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포스팅은 2015년 여름영어캠프의 2차 캠프 아이들을 중심으로 진행된 인챈티드 킹덤 체험기를 전한다. 1차 캠프 아이들이 떠난 뒤에도 캠프는 계속되었고, 주말인 일요일을 맞아 2차 아이들이 아직 가보지 못한 인챈티드 킹덤으로 GoGo 하는 모습이 담겼다. 입장 전과 입장 후의 단체사진으로 시작해 즐거운 하루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바나나형 놀이기구로 워밍업을 마친 아이들은 롤러코스터에 도전하며 아찔한 표정과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몸 상태가 좋지 않던 Bob은 오전 내내 쉬었지만, 다른 아이들은 신나게 놀이에 몰두했다. Buddy는 점점 영어도 혼자 척척 해내는 모습으로 자립능력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바이킹을 타며 들썩이는 모습이 이어졌다. 아이들 중 한 명은 거기서 춤추는 모습까지 보였고, Tom의 춤 추는 장면은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복불복으로 불리는 해골 아저씨 보트도 등장해 물에 젖는 체험을 예고했고, 보트 싸움까지 더해 더위를 날려주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점심 전 짧은 휴식 시간에는 햇볕이 강한 날씨를 고려해 바깥 활동의 마지막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Eric의 깜찍한 표정과 Bob의 음료 구매 장면 등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이 사진 속에 남았다. 잉글홈 아이들에게 자립과 협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후름라이드로 불리는 놀이기구에서 아이들 대부분이 두 번 이상 탑승하는 즐거운 현장이 기록되었다. 끝으로 TOM의 보너스 컷으로 아이들의 활기찬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담겨, 이날의 즐거움이 사진으로도 충분히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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