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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5일 토요일 첫 Activity 인첸티드 킹덤! Part .1

 [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5일 토요일 첫 Activity 인첸티드 킹덤! Part .1

잉글홈의 2015 여름영어캠프는 토요일의 첫 Activity로 인첸티드 킹덤을 선보였다. 한국의 에버랜드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고, 넓은 공간과 다양한 놀이기구가 준비된 모습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아이들은 선생님의 동행 아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기 전에 일찍 도착해 티켓팅을 마치고, 11시 개장을 기다리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포착되었다. 첫 놀이기구는 아이들이 통칭 바나나라고 부르는 놀이기구로, 모두가 Having FUN이라고 외치며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사진 속 아이들 가운데 Henry와 Jenny는 공포심으로 주춤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나머지 아이들은 하루 종일 함께 다니며 친밀감을 키웠다. Will, Andy, Jane, Kelly, Sarah 등은 회전그네를 타거나 자이로드롭에 도전하는 등 용기를 보였고,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현장에는 원장님의 열정이 더욱 빛나는데, 식사를 준비하고 사진을 찍어주며 아이들을 챙겨주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원장님의 얼굴을 독점적으로 담아내려는 분위기도 포토 콘셉트의 한 축으로 등장했다.

아이들의 활동은 정글짐에서 몸풀기를 시작으로, 바이킹을 타는 모습까지 이어졌다. Jane, Sarah, Jenny와 함께 바이킹에 오른 아이들 옆에서는 원장님의 모습이 함께 포착되었고, 존경스러운 순간으로 기록되었다. 이 밖에도 Henry, Will, Luis, Tom 등의 아이들이 자유롭게 어울리며 동료애를 다지는 모습이 펼쳐졌다. 보트 선착장에서의 물총 싸움은 더위를 식히는 한편 아이들 간의 상호작용을 돋보이게 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은 즐거움으로 하루를 채워갔다.

여름 캠프의 하루는 후름라이드로 마무리되며, 잉글홈의 큰 언니들인 Minji, Sarah, Jane의 즐거운 표정이 돋보였다. Kelly과 Jenny도 선생님과 함께 타며 추억을 남겼고, Jenny의 얼굴이 드러난 사진은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또렷하게 남았다. 얼음처럼 차가운 풍경 대신 아이들 얼굴에 흐르는 미소가 현장의 분위기를 가장 잘 보여 주었다. 늠름한 남자아이들인 Tom, Luis, Will, Andy의 활약도 그려지며, 다음 이야기인 슬라이드 란다의 이야기가 예고되었다. 다음편에 계속되는 이야기에는 더욱 다양한 순간들이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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