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홈의 여름 영어 캠프 소식은 아침엔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에 비 소식이 들려 날씨가 시원해졌다고 전한다. 구름이 끼고 시원해진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비 소식에 놀라워하며 여전히 활기를 보였다고 한다. 오늘의 사진 속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Self 샌드위치를 직접 맛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맛보기로는 군대리처럼 특별한 재료 조합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하며,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로 샌드위치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돋보였다고 한다.
또한 Henry의 먹방이 계속되고, 조각 같은 외모의 Luis, 잉글홈의 예쁜이들 Jenny, Jane, Kelly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 Jenny는 직접 샌드위치를 정성껏 눌러 담아내는 모습이 보이고, Jane도 하나하나 손수 정성스러운 모습이 보인다. 계란은 한 알씩 다루는 모습이 여유롭고 귀여운 분위기를 더한다. 학원을 다녀온 아이들을 기다리는 시간에는 한국에서 들여온 멸치로 우려낸 육수로 끓인 떡국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군만두가 준비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보기만 해도 군만두의 비주얼이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아이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고 한다.
특히 군만두를 둘러싼 아이들의 반응은 강렬했다. 군만두를 두고 내꺼임을 선언하는 듯한 Jenny의 표정이 심각해 보였다고 전하며, 갓 구운 군만두를 한 입 베어 물고 웃는 모습들이 흥미를 더한다. 떡국의 경우 국물부터 먼저 맛보는 아이들의 반응이 돋보이며, Will의 댄디한 분위기와 함께 다채로운 표정이 이어진다. 구석에 숨은 익숙한 뒷모습이 보이고, Henry와 Will이 단어 책과 함께 공부하는 모습이 교차한다. Will은 휴식 시간에도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Will의 큐브 맞추기 모습과 함께 남자아이들의 방에서 자유시간을 즐기는 취재가 담겨 있다. 방 안에서 같이 뒹굴고 노는 모습 속에서도 아이들의 생활을 궁금해 하는 부모님들을 위한 시간은 여전히 계속된다. Luis의 매력은 여전하고, 다른 아이들도 서로를 바라보며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 오늘의 보너스 컷 시간에는 남자아이들의 방에서 벌어진 다양한 순간들이 담겨 있으며, 오늘도 아이들의 활기찬 캠프 모습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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