^^ Term이라는 것은 학기를 말하는데요 한국은 보통 1, 2학기로 나눠져 있지만 여기 필리핀은 1,2,3학기로 나눠 져 있는게 보통이고 몇 몇 국제학교는 4학기로도 나눠져 있어요. 저는 항상 우리 아이들에게 고마운 것이 알라방 최고의 학교에서 평소에도 항상 열심히 공부를 하기 때문에 벼락 치기라든가 밤을 새서 공 부를 하지 않고 평소 차곡차곡 쌓은 실력으로 시험을 보고 또 그 결과 또한 지금까지 좋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시험기간 동안 수고한 아이들을 위해 전복삼계탕을 해봤는데요, 각종 한약재와 비록 한국의 전복은 아니지만 필리핀의 청정해역인 팔라완에서 잡은 자연산 전복 을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저녁을 먹고 시험기간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단어시험과 essay 쓰기를 했어요. 단어는 현재 4학년인 Ben은 주니어능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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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의 essay 1st.

다수의 견해와 달리 텔레비전의 폭력이 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주장에는 근거가 있다. 폭력 장면은 시청자의 행동 모방 욕구를 자극해 실제 행동으로 옮겨지는 경우가 생겨난다. 아이들은 등장인물이 보여주는 과감한 모습이나 의로운 영웅 이미지에 동화되어 그들처럼 행동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예를 들면 영화 속 강렬한 폭력 장면이 반복될수록 모방 욕구가 커지고, 현실 세계의 상황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 한 사례로, 한 소년은 현실과 게임 세계의 구분이 흐려져 가족 구성원을 해한 뒤 현실이라 믿었던 상황을 들려주기도 했다. 이와 같은 사례는 텔레비전 속 서사와 설정이 실제 세계와 분리되지 못하는 인식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br><br>폭력뿐만 아니라 언어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부정적인 단어나 욕설이 자주 들리면 그 표현을 따라 하려는 경향이 늘어나며, 특히 미성년층 사이에서 모방이 확산될 위험이 있다. 방송은 자극적 표현을 통해 주의를 끌려는 경향이 있어, 악의적 어휘가 일상 대화에 스며드는 사례가 증가한다는 지적이 있다.<br><br>따라서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영화의 시청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연령에 맞는 콘텐츠 선택과 함께 과도한 폭력물 시청을 줄이고,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사전 판단과 대화로 현실 인식의 구분을 돕는 노력이 중요하다. 또한 미성년층이 접하는 콘텐츠의 질 관리와 가정 내 대화 습관 형성이 폭력적 행동 가능성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추가로 학교와 커뮤니티에서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이 지적되며, 폭력 콘텐츠의 노출이 주관적 판단력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의 노력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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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의 essay 1st.

텔레비전의 폭력성이 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에 동의한다. 첫째, 지나치게 폭력 프로그램을 시청하면 현실 세계와 TV 속 세계를 구분하기 어려워져 타인에게 폭력적 행동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실제로 충돌이나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다. 둘째, 이러한 시청이 중독으로 이어져 운동이나 가족과의 질 높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게 만든다. 건강한 생활 습관과 대인 관계 형성에 방해가 되며, 삶의 질이 저하될 수 있다. 셋째, 뇌가 충분히 활동하지 못해 폭력적 생각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생길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부정적 사고가 지속적으로 강화될 위험이 있다.<br><br>구체적 예로, 폭력 프로그램을 일정 시간 이상 시청하는 경우 실제 생활의 활동 시간이 줄고 수면 시간과의 균형까지 흐트러질 수 있다. 예를 들어 폭력 프로그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휴식으로 보내야 할 시간이나 운동으로 보낼 시간이 부족해져 건강 상태가 악화되고 일상 리듬이 깨질 수 있다. 이러한 패턴이 오래 지속될 경우 삶의 전반적인 질이 떨어진다.<br><br>또한 폭력 콘텐츠의 영향은 가정 밖으로 확산될 수 있다. 충동 조절이나 의사소통 방식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면 친구나 이웃에게도 그 영향을 전달하게 되며, 이는 지역사회 구성원의 생활 방식에 부정적 변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텔레비전 폭력성에 대한 부정적 효과를 경계하고 시청 습관을 조절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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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의 essay 1st.

