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여름영어캠프 7월31일 금요일의 기록은 잉글홈의 역사와 아이들의 소중한 순간을 담아낸다. 금요일 아이들과 함께 먹었던 짬뽕의 모습이 사진과 함께 올려진다. 쪽지에 적힌 내용처럼 타이거 새우와 그린홍합이 크게 보이고 홍합은 삶아서 초장에 찍어 먹는 모습도 함께 소개된다. 구입처는 포스팅에 참조된 링크로 안내된다.
Henry는 오늘도 3그릇을 비웠고 댄디한 Will의 아름다운 미소가 돋보인다. 맛있는 미소에 대한 언급도 이어지며, Luis의 높디높은 고개를 숙이게 만든 짬뽕의 매력도 강조된다. Jane 역시 맛있게 먹는 모습이 간단히 묘사되고, Bob의 비장한 표정이 덧붙여진다. David와 Buddy는 홍합을 흡입하는 모습으로 홍합킬러로 묘사되며, 잉글홈의 새로운 꽃미남 Eric의 포즈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이들 각각의 식사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고 매 식사 때 기본 3~4그릇을 먹는다고 전해진다.
오늘의 기록 한 편에는 잉글홈의 아이들 식사 풍경이 중심이 된다. 홍합과 새우가 주인공인 짬뽕을 앞에 두고 즐거운 분위기가 펼쳐지며, 간단한 포스팅 참조를 통해 시장 구입 맥락도 함께 공유된다. 식사 후 쉬는 시간에는 David 곁에 아이들이 모여드는 모습이 포착되고, Jane의 디자이너다운 작품으로 모델은 David로 소개된다. 머리 모양을 묶은 모습과 새로운 모습이 함께 담겨, 공부에 몰두하는 장면과 귀여운 표정이 교차한다.
#
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영어캠프식단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
필리핀알라방사립학교
#
필리핀알라방
#
필리핀소수정예영어캠프
#
어학·외국어
#
필리핀조기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