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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heart of the sea 보고 왔어요~

 in the heart of the sea 보고 왔어요~

최신 포스팅의 핵심은 모비딕을 원작으로 한 영화의 관람 후기와 함께 영화를 보는 환경 차이에 대한 관찰이다. 주인공 크리스 헴스워스가 출연하는 이 영화는 해가 갈수록 CG 기술이 크게 진보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제작의 현장감을 느끼게 한다고 전한다. 다만 개인적 감상은 다소 지루하고 재미가 없었다는 부분도 솔직하게 언급되는데, 아이들은 반대로 큰 재미를 느꼈다고 기록한다. 이와 함께 영화가 한국보다 먼저 개봉하는 사례가 간혹 있다는 점도 언급되며, 관람 당시의 시점이 자주 떠올려진다. 영화의 시각 효과에 관한 긍정적 인상과 함께 아이들의 즐거움이 더 뚜렷하게 드러난다.

다음으로 언어 환경과 수용 차이에 대한 관찰이 이어진다. 필리핀은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여서 자막 없이 관람하는 경우가 흔하다고 한다. 그럼에도 아이들은 대체로 내용을 이해했고, 실제로는 들리는 표현을 파악하는 능력이 어른보다 뛰어나 보였다고 적는다. 듣기 실력이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가정에서의 시청 시에는 동행하는 이가 상세히 설명해 주는 편이며, 그 과정에서 영화 내용을 더 잘 습득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고 언급한다. Andy와 함께 집에서 영화를 볼 때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나 놓친 대목이 있으면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고 전한다. 이러한 관찰은 자막 여부와 상관없이 언어 학습 환경이 이해도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 준다.

# 모비딕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영화관 # 필리핀조기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