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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5일 토요일 첫 Activity 인첸티드 킹덤! Part .3 Final!

 [잉글홈]2015 여름영어캠프 7월 25일 토요일 첫 Activity 인첸티드 킹덤! Part .3 Final!

한국은 폭염주의보가 있지만 알라방은 비가 오다 말다 하는 쾌적한 날씨가 이어졌고, 아이들과 함께한 요즘은 흐린 날의 빈도가 적은 편이다. 포스팅에 실린 사진들은 원장님이 직접 촬영하신 사진들로, 사진 전에는 사진 실력 비교를 재미있게 보려는 의도가 함께 언급된다. 사진 속에는 사진 실력의 차이를 보는 재미가 함께 담겨 있어, 촬영한 이와 원장님의 차이를 비교하는 것도 포인트로 소개된다.

인첸티드 킹덤 입장 전의 단체사진으로 시작되며, Sarah가 아직 도착하지 않은 모습과 Henry가 빠진 상태의 완전체 사진이 함께 나온다. 함께 간 선생님들과의 촬영도 이어지며, 햇볕이 강한 날씨에도 표정이 다양하게 포착된다. 입구에서의 즐거운 사진 촬영 분위기가 강조되고, 회전그네를 타는 모습에서는 Jane, Minji, Kelly의 모습이 담겼다. Sarah의 미소가 특히 밝은 편이고 Jenny의 표정은 다소 의외로 남겨진다.

Henry의 이번 캠프에서도 인첸티드에서의 먹방 도전이 주목되는데, 시작은 음료수로 이루어졌다는 점이 강조된다. 한 손에는 지도, 다른 손에는 음료수를 들고 다니는 모습이 묘사되며, 3D 페인팅 앞에서의 단체사진도 잊지 않는다. 큰 형들로 추정되는 Tom, Luis, Ben, David의 모습이 자주 등장하고, 복불복 이벤트로 아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즐기는 모습에서도 즐거움이 두드러진다. David, Ben의 거래 분위기와 아이들의 반응이 함께 묘사된다.

Henry의 여유로운 모습과 함께 Tom, David, Ben의 즐거운 분위기가 또렷하게 전달된다. Jenny는 선생님들과의 친밀함이 늘어나며 자연스러운 영어 사용 기회가 늘어난다고 보는 흐름이 이어진다. 점심 시간에는 맛있게 도시락을 먹는 모습이 나오고, 지도를 보며 다음 장소를 고민하는 아이들의 집중도가 나타난다. 잉글홈의 큰형들 자리는 분위기로부터 특별한 현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원장님과 함께 탄 바이킹에서도 색다른 경험이 기록된다.

사진 속 모든 순간들은 Photo By Andrew가 함께하며, 이번 포스팅은 인첸티드 킹덤 다녀온 모든 모습을 모아 올리는 형태로 마무리된다. 첫 엑티비티였던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번 주말의 엑티비티가 더 재미있을 것이라는 예고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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