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포스팅으로 1차 캠프 아이들이 떠난 뒤의 일들이 담겨 있다. 이번 캠프도 예년처럼 학원에서 파티로 마무리하고, 다른 학생들과의 교류와 맛있는 점심이 이어졌다는 내용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잉글홈의 보디가드 Sky와 작별인사를 나누는 아이들이 보이고, 펜케이크와 토스트로 시작된 아침 식사에서 Jenny와 Henry 등 아이들이 활기차게 식욕을 보였다는 장면이 전해진다. 밥을 먹은 뒤에는 자연스레 독서 시간이 이어졌고, 아이들 얼굴에 떠오르는 미소가 오늘의 마지막임을 아쉽게 느끼게 한다.
오늘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Activity인 송별회가 열렸다. 학교가 아닌 학원에서도 공부하는 많은 아이들이 모였고, 특히 Will & Jane, Jenny, Kelly 등은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학생 드로가와 선생님들 사이에서 신나는 게임 시간이 펼쳐졌고, Jenny의 표정은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게임 중간에는 Jana 선생님과 Will, Jenny, Kelly가 함께 어울리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Jenny와 Kelly가 첫 게임에서 결승까지 남아 있는 동안 David도 함께 경쟁에 참여했고, 최종 우승은 Will, Kelly, Alex가 차지했다. Alex는 영어만 사용한다는 점이 언급되며 분위기를 한층 재미있게 만들었다.
세 번째 게임인 풍선 끼고 돌아오기와 두 번째 게임에서의 고무줄 통과 등이 이어졌다. Henry와 Jenny가 첫 순서를 차지했고, 이기는 편이 우리 편으로 이어진다는 점도 강조된다. Will 역시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Henry의 열정적인 모습이 돋보였다. Jenny와 Kelly, David, Buddy, Eric, Bob, Jane, Luis 역시 활발히 참여했고, 단체전에서 이긴 뒤 시원한 미소가 남았다. 풍선 게임과 팽귄 같은 표정 등을 따라가며 아이들 각자의 집중력과 참여도가 두드러졌다. 마무리로 상품 고르기 시간에는 Will과 Kelly가 각자의 선호를 고려하는 모습이 보였고, Alex와의 대화에서도 학원의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상품을 고르는 장면과 함께 초집중하는 Luis의 모습이 남아 있어, 전체적으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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