텔레비전의 폭력 묘사가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관점이 제시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때로는 폭력 프로그램도 접하게 되며, 아이들이 아직 성장 중이라는 점에서 텔레비전 폭력은 아동에게 특히 나쁘다는 주장이다. 또한 텔레비전 폭력 뉴스의 내용을 통해 폭력적 자극이 아이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다루는 사례가 소개된다.<br><br>2008년에 고승우라는 과학자가 아이들이 폭력 프로그램을 시청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관한 다큐를 제시한다. 먼저 아이들이 폭력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이유로, 영웅이 악당과 싸우는 구성이 등장한다는 점이 꼽힌다. 영웅이 칼이나 주먹, 발, 총으로 악당을 무찔러 주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저 사람처럼 강해지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켜 학교에서도 폭력이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의 방송은 아동용이 10%이고 성인용이 90%에 이른다는 점이 언급되며, 이로 인해 아이들이 스스로 시청 가능한 프로그램을 찾지 못하는 현상도 지적된다. 최근에는 과거보다 폭력 프로그램이 더 늘었고, 이러한 경향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여겨진다.<br><br>또 다른 뉴스로는 어릴 때부터 텔레비전을 보면 폭력적 성향이 강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어머들이 아이에게 ‘TV를 너무 많이 보면 피곤하고 공부에 집중하지 못한다’고 경고하는 모습이 소개되며, 이는 텔레비전보다 폭력 콘텐츠 자체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다. 2010년 11월에는 한 소년이 게임으로 인해 어머니를 살해하고, 용서를 빌며 할머니에게 유서를 남긴 뒤 자살했다는 소식이 한국인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이러한 사례들은 텔레비전과 게임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br><br>마지막으로, 폭력과 싸움 위주의 콘텐츠를 넘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늘어나길 바라는 바가 있다. 파워레인저와 같은 비폭력적이거나 긍정적 메시지를 담은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제시되며, 아이들의 건전한 시청 환경 조성을 위한 대안들이 모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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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s essay 2nd.

노년이 되면 시력·청력·반응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노인 운전자의 재신고 의무를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이 강하게 제시된다 다르게 말하면, 노년층은 새로운 운전면허를 다시 일정 기간마다 재발급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시된다. 나아가 재신고를 통해 운전 역량을 검증함으로써 타인에게 입힐 수 있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핵심 근거로 제시된다. 시력 저하나 반응 지연이 교통사고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커지므로, 재발급 절차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논리가 강조된다.<br><br>반면 노인에게 재신고는 비용 부담과 시간 소요 등의 현실적 불이익을 가져온다는 반대 의견도 있다. 재발급을 위한 비용 지출, 이동 시간, 운전 면허 시험의 부담 등이 노인의 생활에 큰 장애물이 될 수 있으며, 이러한 절차가 불공평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노년층의 삶의 질과 독립성을 해칠 수 있다는 점에서 재신고를 무조건 강요하는 방식은 신중해야 한다는 시각이 있다.<br><br>따라서 제안되는 방안으로는 노년층 재신고 의무를 유지하되, 정부 차원의 지원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시된다. 구체적으로는 재신고를 위한 방문이 어려운 경우 가정으로 찾아가 면허 재발급을 돕는 이동 서비스의 도입과 재발급 비용 면제 또는 경감 조치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이 제안된다. 이와 함께 운전 능력 평가의 기준은 일률적으로 강화되되, 연령보다는 기능적 평가를 중심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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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s essay 2nd.

노인 운전자는 면허를 재발급받아야 한다고 생각된다. 노년으로 접어들면 시력과 청력, 반응 속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의 움직임을 충분히 알아차리지 못해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재발급 절차를 통해 주기적으로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재발급 제도가 도입되면 노인 운전자 본인뿐 아니라 보행자와 차량 흐름의 안전성도 높아질 수 있다.<br><br>다만 노인들에게 면허 재발급을 강요하는 방식은 불공평하다고 느끼는 이도 있다. 특히 오랜 운전 습관과 자유로운 이동의 필요성 때문에 재발급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이 중복으로 발생하는 점이 불만으로 다가올 수 있다. 심지어는 시력·청력·반응 속도가 비교적 양호한 노인들도 있을 수 있어, 이러한 제도가 불필요한 부담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또한 재발급을 강하게 요구받는다는 느낌이 노인들의 자존감에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br><br>그럼에도 정책적으로는 노인 운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따라서 면허 재발급 절차를 실시하되, 불필요한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어 재발급 비용을 무료로 제공하고, 시력·청력 검사와 운전능력 평가를 공정하고 신속하게 시행하는 체계가 필요하다. 또한 평가 항목은 점진적으로 강화하되 연령에 따른 차별을 최소화하고, 재발급 대상자의 실질적 안전 강화에 초점을 둬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정책은 노인 본인의 안전은 물론, 모든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함께 지키는 목적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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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스쿨에 다니는 아이들 모두 또 우등상을 받았어요.^^

