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포스팅은 2015 여름영어캠프의 현장을 담은 내용으로, 7월 23일 목요일의 식사와 활동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오늘의 저녁은 닭 백숙과 닭 죽으로 구성되었고, 원장님이 직접 한 숟갈씩 떠서 아이들을 위해 준비했다고 설명된다. 아이들 모두 맛있게 먹는 모습이 강조되며, 식후 간식으로 달달한 옥수수를 함께 나눴다. 잉글홈의 사진 속에는 Henry와 Will, David, Jenny, Jane, Kelly, Luis 등 학생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있다. 닭 백숙은 사진 촬영 후 아이들이 먹기 좋게 살코기만 해체하는 모습까지 묘사되며, 각자의 개성과 분위기가 사진 속 표정으로 드러난다. 옥수수는 Coffee처럼 보이거나 손으로 꼭 쥐고 먹는 모습 등 아이들의 다양한 간식 순간이 기록된다. Will의 할머니가 옥수수를 키운다는 이야기와 같은 소소한 대화가 아이들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낸다는 점도 전반에 걸쳐 소개된다. 먹방의 시작은 냄새에서 시작된다라는 표현과 함께 간식시간의 즐거움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또한 TOM이 매일 실천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자세히 설명된다. 학원 선생님들과 원장님, 그리고 관리자인 TOM 사이의 피드백 과정을 보는 재미가 있다. Daily Report Card를 통해 당일 배운 내용과 숙제 여부, 진도 상태, 수업태도, 이해도, 보강 필요 영역 등이 점검되며, 아이들의 수업시간에 대한 모든 것이 기록된다고 한다. 학원에 상주하는 책임자는 수업 중인 상태를 관리하고, 수업 이후에는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고 잘한 부분은 칭찬하는 방식으로 피드백이 이루어진다. 보고서는 아이들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한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며, 학원 측은 피드백 내용을 통해 부모와의 소통도 원활하게 진행한다고 덧붙인다. 마지막으로 피드백 내용은 잉글맘을 통해 비공개로 문의할 수 있다는 안내가 덧붙지만, 본문에서는 구체적 문의 방법만 언급된다. 다음 시간의 내용이 이어진다는 예고로 글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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