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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일 토요일 Activity-! 바탕가스 해변으로!! Part.2

 [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8월1일 토요일 Activity-! 바탕가스 해변으로!! Part.2

최신 포스팅에서는 2015 여름 영어캠프의 8월 1일 토요일 야외활동을 따라간다. 바탕가스 해변으로 찾아간 아이들은 식사 후 가볍게 농구를 하며 활력을 이어가고, Sarah는 관람을 즐겼다. 개구쟁이 Buddy와 Eric은 여전히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한국과 필리핀에서 모두 함께한 단짝 친구들로 묘사된다. David은 공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겨 있고, 오늘의 아지트인 곳은 아늑하다고 표현된다.

다 함께 Little Boracay로 들어가는 길에 아이들과 배경이 함께 어우러지며 분위기가 아름답다고 전한다. 모래사장과 아이들 배경은 보는 이도 즐겁게 만든다. 잉글홈의 꽃미남으로 불리는 Luis, Buddy, Eric의 모습도 등장하고, 물이 얕아 섬으로 가는 길이 열렸다고 전해진다. 원래는 작은 배를 타고 이동해야 했지만, 운이 좋아 바닷길이 제 때 열려 걸어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 폭의 그림처럼 보이는 Luis의 모습과 함께, 아이들은 서로를 도우며 바닷길을 건너 간다. 하늘 위로 걸어가는 느낌처럼 느껴지는 장면이 강조된다. Little Boracay에 도착한 아이들은 모래장난에 빠져 들고, 바닥에 글씨를 남기거나 흙을 뭉쳐 하늘에 뿌려 보며 놀이를 이어간다. 또한 흥미로운 불가사리 탐사가 이어지며 하나하나를 살피는 모습이 담긴다.

다양한 활동 속에서도 아이들이 한곳에 모여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대왕불가사리가 나타난 상황이 놀람과 함께 전달된다. 돌아가는 길은 Tom과 Buddy의 다정한 모습으로 마무리되며, 원래는 배를 타고 섬으로 이동해야 했으나 운이 좋아 걸어서 다녀오는 길이 가능했다는 점이 강조된다. 날씨와 장소, 함께한 사람들까지 어우러진 두 번째 야외 엑티비티의 분위기가 만족스럽다고 전한다. 다음 편으로 이어지며 Tom의 보너스 컷과 Will의 모습을 담은 모래사장 영상, Bob과 Buddy의 멋진 슬라이드 영상이 함께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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