오늘 또 우리 아이들이 저를 기쁘게 해주었어요. 다름이 아니라 라살스쿨에 재학중인 Sarah, Kelly, Andy가 지난 Third Term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우등상과 모범상을 각 각 받아 왔답니다. 작년 마지막 학기 우등상을 이제서야 주더군요.ㅎㅎㅎ 어째든 받아온 우등상과 모범상을 액자에 넣어서 진열해놓으니 이제는 놓을 자리가 없을정도로 빽빽하네요. 입학하기 어려운 우수한 명문사립학교에서 그것도 외국인의 신분으로 이렇게 지속적으로 상을 받아온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예요. 이러한 좋은 결과는 아이들이 매사 열심히 공부해온 결과라고 생각해요. 참고로 라살스쿨은 성적을 평가할때 시험뿐만 아니 라 각종 프로젝트, 수업태도, 수업참여도, 학교생활 등을 반영해서 평가를 하기때문에 좋은 성적을 받기가 쉽지는 않아요. 요즘 Sarah, Kelly, Tom은 토플 수준의 단어를 학습하고 있고 제가 내주는 topic으로 매일 essay를 쓰고 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쓴 essay를 보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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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의 economic project~

최근 포스팅은 Tom의 economic project를 다룬다. 2015년 9월 22일 새벽에 올려진 기록으로, 지난 토요일에 잉글홈에 Tom의 친구들이 방문했다. 현재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경제 과목의 내용과 관련된 주제인 이익율을 제품으로 구현해 볼 수 있는 프로젝트를 팀 단위로 진행하기로 하였고, 총 4명의 필리핀 친구들이 모여 협업했다.<br><br>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판매해 얻는 수익으로 이익율을 확인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식재료를 구입하고 열심히 준비를 했으며, 실제로 음식을 제조하는 과정에 참여했다. 점심으로는 치킨과 졸리비를 주문해 잉글홈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누었고, 막간 시간에는 잉글홈의 막둥이 Andy와도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이처럼 팀원들은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역할을 나누고 협력했다.<br><br>Tom은 이와 같은 프로젝트를 계기로 필리핀 친구들의 방문이나 초청이 자주 이루어지는 편이다. 경제 주제를 실무적으로 체험하고, 다양한 문화적 접점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앞으로도 유사한 활동을 통해 실무감각을 키우고, 팀 간의 협력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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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와 Kelly의 project

Sarah와 Kelly은 6학년으로 Social Studies 시간에 팀별로 직접 만들어 발표한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다루었다. 프로젝트는 학교 수업 맥락에서 진행되었고, 여러 팀이 각각의 목소리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br><br>주제는 중국과 필리핀의 영토 분쟁 등 동아시아 주변의 현안이었다. 구체적으로는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처럼, 중국도 필리핀 영해에 위치한 특정 섬들을 둘러싸고 긴장을 조성하는 상황을 사례로 들며, 이와 같은 분쟁이 어떻게 국제 사회에서 논쟁으로 표출되는지 탐구했다. 이 과정에서 지역 간의 역사적 맥락과 현재의 국제법, 외교적 대응이 어떻게 얽혀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다.<br><br>프로젝트의 형식은 팀별 발표와 다양한 목소리의 조합으로 이뤄졌다. 여러 아이들의 의견이 하나의 발표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Sarah와 Kelly의 목소리도 해당 팀의 주요 부분으로 제시되었다. 발표를 통해 학생들이 실제 세계의 이슈를 학습 주제로 삼아 분석하고, 자료를 모아 전달하는 능력을 기르는 과정을 보여준다.<br><br>참고로 관련 영상과 글은 각각 Facebook 영상 링크와 블로그 글 링크로 제공된다. 학습 자료의 구성을 통해 학생들이 주제를 어떻게 구체화하고 표현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현안에 대한 이해와 비판적 사고를 키우는 계기를 보여주는 사례로 남는다.<br><br>이와 같은 프로젝트는 교실 밖의 사건들을 학습 주제로 연결해 보는 연습으로서, 학생들이 글로벌 이슈를 바라보는 태도와 의사소통 능력을 발전시키는 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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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의 Lexile지수

