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포스팅은 알라방의 명문 학교 De La Salle Santiago Zobel(DLSZ)를 중심으로 여름 영어 캠프 아이들과 함께한 방문기를 전한다. 한국인 비율이 2% 이내에 불과하다고 소개되며 자체 입학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입학이 거부된다는 점이 강조된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필리핀 전역에서 인정받는 학교로서 위치는 아얄라 빌리지 내에 있어 안전하다고 설명된다. 더불어 DLSZ에 다니는 Minji, Sarah, Andy가 함께하는 투어가 따라간다는 흐름으로 구성된다.
투어 내용은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아이들의 모습에 초점을 맞춘다. 교복을 입은 Andy의 모습이 처음 보이며 1층 Cafeteria, 2층 Gym이 있는 빌딩 구조를 비교적 낯설지 않게 촬영한 듯 묘사된다. 체육관과 야외 수영장을 둘러본 아이들은 필리핀에서 실내 수영장을 보기 어렵다는 점을 언급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전달한다. 또 다른 장면으로는 Sarah의 교복 모습이 나오고, 낯설다라는 느낌이 덧붙여져 아이들의 적응 과정을 간접적으로 암시한다.
방문 중의 하이라이트로 원장님의 수제 돈까스가 소개되며 잉글홈에 없었던 것이 아쉽다는 반응이 담긴다. 돈까스의 맛은 장담할 만큼 뛰어나 일본에서 맛본 것보다 훨씬 맛있다는 평가가 따라온다. 아이들 간의 관계는 Buddy와 Eric을 중심으로도 엮이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친해지는 과정이 묘사된다. 저녁 시간에는 식사 후 간식 타임이 이어지고, 2차 캠프 아이들의 마지막 날 분위기가 잉글홈의 북적임으로 표현된다. 마지막으로 영화 감상을 위해 집으로 돌아가는 일정이 언급되며, 오늘도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가 잉글홈에서 넘쳐났다는 마무리로 글이 마무리된다.
#
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영어캠프식단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
필리핀알라방사립학교
#
필리핀알라방
#
필리핀소수정예영어캠프
#
어학·외국어
#
필리핀조기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