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포스팅은 2015년 여름 영어 캠프의 8월 8일 토요일 활동을 다룬다. 산티아고 요새를 떠나며 몰 오브 아시아(MOA)로 향했고, 길 찾기 대비를 위한 간단한 영어도 다시 점검한 모습이 담겨 있다. MOA는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몰로 소개되며, 요즘의 아이들은 영어를 활용해 스스로 쇼핑과 기념품 구입에 참여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한국어 발음으로는 MOA를 모아로 줄여 부르는 점도 짚어 준다.
아이들은 각자 쇼핑을 떠나 스스로 선물과 간식, 기념품을 구입했고, 다정하고 품위 있는 분위기의 Will과 Henry를 비롯한 학생들의 움직임이 돋보인다. 단체 사진에 등장하는 개성과 표정들도 눈에 띄며, 두 번째 상징인 대 관람차를 배경으로 한 모습도 소개된다. 마닐라 데이투어를 마친 뒤 아이들은 짜장면집으로 향했고, 잉글홈은 가정에서의 건강하고 행복한 식탁을 중요한 의무로 보고 있다. 식자재나 식탁의 질에 대한 신중한 관심이 드러나며, 식사 시간의 중요성도 강조된다.
원장님이 직접 장을 보고 요리하는 모습이 소개되며, 건강한 식탁을 위한 신뢰 구축이 강조된다. 때때로 한국식당이나 현지 식당에서 아이들의 기분 전환을 위한 외식도 허용되며, 공부와 함께 올바른 식습관과 안전을 함께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아이들은 식사 시간에도 즐거운 분위기를 유지하며, 다양한 국적의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경험한다. 식사 현장에서는 Jenny가 중국식 볶음밥을 맛있게 먹고, Eric이 짬뽕을 좋아하는 모습이 묘사되고, Will은 짜장면을 기다리며 식사 준비를 돕는 등의 상호 작용이 그려진다. 또한 Buddy의 근접사진과 David의 멀티태스킹 능력, Tom의 보너스 컷까지 담겨 캠프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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