오늘은 라살조벨에 재학 중인 Sarah가 작년 5학년 말에 Scholastic에서 실시한 Lexile 측정 결과가 나왔는데요 5학년 초에 측정한 Lexile 지수보다 300점 이상 올라서 900점대의 지수를 받았고 이로써 Certificate of Achievement를 받아 왔어요. 다시 말해 몇 달 사이에 읽기 능력이 크게 향상된 것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셈이죠. 필리핀의 많은 학교에서는 읽기 능력 측정을 일년에 두 차례 정도 시행해 아이들이 자기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하도록 돕고 있어요.<br><br>참고로 Lexile 지수는 영어 읽기 측정의 대표적인 척도로 읽기 능력과 영어 텍스트의 난이도를 함께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I need to wind my watch 라는 표현에서 wind가 바람의 뜻으로만 이해되면 글의 흐름을 놓칠 수 있지만 태엽을 감다의 뜻을 알고 있다면 이해가 훨씬 수월해지죠. 아이의 Lexile 지수와 도서의 Lexile 지수가 일치하면 내용이 지나치게 쉽지도 어렵지도 않아 읽기 연습에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br><br>Lexile 지수의 형식은 숫자 뒤에 L이 붙고 예를 들어 1000L과 같이 표현되며 Lexile 범위는 -200L에서 +1700L까지이에요. 초급 수준의 학생과 도서는 Lexile 지수가 낮고, 고급 수준의 학생과 도서는 Lexile 지수가 높다고 이해하면 되고요. 다시 말해 Lexile 지수는 영어가 사용되는 환경의 일반적인 읽기 요구 수준을 반영하는 지표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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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의 Lexile 지수

어제 Sarah에 이어 Andy도 Lexile 지수가 전에 보다 300점이상 올라서 Certificate of Achievement를 받아 왔답니다.^^ 그리고 Sarah와 Andy의 현재 Lexile 지수가 971L, 494L이고 Kelly는 로그인 에러가 나서 인터넷에서는 확인이 않되는데 1100L정도 예요. 그리고 학년별 Lexile 평균지수는 아래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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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안녕하세요.^^ 다들 풍성한 한가위 잘 보내시고 계시죠? 여기 필리핀에서도 교민들이 추석 준비한다고 많이 분주했는데요, 저희 잉글홈도 비록 타국에 있지만 조금이나마 명절 기분을 내볼까해서 어제부터 장보고 오늘 아침 일찍부터 음식을 준비했는데요 소박하지만 다들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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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스쿨 아이들의 First Term Test 성적표가 나왔어요.^^

다들 한가위는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라살조벨에 다니는 아이들의 First Term Test 성적표가 나왔는데요, 6월 중순쯤에 새학년이 시작 되어서 치룬 첫 시험이랍니다. 지난 번에도 Term Test에 대해서 잠깐 설명 드린 기억이 나는데 한국 초등학교의 중간, 기말 시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아참, 한국은 중간시험이 없어지고 기말시험만 치룬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 1년에 두번 시험이 있겠군요. 하지만 필리핀의 대부분의 사립학교는 third term, 즉 1년에 first, second, third term으로 나눠지는 3학기로 구성되어있고 최종적으로 세개의 term 성적을 종합해서 final 성적으로 한 학년을 평가하게 된답니다. 참고로 international 스쿨은 4th term으로도 나눠지는 학교도 있어요. 이번에도 다들 전반적으로 좋은 성적을 받아와서 우등상을 받게 되었네요.^^ 아쉬운 것은 FILIPINO 과목이 있어서 따갈로그어 성적이 조금 저조한데요,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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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친구의 생일파티~

마닐라 시내 City Of Dream에서 열린 Andy 친구 Nichiren의 생일파티 현장은 Hyatt, Nobu, Crown 호텔이 함께 모여 있는 규모와 시설이 돋보였다. 5성급의 럭셔리함이 한데 모여 있어 파티 공간으로서의 위엄이 크게 느껴졌다. DreamPlay 건물에서 금색으로 빛나는 건물까지 이어진 구역이 City of Dream으로 불리며, 입구는 아이들이 사랑하는 디즈니 캐릭터로 화려하게 꾸며져 있어 방문 자체가 한 편의 이색 체험 같았다.<br><br>입구를 지나면 대형 태블릿이 설치된 터치스크린 공간이 눈에 들어오고, 다양한 놀이를 체험하며 색칠하기도 즐길 수 있었다. 아이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색감과 인터랙티브한 요소가 돋보였고, 이어지는 뷔페에서도 맛있는 음식이 잇따라 제공됐다. 파티 공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디저트 케이크가 준비되어 슈렉과 피오나가 조각으로 장식된 모습이 눈에 띄었다.<br><br>다양한 액티비티도 마련되어 있었고, 처음에는 위험해 보이는 구역도 많았지만 안전장치가 충실하게 마련되어 있었고 관리하는 관계자도 철저하게 점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안전과 즐거움을 모두 고려한 배치가 돋보였고, 파티 분위기는 아이들 중심의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했다. 행사 진행 방식과 공간 구성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편리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방문객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총평으로는 규모와 시설 면에서 기대를 뛰어넘는 experience가 되었으며, 안전 체계가 잘 갖춰진 공간에서 특별한 생일 축하의 기억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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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Subic 여행 1탄~

