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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의 essay 1st.

 Tom의 essay 1st.

텔레비전의 폭력 묘사가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관점이 제시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때로는 폭력 프로그램도 접하게 되며, 아이들이 아직 성장 중이라는 점에서 텔레비전 폭력은 아동에게 특히 나쁘다는 주장이다. 또한 텔레비전 폭력 뉴스의 내용을 통해 폭력적 자극이 아이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다루는 사례가 소개된다.

2008년에 고승우라는 과학자가 아이들이 폭력 프로그램을 시청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관한 다큐를 제시한다. 먼저 아이들이 폭력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이유로, 영웅이 악당과 싸우는 구성이 등장한다는 점이 꼽힌다. 영웅이 칼이나 주먹, 발, 총으로 악당을 무찔러 주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저 사람처럼 강해지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켜 학교에서도 폭력이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의 방송은 아동용이 10%이고 성인용이 90%에 이른다는 점이 언급되며, 이로 인해 아이들이 스스로 시청 가능한 프로그램을 찾지 못하는 현상도 지적된다. 최근에는 과거보다 폭력 프로그램이 더 늘었고, 이러한 경향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여겨진다.

또 다른 뉴스로는 어릴 때부터 텔레비전을 보면 폭력적 성향이 강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어머들이 아이에게 ‘TV를 너무 많이 보면 피곤하고 공부에 집중하지 못한다’고 경고하는 모습이 소개되며, 이는 텔레비전보다 폭력 콘텐츠 자체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다. 2010년 11월에는 한 소년이 게임으로 인해 어머니를 살해하고, 용서를 빌며 할머니에게 유서를 남긴 뒤 자살했다는 소식이 한국인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이러한 사례들은 텔레비전과 게임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폭력과 싸움 위주의 콘텐츠를 넘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늘어나길 바라는 바가 있다. 파워레인저와 같은 비폭력적이거나 긍정적 메시지를 담은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제시되며, 아이들의 건전한 시청 환경 조성을 위한 대안들이 모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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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Tom의 essay 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