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가 끝난 뒤 캠프생 아이들에게 양보를 많이 해준 장기유학생 아이들, 열심히 일한 매니저와 잉글맘, 그리고 원장님의 생일을 맞아 저녁으로 장어를 직접 구워 먹은 이야기가 있다. 신선한 장어를 바로 잡아 소금구이로 먼저 맛을 냈고, 이어 양념을 발라 구워 먹으니 다양한 취향의 입맛을 모두 만족시켰다. 아이들은 주로 양념구이를 더 선호했고, 어른들은 장어의 진짜 맛을 느낄 수 있는 소금구이를 더 좋아했다는 반응이 있었다.
특별한 날의 만찬으로 장어를 집에서 구워 먹은 경험은 안전한 먹거리와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식당보다 가격이 합리하다는 이점이 재차 부각되었고, 가족이나 동료들이 함께 모여 나눠 먹는 분위기가 큰 만족으로 이어졌다. 먹는 사진은 아쉽게도 남지 않았지만 숯불에 구워지는 장어의 모습은 여전히 생생하게 떠올려진다.
앞으로도 특별한 날에는 자주 집에서 장어를 구워 먹어야 한다는 다짐이 남았으며,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조리법의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었다. 안전하고 합리적인 선택으로, 앞으로의 장어 구이 계획에서도 소금구이와 양념구이의 균형을 유지하며 가족과 지인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선사하고자 한다. 숯불에 구워지는 장어의 향긋한 풍미가 다시 찾아오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실천 계획이 이어진다는 점이 핵심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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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15년 8월 23일 일요일 장어다 장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