지난 토요일 잉글홈 가족들은 필리핀의 자유경제구역인 Subic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거리는 잉글홈에서 약 188킬로 정도이고 교통이 혼잡하지 않으면 3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개인소유의 요트가 많이 정박해 있어 해양 분위기가 한껏 느껴졌고 여러 가지 음식이 맛있었던 수빅의 유명한 레스토랑은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br><br>리조트인 T T 레지던스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사이 리조트 바로 옆에는 해수욕장이 있어 바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한 맥주 한잔도 좋았습니다. 밤의 경치가 특히 아름답다고 느껴졌고 아이들이 수영을 마치고 배가 고파 간단하게 주문한 음식들이 금방 나와 가족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빅에는 상선과 군함이 많이 정박해 있었고 배의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br><br>저녁 식사로 먹은 포크립은 정말 맛있었고 이것저것 더 시켜 먹으려다 맛에 정신이 팔려 버리기도 했습니다. 레스토랑 주변에는 밤이 되면 다양한 쇼가 펼쳐졌고 불쇼를 하는 모습도 흥미로웠습니다. 바다도 맑아 습하거나 비린내가 나지 않아 쾌적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빵을 바다에 던지면 물고기 떼들이 모여드는 광경은 장관이었습니다. <br><br>수빅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예전에 다녀온 호주 같은 외국의 느낌이 떠올랐고 사복경찰도 약 5000명 정도가 배치되어 치안이 좋고 거리도 잘 정비되어 아주 깔끔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 살아 보고 싶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력적인 지역으로 느껴졌습니다. 필리핀도 지역마다 이런 특색이 있다는 점이 새삼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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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수빅 여행 2탄~

수빅에는 여러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 수 가 있었는데요, 아쉽게도 1박2일의 짧은 일정으로 인해 사파리가 있는 동물원만 다녀왔어요. 엄청 넓어서 중간 중간에 차량을 이용해서 이동 하기도 했어요.^^ 살아있는 동물들을 만져볼 수 도 있고 사진도 같이 찍을 수 있었답니다. Sarah의 환한 미소가 보이시죠?^^ 새끼 호랑인데요 새끼라도 덩치가 어마 어마 하더군요 손바닥에 모이를 올려 놓으면 저렇게 새들이 와서 먹더라구요. Sarah는 처음이라서 그런지 처음에는 하기를 꺼려하다가 이내 저렇게 용기를 내어서 시도해 보았어요.^^ 다른 아이들은 몸무게 때문에 Andy만 저렇게 탈 수 있어서 아쉬웠답니다. 사파리 탐험을 위한 버스인데요, 자세히 보시면 지프니를 개조해서 만든 것을 알 수 있죠. 홀로 계속 돌아다니고 있는 돼지~~ 닭으로 호랑이를 유인해서 더 가까이 볼 수 도 있었는데요, 침이 장난 아니게 튀더군요. T T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악어떼~ 사실 악어가 저렇게 모여 있는 것은 막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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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의 First Term Test 성적표

지난 주에 산베다스쿨에 다니는 Ben의 First Term Test 성적표가 나와서 학교에 다녀 왔어요. 필리핀의 모든 학교는 가디언이나 부모가 학교에 방문해서 선생님과 상담 후 성적표를 받게 된답니다. 올해 처음 입학해서 치른 시험 이였는데 다행히도 성적이 괜찮게 나왔어요. 다음 Second Term Test에서는 보다 좋은 성적을 받을 것 같아요.^^ Good job, 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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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조기유학의 시작

필리핀 조기유학의 시작 저는 대구에서 살다가 2010년도에 가족들과 함께 필리핀으로 가서 따가이따이라는 지역에서 대형어학원을 시작으로 현재는 알라방에서 초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유학 및 캠프를 진행하고 있어요. 조기유학을 계획중인 부모님들께서는 보통 조기유학의 시작에 대한 적정한 시기를 정하는 것에 대해서 가장 고민이 많으실거예요. 사실 저도 딱히 이렇다할 시기를 과감하게 말씀 드릴수 는 없어요. 왜냐하면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제가 상담을 해보지 않는 이상 쉽게 말씀 드릴 수 가 없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등3학년정도에 시작하는 것을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을 하더군요. 저도 지금까지 여러 아이들과 제 아이를 유학 시켜 오면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공감을 하고 있어요.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유학생활에 적응하는 속도가 빠른 것은 사실이예요. 하지만 그전에 아이의 성향과 언어적인 상황도 충분히 고려해서 유학시기를 정하는 것이 굉장히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요. 다음 시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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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준비를 마무리하며...

캠프준비가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으로, 진행 중인 캠프의 전반적인 운영 계획과 함께 장기학생들의 학교시험 준비 상황까지 고려한 일정 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동안은 캠프 운영의 원활성을 확보하고, 학습 지도와 생활 관리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세부적인 부분까지 점검하고 조정하는 데 집중해 왔다. 이제는 앞으로의 포스팅도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운영 방향과 피드백 반영 계획이 정리되었다.<br><br>이번 캠프생들 대부분은 이전에 방문했던 아이들이 다시 찾는 형태로, 같은 학부모님의 신뢰와 긍정적 평가가 반복적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예전보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한 체계적인 준비와 철저한 피드백 수집이 강조되었으며, 실제로도 학습 효과와 생활 관리의 개선 점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이 반영되었다.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분위기 조성은 물론, 학생들의 적응과 성장 환경을 더욱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다.<br><br>학습적인 부분과 생활 관리, 그리고 비용적 측면에서 잉글홈은 대형 캠프 업체와 비교해 크지 않은 규모의 특성을 가진다고 해도, 이들 영역에서의 역량을 확실히 갖추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체계적인 학습 지도 방식, 세심한 생활 관리 체계, 그리고 합리적인 비용 구조가 다른 캠프 업체에 비해 경쟁력이 된다는 점을 여러 차례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강점들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양질의 피드백이 나오도록 준비가 철저히 진행되었다.<br><br>다시 한번, 잉글홈을 선택해 준 모든 부모님께 감사의 뜻이 전해진다. 앞으로도 학습 효과와 생활 관리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더 나은 캠프 환경과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차근차근 실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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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스쿨의 학교축제~

지난 주 라살스쿨에서는 3일간 축제가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년중 가장 기다리게 되는 축제 이기도 하답니다. ㅎㅎ 축제규모도 한국대학축제처럼 다양한 먹거리도 팔고 공연도 하고 또 가족들도 함께 참석 해서 즐기는 그런 축제인데요, 정말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사실 저도 이맘때가 되면 은근히 기대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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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의 성적이 많이 향상 되었어요.^^

현재 산베다스쿨 4학년에 재학 중인 Ben, 어느덧 학교를 다닌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작년 12월 1일 처음 왔을때는 겨우 알파벳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꾸준히 학습을 해온 덕분에 명문사립학교인 산베다에 입학해서 지금은 계속 성적이 올라 가고 있어요. 사실 유학 와서 학교만 다닌다고 해서 저절로 영어 실력이 절대 늘지 않아요. 어떻게 아이의 학습과 생활을 관리 하느냐에 따 라서 그 결과는 차이가 확연히 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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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 아이들의 일상생활들~

요즘 필리핀학교는 시험 기간이예요. 라살조벨스쿨 아이들은 지난 주에 시험을 다 치렀고 이번주부터는 산베다스쿨에 재학중인 Ben이 시험을 치르게 된답니다. 우리 잉글홈 아이들은 벼락치기를 한다고 밤 늦게까지 공부를 한다거나 그러지 않아요. 그냥 평소 꾸준히 해왔던 실력으로도 지금까지 좋은 결과를 얻어 왔답니다. 매주 토, 일요일 아침이면 잉글홈 아이들은 수영을 배우러 간답니다. 이제 배운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모두들 수영실력이 엄청나게 늘어 있더라구요.^^ 잉글홈 막내둥이 Andy는 학교에서 수업이 끝나고 태권도도 배우고 있는데요 이제는 대련할 정도로 실력이 눈에 띄게 늘었답니다. 발차기가 하늘을 찌르더군요.ㅎㅎ 주말이면 쇼핑몰에 영화를 보러 가거나 다양하게 액티비티를 하면서 한주를 마무리 한답니다. 학년이 올라 갈수록 시험이 부쩍 많아진 잉글홈의 맏형 Tom,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너무 기특하답니다. 보통 중학생때 오면 한국애들하고 몰려 다니면서 탈선하는 경우가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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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hristmas~

이제 크리스마스도 얼마남지 않았는데요, 사실 필리핀은 9월 초부터 다들 coming soon Christmas 라고 해서 쇼핑몰이나 가게에서 캐롤송이 흘러 나오고 각종 트리 장식도 팔고 집집마다 대문앞에 화려하게 장식을 한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아이들마다 이렇게 선물을 주고 받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Andy의 반친구들을 위해서 선물을 한번 준비해봤어요. 30명 가까이 되는 인원의 선물을 준비하다보니 포장하는데만도 하루 종일 걸리더군요. T T 그래도 다들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들을 보니 힘든 것도 잊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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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의 우등상~

지난 8월에 치른 First term test에서 라살조벨에 재학중인 잉글홈의 막내둥이 Andy가 우등상을 받아 왔어요. 이제 Andy를 시작으로 Sarah, Kelly도 조만간 우등상을 받아 오게 된답니다. 잉글홈의 아이들은 꾸준히 노력한 덕분으로 항상 이렇게 좋은 결과를 받아 오게 되어 제가 정말 뿌듯하고 자부심이 느껴지네요. 잉글홈 아이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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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heart of the sea 보고 왔어요~

최신 포스팅의 핵심은 모비딕을 원작으로 한 영화의 관람 후기와 함께 영화를 보는 환경 차이에 대한 관찰이다. 주인공 크리스 헴스워스가 출연하는 이 영화는 해가 갈수록 CG 기술이 크게 진보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제작의 현장감을 느끼게 한다고 전한다. 다만 개인적 감상은 다소 지루하고 재미가 없었다는 부분도 솔직하게 언급되는데, 아이들은 반대로 큰 재미를 느꼈다고 기록한다. 이와 함께 영화가 한국보다 먼저 개봉하는 사례가 간혹 있다는 점도 언급되며, 관람 당시의 시점이 자주 떠올려진다. 영화의 시각 효과에 관한 긍정적 인상과 함께 아이들의 즐거움이 더 뚜렷하게 드러난다.<br><br>다음으로 언어 환경과 수용 차이에 대한 관찰이 이어진다. 필리핀은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여서 자막 없이 관람하는 경우가 흔하다고 한다. 그럼에도 아이들은 대체로 내용을 이해했고, 실제로는 들리는 표현을 파악하는 능력이 어른보다 뛰어나 보였다고 적는다. 듣기 실력이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가정에서의 시청 시에는 동행하는 이가 상세히 설명해 주는 편이며, 그 과정에서 영화 내용을 더 잘 습득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고 언급한다. Andy와 함께 집에서 영화를 볼 때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나 놓친 대목이 있으면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고 전한다. 이러한 관찰은 자막 여부와 상관없이 언어 학습 환경이 이해도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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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7호 멜로르 태풍소식~

지금 필리핀쪽으로 태풍소식이 있는데요, 무슨 12월에 뜸금 없는 태풍이냐고 하겠지만 필리핀은 열대지방 특성상 12월에도 태풍이발생하곤 해요. 현재 필리핀 날씨는 쾌청하고요 아마 내일 오후쯤부터 조금씩 영향이 있을것 같은데 세력은 커지 않아서 큰 피해는 없을 듯 하네요. 다음주 월요일까지 필리핀 입국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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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와 Kelly도 우등상과 모범상을 받아 왔어요~

2015년 12월 12일 17시 29분에 올라온 소식으로, Sarah와 Kelly가 우등상과 함께 모범상을 수상했다는 내용이 전달된다. 이전에 Andy가 우등상을 받았던 포스팅도 함께 소개되었다. 이처럼 다수의 우등상을 언급하는 맥락에서, 상의 성격이나 수여 방식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될 수 있음을 짚고 있다.<br><br>다른 홈스테이와 어학원 사이트를 둘러보며 비교해 보면 어떨지에 대한 시각도 다루어진다. 상이 너무 쉽게 주어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충분한 비교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정말로 손쉽게 상이 부여된다면 누구나 상에 관한 포스팅을 했을 것이라는 논리가 제시된다.<br><br>알라방의 라살조벨스쿨은 알라방 사립학교 중에서도 수준이 가장 높다고 평가된다. 집 재계약 문제로 부동산 중개인이 방문해 여러 상들을 보며 놀라워했다는 구체적 언급이 덧붙여져, 외국인이 라살에 입학해 다니는 것만으로도 이미 대단하다는 인식이 존재한다. 더 나아가 지속적으로 우등상을 받아 오는 것은 그 학교의 높은 수준과 자부심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해석이 있다.<br><br>다소 과장된 면이 없지 않지만, 이처럼 학교의 수준이 높고 자부심이 크다는 점은 분명하게 드러난다. 다양한 상의 포괄적 맥락 속에서, 학습 환경과 성취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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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 중인 Tom과 Ben~

지난번 포스팅때 잠깐 말씀 드렸듯이 라살스쿨에 이어 산베다, MITIS스쿨의 시험기간 이예요. 각 사립학교마다 시험일정은 조금씩 틀리지만 이맘때쯤이면 대부분 한국의 중간고사와 같은 시험을 치르게 되는데요. 현재 시간 10:21 pm 한국시간으로는 11:21 pm 이겠군요. Tom과 Ben이 열공 중이랍니다.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시험기간이 되면 다들 저렇게 늦게까지 열공을 한답니다. 그만큼 자기주도학습이 몸에 베여 있다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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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의 연주회~

어제는 라살조벨스쿨에 재학 중인 Kelly가 클라리넷 연주회를 가졌어요. 뮤직클럽에서 클라리넷을 배우고 있는데요, 제법 잘 불더라구요^^ 참고로 작년에는 Sarah가 플룻을 배워서 연주회를 가졌었죠. 그리고 마지막에는 모두들 학교 교가를 열창하였는데 부모님들도 열정적으로 교가를 따라 부르 더라구요. ㅎㅎ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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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의 Social study project~

현재 라살조벨 6학년에 재학중인 Kelly가 Social study project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Social study는 한국으로 치면 사회 과목이라고 할 수 있는데 팀별로 나눠서 이렇게 project를 만들어서 발표를 하는 일이 굉장히 많아요. 물론 이러한 부분도 모두 성적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다들 맡은 부분을 아주 열심히 하게 된답니다.^^ 이번에 Kelly가 주제를 정해서 essay를 쓰고 다른 아이들이 그림을 만들어서 완성한 project 인데요. 어떤 내용인지 한번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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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의 시험지~

Andy는 라살조벨스쿨 2학년에 재학중인데요, 지난번엔 친 시험지를 받아왔는데 science, language, reading 과목이예요. 가끔 제가 이렇게 학교 시험지를 포스팅하는 이유는 필리핀의 교육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 드리기 위해서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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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었어요~

이제 크리스마스도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필리핀은 국민의 80%정도가 카톨릭 신자 이기때문에 카톨릭국가라해도 과언이 아니죠~ 지금 필리핀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로 인해 분위기가 한층 고조 되어 있어요. 쇼핑몰에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교통도 많이 막히지만 다들 얼굴들은 미소로 가득해요. 우리 잉글홈 아이들도 이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타고 학교에서도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렸는데요, 다들 집에서 조금씩 음식을 장만해서 서로 나눠 먹고 선물도 서로 주고 받고 아주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그리고 내일부터 2주간 짧은 방학도 시작 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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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캠프가 시작되었어요^^

첫번째 캠프의 주자는 지난 번에 왔던 Jenny~, 오늘 새벽 Jenny가 가족들과 함께 이번 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잉글홈에 도착을 했어요. 약 6개월 만에 다시 보게 된 Jenny는 키도 부쩍 큰것 같고 더 의젓해 보였는데요, 가족들과 함께 와서 그런지 표정도 엄청 밝더라구요. 오늘 나수부해변에 갈예정이였는데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와서 따가이따이만 다녀왔어요. 근데 좋지 않은 날씨로 인해 그 유명한 따알화산을 구경할 수 없었다는 것이 너무 너무 아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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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후 쇼핑몰에 다녀왔어요~

짜~잔~ 오늘 첫 캠프의 저녁식사는 닭~도리~도리~탕 점심식사를 늦게 먹었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시간만 되면 배꼽시계가 울리는 우리 아이들, 잉글홈의 식사는 아이들의 입맛과 건강을 위해서 항상 최고의 요리를 추구한답니다~ 저녁식사 후 쇼핑몰에 다녀 왔는데요~ 우리의 잉글홈 공주들은 홈메이드 빼빼로 만든다고 베이커리용품점에서 재료들을 사 왔다고 하네요~ 오자마자 서로 자기만의 스타일로 빼빼로를 만든다고 떠들썩 한데요 여기에 잉글홈의 맏형 Tom까지 가세해서 만들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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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는 맛있는 삼겹살로~

어제 액티비티를 다녀오지 못한 관계로 라구나에 있는 온천에 다녀 왔는데요, 아쉽게도 잉글맘이 사진 찍는 것을 깜박해서 다음에 갈 기회가 있으면 다시 찍어서 포스팅하도록 할께요 그리고 저는 온천을 다녀온 아이들을 위해서 삼겹살을 준비했는데요 늘 그렇지만 눈코뜰새 없이 먹는 아이들을 위해 고기가 떨어지지 않기위해 아주 아주 열심히 구웠어요. ㅎㅎ 참고로 Andy는 된장찌개가 먹고 싶다고 했는데 삼겹살만해서 저렇게 불만을 토로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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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그날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보통 아침식사는 토스트나 볶음밥, 백반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해요. 아이들 입맛이 다양하고 특히 아침에는 식사량이 많지 않아서 되도록이면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메뉴가 짜여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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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칼칼한 칼국수로~

오늘은 지난 토요일날 입국하신 Jenny 어머니가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날인데요, 출국시간이 조금 빠듯한 관계로 간단하게 요기를 할 수 있는 칼국수로 점심을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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